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가든키친
The Garden Kitchen
뷔페식 · 서초구 잠원동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신사역 5번 출구 쪽 더 리버사이드 호텔 1층의 뷔페입니다. 2026년 글 기준 성인 1인 평일 점심 68,000원, 평일 저녁과 주말 93,000원이고, 네이버 예약으로 할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회·초밥과 통참치, LA갈비, 게장, 즉석 파스타, 젤라또가 거듭 나오고, 저녁과 주말에는 와인과 생맥주가 값에 들어 있습니다. 치즈 그릴 랍스터를 자리에서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가 본 글은 17건입니다. 같은 호텔의 카와베·따뚱·웨딩홀 글 9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107길 6, 1동 1층 (잠원동, 더리버사이드호텔 )
- 가격대₩61,200 – ₩12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1:30–21:30, 3건이 토요일 11:30–21:30, 2건이 일요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1:30 | |
|---|---|---|
| 매일 | 11:30–21:30 | 8건 중 2건 |
| 토요일 | 11:30–21:30 | |
| 일요일 | 11:30–21:00 | 8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8:00 | 7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토요일 16:00–17:00 | 7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6:00–17:00 | 7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문을 열기 전부터 줄이 섭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토요일 17시 저녁에 16시 30분에 갔는데 「이미 앞에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꽤 있었어요」, 일요일 저녁 「6시 전에 앞에 사람이 대기」, 크리스마스 점심 11시 20분에 「줄이 벌써 길었다」, 크리스마스 저녁 7시 30분 예약에 7시 10분 도착해 줄 섰다가 7시 20분쯤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은 셋으로, 원기둥 쿠션이 있는 넓은 대기석과 벤치를 적었습니다.
- 한 번에 2시간입니다. 주말은 점심·저녁을 1·2부로 나눠 받는다고 옮긴 글들이 있고(토요일 저녁 1부 17:00~19:00), 2시간을 겪어서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중 하나는 「두시간이라 생각보다 시간이 좀 짧다」고 적었습니다.
- 8인 이상이면 룸을 씁니다. 룸을 보거나 썼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8인 가족이 최대 16인 룸을 썼다는 글, 할아버지 할머니 생신에 룸을 썼다는 글이 있습니다. 홀은 조용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아이와 일반 테이블에 앉았을 때 「조금 정신없긴 했어요」, 평일 점심에도 사람이 많아 한적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차로 가면 발렛(5,000원)에 맡깁니다. 직접 맡겼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셋 다 차로 갔습니다. 2026년 9월 주말 저녁에 간 두 글이 발렛 줄을 적었습니다 — 한 글은 「20분은 걸린듯」, 한 글은 발렛 맡기는 곳이 「꽤 복잡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글도 셋이고, 신사역에서 가까워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즉석 코너가 많습니다. 주문하면 만들어 준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파스타·뇨끼는 고르고 5분, 10분 뒤 찾으러 가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쌀국수·짜장면·냉면 같은 면도 즉석으로 만들어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술값이 따로 없습니다. 와인을 마셨거나 값에 들어 있다고 적은 글이 열, 맥주가 일곱입니다. 저녁·주말은 레드·화이트 와인과 생맥주, 평일 점심은 스파클링 와인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류 코너가 입구 쪽에 있어 오가기 번거로웠다고 적었습니다.
- 가족 행사가 많습니다. 가족과 갔다는 글이 다섯(환갑, 생신, 생일 등), 친구와 넷, 연인·부부와 둘, 회사 회식이 하나입니다.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평일 저녁·주말 뷔페
재방문했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웨이팅이 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16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9건
- 주문 즉시 조리 16건 중 7건
- 맥주 판매 16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16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6건 중 3건
- 할인 16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3건
- 발레파킹 16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16건 중 2건
- 유아의자 16건 중 2건
- 시즌 장식 16건 중 1건
- 커피 판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6건 중 3건 |
|---|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6건 중 5건
- 친구와 16건 중 4건
- 차로 감 16건 중 3건
- 데이트 1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6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1층 로비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뷔페가 있습니다」. 지하는 아닙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의자가 있었다는 글은 둘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1 | 1 |
| 2025-12 | 1 |
| 2026-09 | 3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11:30~21:30, 평일 브레이크 14:30~18:00은 여러 글이 같게 옮겼고, 토요일 브레이크는 16:00~17:00, 일요일·공휴일은 16:00~18:00에 21:00 마감으로 옮긴 글이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아홉이고, 전화번호 02-6710-1133은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값은 철마다 바뀝니다. 2026년 글은 평일 점심 68,000원, 저녁·주말 93,000원인데, 2024년 12월 글은 75,000원과 99,000원, 12월 24·25일 120,000원을 옮겼습니다. 11·12월에는 값이 오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9월 한 글은 평일 저녁을 88,000원으로 옮겼는데 다른 시기 표로 보입니다.
- 가 보지 않은 글 가운데 사진 스튜디오 한 곳이 같은 틀로 쓴 팔순 스냅 홍보 글 두 건이 있습니다. 식사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웨딩홀 글 하나가 호텔이 내년 말 리모델링에 들어간다고 들었다고 적었지만,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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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75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