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2, 2층 (저동2가)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7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2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20:5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두 글 모두 창밖을 적었습니다 — 창가에서 마른내길이 내려다보인다는 글과 창문으로 나무가 보인다는 글입니다.
- 두 글 모두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새우장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 피크 무렵 「대기가 엄청 나더라고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그 글은 네이버 예약을 권했습니다. 다른 글은 2층에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새우장
깨끗하다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건)와 「매장이 넓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건 중 2건
- 2층이 있다 2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건 중 1건
- 친구와 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건 중 2건 |
|---|
두 글 모두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2층 전체를 사용하는 매장」이라고 했고, 다른 글은 2층으로 올라가면 대기 공간과 화장실이 먼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2층이라고 했지만 계단으로 올라가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2층에 올라가면 보인다고만 적어서, 매장 안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남자친구와 간 글이 하나, 친구와 간 글이 하나여서 누구와 오는 집인지 말할 만큼 모이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 모두 10: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6:00, 라스트오더 20:50으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은 모릅니다 — 솥밥도 세트도 사이드도 값을 적은 글이 없어 한 끼 값을 말할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42-8212는 한 글만 적었고, 예약은 그 글이 네이버 예약을 권했을 뿐 직접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두 글은 솥밥 20여 가지, 한정 메뉴 세 가지, 리뷰 이벤트 새우장, 명동성당 근처라는 같은 내용을 같은 순서로 다룹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홍보 원고일 수 있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을지로 맛집 솥내음 명동을지로점 문어 떡갈비솥밥 후기 2026-10-08 · 기분좋은하루 · 다음 색인
- 을지로3가역맛집 골라먹는 든든한 점심 솥밥 후기 솥내음 명동을지로점 2026-09-22 · 오늘을 담는 기록 · 다음 색인
후보 417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