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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광진구 자양동

수작카츠 자양점

일식 · 광진구 자양동

자료 기준 · 발행 ·

수작카츠 자양점은 건대입구역과 자양역 사이, 능동로 50 이튼타워리버2차 상가 1층 모퉁이에 있는 수제 돈카츠집입니다. 두 역 어느 쪽에서 걸어도 5~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건너편이 신양초등학교입니다. 주문은 전부 문 옆 키오스크로 하고, 앉은 자리의 번호를 눌러 넣으면 그 자리로 갖다 줍니다. 돈카츠 단품, 김치 국물에 돈카츠를 담아 내는 나베, 덮밥(돈부리), 소바가 큰 갈래이고 값은 거의 만원 안팎입니다. 술은 팔지 않습니다 — 맥주도 없습니다. 매일 11시부터 9시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고 라스트오더는 8시 반이라고 여러 글이 같이 적었습니다. 전국에 지점이 여럿인 체인의 한 곳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50, 1층 107호 (자양동, 이튼타워리버2차)
전화02-6952-5957
가격대₩2,000 – ₩15,000
면적48 m² (약 15평)
영업상태영업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1:0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00 5건 중 5건 마지막 2025-10
라스트오더20:30 4건 중 4건 마지막 2025-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키오스크 이야기를 한 글이 가장 많습니다. 하나같이 같은 절차를 적습니다 — 자리를 먼저 고르고, 테이블에 붙은 번호를 키오스크에 눌러 넣고, 선결제한 뒤 앉아 기다리면 번호를 보고 갖다 준다는 것입니다. 주문을 받으러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처음 온 사람이 신기해하며 적은 대목이 여럿이고, 「메뉴판은 따로 없어서 키오스크 메뉴를 찍어 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신 가게 밖에 값이 적힌 큰 메뉴판이 세워져 있어 들어오기 전에 정하는 사람이 많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현금으로는 계산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확인한 것은 그 한 건뿐입니다.
  2. 술을 팔지 않습니다. 2025년 6월 글이 차림표를 보고 「음료까지 있어요. 주류는 없더라구요 맥주도 없었어요 아쉬워라」라고 적었고, 2026년 5월 글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 갓 튀긴 튀김에 시원한 생맥주를 마시려고 들어갔는데 맥주가 없어서, 가게 안에 걸린 「모던 키친 앤드 비어」 간판부터 바꿔야 하는 것 아니냐고 썼습니다. 돈카츠집에 술이 있으리라 짐작하고 가시면 두 사람이 겪은 일을 똑같이 겪게 됩니다.
  3. 작은 가게인데 크기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좁다는 쪽이 많습니다 — 「가게는 작은 편이었지만 좌석은 꽤 많았어요」, 「공간이 좁다보니 저 문은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매장이 크진 않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어」, 「가게 내부는 크지 않지만」입니다. 반대로 2024년 12월 글 하나만 「꽤 넓어서 자리가 많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를 센 글이 둘인데, 하나는 좌석이 일곱 개 정도라 했고 다른 하나는 2인석과 4인석이 섞여 있다고 했습니다. 혼자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실제로 혼자 와서 먹은 글이 하나입니다. 모퉁이에 있어 지나가다 놓치기 쉽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가성비 진짜 괜찮더라구요」, 「가격도 착하고」, 「가격이 만원대로 저렴한 편」처럼 적혀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읽은 두 해 안에서 값이 오른 것이 보입니다 — 김치카츠나베가 2025년 10월 9,000원에서 2026년 9월 10,000원, 소바 세트가 2025년 6월 11,500원에서 2026년 9월 13,500원, 곁들임인 타마고 샐러드가 2,000원에서 3,500원입니다. 셋 다 한 글씩이라 오른 것인지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차림표 전체를 옮겨 적은 글은 2025년 10월 것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자기가 시킨 것의 값만 적었습니다. 가장 비싼 것으로 적힌 것은 2026년 9월의 안심카츠 15,000원인데, 그 메뉴는 2025년 10월 차림표에 아예 없었습니다.
  5. 동네 사람이 다시 오는 집입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글들이 무엇을 적었는지 보면 그렇습니다 — 「집 근처 수작카츠에 종종 간다」, 「여름에 시정체험 알바할 때 동기들하고 가장 맛있게 먹었던 수작카츠, 여전히 맛있었다」(반년 만), 「처음에 이사왔을 때 먹었던 가게」를 자양동을 떠나기 전에 다시 찾은 글, 「이건 저번에 왔을때 먹었던 타마고가츠동」입니다. 주간일기에 한 줄만 적고 지나간 글도 셋인데, 그 셋 모두 우리 가게를 특별히 소개하지 않고 그 주에 먹은 것 가운데 하나로 적었습니다. 처음 왔다는 사람들도 다음에 또 오겠다고 적었습니다.
  6. 유아의자가 없습니다. 아기를 데려간 2024년 9월 글이 「아기의자는 없어서 아기 의자가 필요한 아가는 다른 음식점을 찾아봐야할 것 같네요」라고 적었고, 2025년 10월 글도 「대충 살펴보기에는 아기 의자는 없는 것 같았는데」라고 적었습니다. 열 달 사이에 두 사람이 따로 같은 말을 했습니다. 다만 아기용 포크는 내어 줍니다(「조금 크긴 하지만 아기 포크도 주십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셋이고, 아이가 잘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기저귀 교환대나 놀이방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7. 고기 출처를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2026년 9월 글이 가게 벽에 그려진 돼지 그림 곁에서 「도드람 한돈을 사용한데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한 건 말고는 원산지나 고기 등급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대신 고기 자체에 대해서는 말이 꽤 겹칩니다 — 튀김옷이 얇고 안의 고기가 두툼하다는 말이 세 글에 나오고, 잡내가 나지 않아 소스 없이 먹어도 괜찮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수제카츠 전문점」이라고 적힌 차림표를 봤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비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5건 중 5건
비싸지 않다15건 중 5건
육즙이 있다15건 중 3건
고기가 두툼15건 중 3건
튀김옷이 바삭15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5건 중 2건
깨끗하다15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5건 중 2건
조용하다15건 중 1건
양이 많다15건 중 1건
맵다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5건 중 4건
웨이팅이 있다1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5건 중 10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5건 중 6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15건 중 4건
유아의자15건 중 2건 — 아니라고
포장15건 중 2건
맥주 판매15건 중 2건 — 아니라고
프랜차이즈가 아니다15건 중 2건 — 아니라고
한돈 인증15건 중 1건
반찬 리필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작카츠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5건 중 1건

