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로우파이브 안국
LOWFIVE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로우파이브 안국은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북촌로를 따라 걸어 3~5분, 붉은 벽돌 건물 1층에 있는 화덕피자·파스타 집입니다. 수원 행궁동의 로우파이브가 낸 안국점이고, 가장 이른 영수증이 2026년 3월이라 그 무렵 문을 연 것으로 보입니다. 가 본 글 25건 가운데 18건이 두 가지 피자를 반씩 고르는 하프앤하프(대개 26,000원)를 시켰고, 그 가운데 15건이 한쪽을 옥수수피자로 골랐습니다. 둘이 가서 피자 하나에 파스타나 아보카도 김치볶음밥(14,000원)을 더해 세 접시를 시켰다는 글이 여럿이고, 그렇게 시킨 두 글의 합계는 60,000원과 64,000원이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 QR로 하고 물·핫소스·파마산 치즈는 가게 가운데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6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5건, 다른 가게 글이라 뺀 것이 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20-3, 1층 (재동)
- 가격대₩2,000 – ₩27,000
- 역에서 오는 길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20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21건 중 20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22건 중 22건 |
| 라스트오더 | 19:30 | 18건 중 18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9건 중 19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2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는 것이 이 집의 큰 줄기입니다. 가 본 글 25건 중 17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3건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현장 번호표는 오전 11시 5분과 오후 4시 35분에,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는 오전 11시 40분과 오후 5시 10분에 시작한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11시 8분에 가서 6번, 11시 10분에 가서 4번째, 11시 35분에 가서 14번째였다는 글이 있고, 캐치테이블로 미리 걸고 도착해 5분 기다렸다는 글이 둘, 저녁 6시 넘어 걸고 30분 뒤에 들어오라는 연락을 받았다는 글이 하나, 목요일 저녁 7시에 7팀이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호출 뒤 8분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취소된다고 두 글이, 10분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세 글은 오픈 초기 오픈 시각에 맞춰 간 날, 금요일 이른 저녁, 목요일 오후 1시 반이었습니다.
- 예약은 글이 갈립니다. 예약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7건(「전화 예약은 안 되고」「당일 예약은 불가능」),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 한 글은 「보통 방문전에 전화예약을 하고가요」라고, 다른 한 글은 「미리 문자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8월의 한 글은 캐치테이블에 오후 1시 「줄서기 예약」이 새로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에 붙은 QR로 합니다 — 17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메뉴를 먼저 받아 두어 앉자마자 음식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종이 메뉴판은 갈립니다: 「메뉴판은 따로 없이」라고 적은 글이 1건, 셀프바에 있거나 달라고 하면 준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주방이 트여 있어 굽고 만드는 모습이 보인다고 9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이 주방 왼쪽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5개 더 보기
- 매운 메뉴가 여럿 있습니다. 9건이 맵다고 적었고, 대부분 텍스-맥스 타코 피자·핫 팟 빼쉐파스타·쉬림프 스파이시 리가토니·김치볶음밥 이야기입니다. 「맵찔이인데, 맵긴해도 기분 좋게 맛있게 매운 수준」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빼쉐파스타의 「매운맛이 강한 편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 걸어서 찾아간 길을 11건이 적었습니다 —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북촌로를 따라 2~5분, 재동초등학교 방향으로 직진, 헌법재판소 길 건너편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마을버스 2번을 타고 재동초등학교에서 내리면 1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차도에서는 안 보이고 골목 안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친구와 갔다는 글이 10건, 배우자나 연인과 갔다는 글이 4건, 어머니를 모시고 간 글이 1건입니다. 데이트·소개팅 자리로 권한 글이 많았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흰 셔츠에 파스타 국물이 튀자 부탁하지 않았는데 세제를 묻힌 물티슈를 가져다주었다는 글, 고수를 빼 달라는 요청을 하나하나 들어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 양이 많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 「2인이 아주 푸짐하게」, 남은 피자 두 조각을 포장해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트러플 크림파스타의 양이 조금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하프앤하프 피자
직원이 친절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0건)와 「맵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7 · 아니다 3 |
|---|---|
| 예약할 수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7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1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1건
- 오픈 주방 25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6건
- 맥주 판매 25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3건
- 통창·채광 25건 중 3건
- 와인 판매 25건 중 3건
- 메뉴판이 없다 아니라고 25건 중 2건
- 포장 25건 중 1건
- 커피 판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3건 |
|---|
주차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자기 말로 주차할 곳이 없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그 밖의 여러 글의 「주차 불가」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매장 앞 공지에 인근 주차 공간이 「매우 부족하다」고 적혀 있다며 걸어갈 수 있는 현대계동사옥 주차장(1시간 3,000원)을 권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10건
- 데이트 25건 중 4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걸어서 찾아간 길을 11건이 적었습니다 —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북촌로를 따라 2~5분, 재동초등학교 방향으로 직진, 헌법재판소 길 건너편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마을버스 2번을 타고 재동초등학교에서 내리면 1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차도에서는 안 보이고 골목 안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 계단이나 층을 겪어서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가게 앞이 「아주 좁은 골목」이고 그곳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남녀공용이고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2 |
| 2026-07 | 4 |
| 2026-08 | 4 |
| 2026-09 | 4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는 글이 갈립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5건, 「넓지는 않고 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2인 테이블이 좁았다는 글이 3건입니다 — 「테이블 크기가 세상에서 제일 작음」이라며 벽 쪽 2인석을 피하라고 적은 글, 메뉴 두 개에도 좁았다는 글, 셋이 앉으니 앞접시 놓기가 불편했다는 글입니다. 반대로 테이블이 넓어 둘이 여유로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2인석부터 8인 단체석까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바 테이블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22건이 적었고 거의 같습니다: 화~일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19:30, 매주 월요일 휴무. 점심 라스트오더 14:20을 따로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만 「매일」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을 수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많은 글의 시간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한정·품절이 잦습니다. 클래식 라자냐는 하루 한정수량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고, 평일 12시 25분에 김치볶음밥과 라자냐가 이미 품절이었다는 글, 점심에 아보카도 김치볶음밥이 다 팔렸다는 글, 금요일 저녁에 옥수수피자가 품절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값: 하프앤하프 피자는 대부분 26,000원으로 적혔지만 27,000원으로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타코 피자를 반쪽으로 고르면 1,000원이 붙는다고 적었으나, 타코 반쪽을 고르고 26,000원으로 적은 글도 3건이라 어느 쪽이 지금 값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둘이 세 접시를 시킨 두 글의 한 끼 값은 60,000원과 64,000원이었습니다.
- 전화: 0507-1360-7125를 적은 글이 열 건이 넘습니다. 한 글은 010-8325-3307을 적고 문자로 예약했다고 했습니다. 전화 예약이 되는지는 위에 적은 대로 7 대 2로 갈립니다.
- 협찬·체험단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영수증 인증이나 「내돈내산」으로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10월 13일의 한 글은 번호를 매긴 [매장소개]·[매장특징] 틀에 「품격 있는 서비스」 같은 말이 이어지는 홍보 원고 꼴이라, 그 글의 칭찬은 걸러 읽었습니다. 가게 이력(수원에서 시작한 브런치 가게)은 들은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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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2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