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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광진구 자양동

돈카와치 자양점

한식 · 광진구 자양동

자료 기준 · 발행 ·

돈카와치 자양점은 자양전통시장 입구 쪽 골목, 혜민병원 후문 옆 1층에 있는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구의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가게는 저온 숙성실에서 400시간 숙성시킨 국내산 한돈 생고기를 쓴다고 벽에 내걸고, 주문을 받은 뒤에 튀기기 시작해 음식이 나오기까지 20분쯤 걸린다고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돈카츠 말고도 카레·덮밥·나베·우동이 한 차림표에 있고, 문 여는 10시부터 14시까지는 날마다 메뉴가 바뀌는 점심특선을 팝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고 일요일은 쉽니다. 미아사거리점·산본점과 함께 세 곳뿐인 작은 체인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11길 12, 1층 (자양동)
전화0507-1438-3530
가격대₩9,500 – ₩14,500
면적43 m² (약 13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7건이 월~토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0:00–22:00 9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을 받은 뒤에 튀기기 시작합니다 — 그래서 기다립니다. 벽에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시작되어 조리시간이 20분 가량 소요된다」고 붙여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기다리는데 정말 배고팠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음식이 빨리 나오지는 않았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반대 자국도 있습니다 — 점심에 셋이 가면서 미리 전화로 주문해 두었더니 도착했을 때 상이 이미 다 차려져 있었고 선입금도 받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짧은 분이라면 전화가 답입니다.
  2. 물컵에 생수가 아니라 보리차가 옵니다. 자리에 앉으면 내어 주는데, 이것을 적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가지 않고 한마디씩 붙였습니다 — 「물마저 보리차라 얼마나 신경 쓰신 건지 감도 안 온다」, 「요즘 이렇게 차를 주시는 식당이 거의 없는데 뭔가 정겨웠다」, 「물 맛집이 찐 맛집인데 기대가 됐다」입니다. 돈카츠집에서 눈에 띄는 대접이라 여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3. 벽이 고기 이야기로 채워져 있습니다. 메뉴별 실물 사진 액자와 함께 원산지 표시판이 걸려 있고, 400시간 저온 숙성·국내산 한돈·냉동이 아닌 생고기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 가운데 「고기가 붉은 이유」를 따로 설명해 둔 액자가 있다고 적혀 있는데, 한 사람은 그것을 읽고 「좀 붉어도 덜 익은 게 아니라 핑킹현상」이라고 자기 글에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다만 이것은 모두 가게가 붙여 둔 말입니다 — 숙성 시간이나 원산지를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4. 점심에 오는가 저녁에 오는가로 값 평가가 갈립니다 — 갈린 것이 아니라 다른 값을 본 것입니다. 점심특선 9,900원을 받은 사람들은 「만원도 안 하는데 구성이 왜 이리 많은지」, 「9,900원은 핵 이득」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정가로 시킨 사람들은 「시장 골목에 있는 돈까스집 치고 저렴한 가격은 아니다」,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 면에서는 아쉽다」, 「자주 방문하기엔 부담스럽다」고 적었습니다. 정가에 아쉬워한 사람들도 구성 자체는 값을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밑반찬 종류가 많고 밥·국·샐러드·맛보기 카레가 다 붙어 나오기 때문입니다.
  5. 밥이 모자랄 걱정은 없습니다. 돈카츠집에서 밥을 조금만 주어 늘 더 달라고 해야 했는데 여기는 처음부터 양이 꽤 많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사장이 식사하는 사람마다 돌며 「밥 더 드릴까요?」라고 묻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더 준다고 했는데도 기본 양이 많아 도저히 더 먹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뚝배기 어묵우동을 먹은 사람도 면이 뚝배기에 가득했다고 적었습니다.
  6. 사장이 축구를 좋아합니다 — 세 글이 각각 다른 자국을 보았습니다. 한 사람은 저녁에 갔다가 사장이 축구 중계를 보고 있어서 오랜만에 자기도 축구에 푹 빠져 보았다고 적었고, 다른 두 사람은 매장에 붙은 축구단 모집 공고를 보았습니다 — 한 사람은 「회비 없답니다」라고 굳이 덧붙였습니다. 우리가 본 글 가운데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온 「음식 아닌 것」입니다.
