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칸
갓잇 안국점
GODEAT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갓잇 안국점은 안국역 2번 출구에서 헌법재판소 앞 골목으로 들어간 북촌로2길, 깡통만두 맞은편에 있는 멕시칸 체인점입니다. 철판 파히타를 또띠아에 싸 먹는 2인 세트가 중심이고, 파히타&타코세트는 42,000원, 엔칠라다&타코세트는 43,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에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0건입니다. 세 건은 용산점·서울숲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2길 5-5, 1층 (재동)
- 가격대₩3,000 – ₩49,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4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1:30, 5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30 | 13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13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6:30 | 11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11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0:30 | 7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14:00 | 7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홀 안에 손 씻는 세면대가 있습니다.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타코를 손으로 먹으니 「물티슈로만 닦기엔 찝찝한」데 세면대가 있어 좋았다는 글이 있고, 세면대 옆 셀프바에 머리끈·냅킨·물티슈·정수기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11시 개점 5분 뒤에 갔는데 이미 대기가 있어 5분쯤 기다렸다는 글, 오후 3시쯤 가서 가게 앞에서만 「20분은 넘게」 기다렸다는 글, 주말 저녁에 나올 때 「웨이팅 10팀」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에도 11시 30분부터 금방 만석이 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서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 또띠아와 소스를 더 받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또띠아를 「두번 리필하고 싹싹 긁어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2026년 7~8월의 세 글이 입구의 「무더위 쉼터」에서 기다리는 손님에게 시원한 물이나 음료를 내준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릴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7월 글의 무더위 쉼터, 9월 글의 「가게 앞에 웨이팅 할 수 있는 의자」입니다.
1개 더 보기
-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엔칠라다 세트를 「둘이서 남길 정도」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섯 명이 패밀리세트를 먹은 한 글은 「타코는 항상 양이 적다고 느낌」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파히타&타코세트
양이 많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6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0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5건
- 반찬 리필 20건 중 5건
- 맥주 판매 20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0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2건
- 통창·채광 20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0건 중 2건
- 짐 보관 20건 중 2건
- 할인 20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1건
- 쿠폰 20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0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제 말로 그렇게 적은 글은 하나(「주차장이 따로 없어서」)이고, 나머지는 정보 블록의 「주차 불가」와 근처 현대계동사옥 주차장 30분 3,000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차를 가져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5건
- 가족과 20건 중 2건
- 데이트 20건 중 1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0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태블릿에 「밖으로 나가서 오른쪽으로 돌면 위치」라는 안내와 비밀번호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입구 대기 자리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습니다」라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2 |
| 2025-09 | 1 |
| 2025-10 | 3 |
| 2026-01 | 3 |
| 2026-02 | 2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5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테이블 간격도 그리 넓지 않아서」. 창가 자리와 통창을 적은 글이 둘, 야외 좌석을 적은 글이 하나인데, 다른 한 글은 테라스가 있지만 앉을 수 없는 듯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옮겨 적었고 모두 11:00-21:30입니다. 주말에는 브레이크가 없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평일 브레이크는 15:00-16:30이 9건, 15:10-16:30이 1건, 15:00-16:00이 1건으로 갈리고, 평일 점심 라스트오더도 14:00과 14:10으로 갈립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엔칠라다&타코세트는 2025년 6월과 10월 초의 글에서 39,000원, 2025년 10월 말부터의 글에서 43,000원입니다. 한 끼 값은 둘이서 세트 하나와 에이드 두 잔이면 5만 원 남짓입니다. 가격대가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메뉴가 늘었습니다. 2025년 10월에 테킬라 샷 세트가, 2026년 9월에 GOD 치미창가(15,000원)가 신메뉴로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홍보로 보이는 글이 묶여 있습니다. 2026년 7월 말·8월 초의 두 글은 같은 바베큐폭립파히타세트를 같은 문구로 썼고, 2026년 9~10월의 세 글은 치미창가를 같은 해시태그로 썼습니다(그중 하나만 체험단이라 밝힘). 이 글들의 칭찬은 걸러서 읽으십시오.
- 전화번호는 0507-1331-9451로 적은 글이 열 건이 넘습니다. 한 글만 02-766-9451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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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4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