주차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주차가 된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영업시간·전화번호와 한 줄로 붙은 안내 덩어리 안의 「주차 가능」 한 마디라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1시간 30분 무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쓴이는 같은 문장에서 「저는 차를 가져가지 않았지만」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대로 「주차공간은 없고 대중교통 타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별도의 주차 공간은 없으나 인근에 유료 주차장이 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상가 건물이라 건물 주차장은 있을 법하지만, 가게가 얼마를 대 주는지, 애초에 대 주기는 하는지 확인한 사람이 없습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5건 중 3건
아이와 함께15건 중 2건
혼자15건 중 1건
데이트15건 중 1건

가는 길

수작카츠 자양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확인한 사람이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앞의 화장실과 같은 목록 줄 안에 있어 옮겨 적은 것으로 봅니다. 문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1층이라는 것뿐입니다 — 「매장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라고 제 눈으로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상가 주소도 1층 107호입니다. 계단을 오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까지는 말할 수 있지만, 그 앞에 턱이 있는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안이 좁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라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202030609101205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091
2024-121
2025-021
2025-031
2025-061
2025-092
2025-102
2025-121
2026-051
2026-082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건물 내 화장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주차 가능 ✅건물 내 화장실 ✅휠체어 이용 가능 ✅아기의자 없음」이 한 줄로 이어진 목록이라 옮겨 적은 것으로 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로 나가야 하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문이 잠겨 있어 번호를 받아야 하는지 —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세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열일곱 건 가운데 다섯이 제목이나 해시태그에 「내돈내산」을 달았고, 나머지 열둘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 협찬이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 우리가 셀 수 있는 것은 적힌 것뿐입니다. 다만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이나 해시태그가 글자까지 같은 묶음은 없었고, 열일곱 건 모두 시킨 메뉴와 먹은 이야기가 제각각이었습니다. 2025년 2월 글 하나가 「한 줄 평」·「📍위치 및 운영 정보입니다📍」 같은 틀을 갖춘 맛집 소개 글이라 다른 것들과 결이 다르지만, 맵기를 「대충 불닭쯤」이라 적고 고추가 속을 태우는 느낌이라고 덧붙인 대목은 먹어 본 사람의 말이라 그대로 셌습니다.
  • 웨이팅에 대해 말할 거리가 거의 없습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2024년 12월 한 건뿐입니다 — 첫 방문에 웨이팅이 있어 못 먹고 두 번째에 먹었다며, 점심에는 꽉 차니 피크타임을 비켜 가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한산한 시간에 간 이야기입니다 — 오픈 직후, 오후 2시 무렵, 이른 저녁입니다. 그 가운데 둘이 앉아 있는 동안 손님이 차기 시작하더라고 적었습니다. 점심시간의 이 가게를 실제로 본 글이 한 건뿐이라는 뜻이니, 붐비는 정도를 우리 숫자로 판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약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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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자양동 가성비 점심 추천 수작카츠 자양점 2025-02-08 · 오늘의 맛집
  14. [건대 맛집] '수작카츠 자양점' 느끼하지 않은 가츠동 맛집 *내돈내산* 2024-12-05 · 얼렁뚱땅 일기 · 다음 색인
  15. 먹다 :: 자양(뚝섬유원지) 수작카츠 2024-09-29 · 탄산패밀리의 일상기록 · 다음 색인

후보 218건을 모두 열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