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더 시옷
the Siot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더 시옷은 을지로3가역과 명동역 사이, 수표로 OK빌딩 2층에 있는 양식집입니다. 생트러플 파스타(34,000원), 단호박 피자(18,000원), 작은 화로를 곁들여 내는 한우 1+ 채끝 스테이크(200g 56,000원)를 먹는 집이고, 데이트·생일·모임 자리로 간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두 건은 같은 건물 3층 카페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여러 집 목록의 한 칸입니다). 먹은 27건 가운데 17건이 트러플 파스타를, 14건이 단호박 피자를 시켰습니다. 메뉴 값은 2024년 9월 방문부터 2026년 10월 글까지 같았습니다. 예전 상호는 시옷시옷음식작업소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30, 2층 (저동2가)
- 가격대₩6,000 – ₩84,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5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00–21:00, 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21건 중 17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21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5:30 | 17건 중 14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5:30 | 17건 중 3건 |
| 쉬는 날 | 설·추석 연휴 일부 | 4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스테이크는 주방에서 미디엄 레어로 구워 나오고, 테이블에 작은 화로를 같이 놓아 줍니다. 다섯 글이 이 화로를 적었습니다 — 「취향껏 좀 더 구워 드실 수 있어요」. 소금과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곁들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단호박 피자는 또띠아처럼 얇은 도우에 단호박, 시나몬, 꿀을 올립니다. 여덟 글이 달다고 적었고, 대부분은 좋게 적었지만 한 글은 「꿀이 많이 뿌려져 있어서 달아서 그저 그랬다」고 적었습니다.
- 크림·버섯 메뉴인데도 느끼하지 않다는 말이 많습니다. 여덟 글이 트러플 파스타·리조또·뇨끼·투움바를 두고 느끼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트러플 파스타를 혼자 한 그릇 다 먹기엔 「조금 느끼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 아홉 글이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평일 런치와 평일 디너·주말을 따로 받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10-9814 는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평일이라 대기가 없었다는 글, 예약 없이 12시가 넘어 갔는데 바로 앉았다는 글, 「웨이팅 없는 흑백요리사 식당」이라는 글입니다. 입구에 대기 의자와 대기명단 적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주말 저녁에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다섯 글이 을지로3가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11번 출구에서 5분 안팎이라고 적었습니다. 충무로역·명동역도 걸어갈 만하다는 말은 여러 글이 같은 문구로 옮겨 적었습니다.
- 11월 말부터 1월 사이에 간 글들은 큰 크리스마스 트리와 연말 장식을 적었습니다 — 여섯 글입니다. 평소 모습은 청록색 벽과 우드톤, 낮은 조명, 주석 물잔으로 적혔습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생일·청첩장 모임처럼 여럿이 간 글도 있고, 남편과 간 글, 회사 점심에 혼자 간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생트러플 파스타
느끼하지 않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느끼하지 않다」(8건)와 「달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7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9건
- 시즌 장식 27건 중 6건
- 와인 판매 27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5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아니라고 27건 중 5건
- 짐 보관 2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1건
- 반찬 리필 27건 중 1건
- 커피 판매 27건 중 1건
- 냉방 2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1인 1메뉴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6건
- 여럿이 27건 중 4건
- 데이트 27건 중 1건
- 혼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다섯 글이 을지로3가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11번 출구에서 5분 안팎이라고 적었습니다. 충무로역·명동역도 걸어갈 만하다는 말은 여러 글이 같은 문구로 옮겨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1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가게는 건물 2층입니다. 열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오르는 길을 적은 글들은 모두 계단을 말했습니다. 입구를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좁은 입구 사이 간판」, 「계단 앞에 작은 입간판」을 보고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지하가 아니라 2층이라는 것은 여러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같은 층에 다른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턱, 휠체어·유모차 진입, 엘리베이터는 우리 가게 글 중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말만 있습니다. 같은 건물 3층 카페를 다룬 글이 「엘베는 없슴」이라고 적었지만 우리 가게 글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확인한 것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화장실도 내부에 깨끗하게 있어서」). 남녀 구분은 한 글이 정보 칸에 「남녀분리」로 적었지만 옮겨 적은 꼴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5-09 | 2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4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5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7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파스타 2접시 가격」, 「양에비해 조금 부담스런 가격」),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중상급 가격대지만 납득할 만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둘이서 스테이크·피자·트러플 파스타·와인·하이볼을 시켜 127,000원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양도 갈립니다. 파스타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 「파스타가 생각보다 양이 많지 않아서」라고 적은 글이 하나, 많이 시켜서 그런지 모르겠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이용 시간 제한은 세지 않았습니다. 평일 점심이 붐비면 1시간이라는 예약 안내, 「2시간 식사시간 제한」을 적은 글이 있지만 안내문을 옮긴 것이고 제한을 겪었다는 글은 없습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여러 글이 가게 정보에서 옮겨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거의 모든 글이 매일 11:00~21:00, 평일만 14:30~15:30 브레이크타임, 주말 브레이크 없음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만 닫는 시각을 21:30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설·추석 등 명절에 일부 쉰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2026년 1월부터 10월 사이 여덟 글이 같은 문구를 나눠 씁니다 — 「트리플 역세권」, 「런치/디너 모두 운영」, 「데이트, 소개팅, 기념일, 저녁식사로 제격」, 「손수 만드는 식사의 초성」.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같은 틀에서 나온 원고로 보입니다. 이 여덟 글도 먹은 메뉴를 적어서 셌지만, 칭찬의 결은 그만큼 걸러 읽어야 합니다. 흑백요리사·생활의 달인 출연은 거의 모든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이전한 흔적은 없습니다. 바뀐 것은 이름입니다 — 예전 상호가 「시옷시옷음식작업소」(ㅅㅅ음식작업소)였다고 두 글이 적었고, 그때도 먹어 봤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글에 없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이름 때의 것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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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로3가역맛집 더시옷 남편이랑 힙지로 데이트 후기 2026-10-10 · 러블디와 함께하는 일상
- 을지로 기념일 맛집 더 시옷 흑백요리사 식당 방문 후기 2026-10-09 · 얼렁뚱땅 공대생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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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5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