  7. 홀이 한가한 집입니다 — 배달이 많습니다. 「배달을 많이 하시고 홀에서 먹는 사람은 많지 않더라」, 「주로 배달 주문이 많아 보였다」, 「사장님께서 치킨 관련 배달을 추가로 운영하시는지 배달이 엄청 많다」고 적은 글이 각각 있습니다. 저녁 일곱 시에 갔더니 손님이 없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점심은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 저녁에 간 그 사람이 「원래 점심시간에는 앉을 곳 없이 붐빈다고 회사 동료들이 말했다」고 적었습니다. 직접 점심 웨이팅을 본 글은 없습니다.
  8. 가장 많이 주문된 것이 「매운철판돈까스」인데, 맵기를 적은 사람들은 모두 세게 맵지 않다고 했습니다. 「양념치킨보다 살짝 매운 맛」, 「엄청 맵지는 않고 매콤달콤해서 맵찔이인 저도 충분히 먹을 수 있었다」고 적혀 있고, 전화로 매운 정도를 물었더니 가게가 「신라면 맛」이라고 설명해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맵기를 조절해 준 기록도 있습니다 — 그 사람이 매운 맛을 걱정한다고 하니 방문했을 때 매운 소스를 좀 덜 뿌렸다고 알려 주었다고 합니다.
  9. 체인이지만 세 곳뿐입니다 — 자양점·미아사거리점·산본점. 한 사람이 「프랜차이즈업체라 미아사거리랑 산본에도 매장이 있었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자양점인 걸 보니 체인인가 보다」고만 적었습니다. 읽으실 때 조심하실 것이 있습니다 — 미아사거리점은 지대가 높은 건물 2층이고 통창으로 대로변이 내려다보이는데, 여기 자양점은 시장 골목 1층입니다. 값도 지점마다 다르게 적혀 있어서, 검색해서 나오는 글이 어느 지점 것인지 먼저 보셔야 합니다.
  10. 찾아가기가 이 집의 유일한 흠입니다. 구의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가는데 적힌 시간이 7분·8분·13분으로 갈립니다. 「시장 안쪽 끝쪽에 위치하여 이 맛있는 곳을 찾아가기 힘들어서 속상했다」, 「위치가 굉장히 아쉬워서 사람들이 별로 없나 보다」고 적은 글이 있고, 「골목에 숨어 있는」·「어느 골목을 찾아들어가면」이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혜민병원 후문·자양전통시장 입구를 표적으로 삼으시는 편이 빠릅니다. 골목이라 차로 오실 자리는 아니고, 실제로 한 사람이 「주차 자리가 있어 보이지 않아 대중교통을 권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고기가 두툼」(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0건 중 5건
고기가 두툼10건 중 5건
양이 많다10건 중 4건
육즙이 있다10건 중 4건
재방문했다10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10건 중 3건
맵지 않다10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1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10건 중 2건
좁다10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0건 중 3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10건 중 4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10건 중 3건
한돈 인증10건 중 3건
원산지 게시10건 중 2건
주문 즉시 조리10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10건 중 1건
TV10건 중 1건
반찬 리필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맛보기 카레밥 (기본 제공)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0건 중 1건

주차는 아무도 대 보지 않았습니다. 「주차 불가」·「주차 공간 x」·「건물 주차 불가」라는 줄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전화번호·영업시간과 한 덩어리로 묶인 안내 블록에 들어 있어서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것은 한 건뿐입니다 — 「골목에 있다 보니 주차 자리가 있어 보이지는 않아서」라고 적은 글입니다. 근처 유료주차장을 실제로 써 봤다는 글도, 발레파킹이나 제휴 주차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차로 오실 생각이라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누구와 왔나

혼자10건 중 2건
가족과10건 중 1건
여럿이10건 중 1건

가는 길

돈카와치 자양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열 건 가운데 문턱·경사로·출입문 폭·휠체어를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 적힌 「휠체어 이용가능」 같은 줄을 옮겨 적은 글조차 없어서, 베낀 정보마저 없는 상태입니다. 좁은 시장 골목이고 가게가 42제곱미터에 2인 테이블 위주라 통로가 넉넉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의 짐작이고 본 사람의 기록이 아닙니다. 유아의자와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1020306080407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11
2025-021
2025-032
2025-061
2025-081
2026-041
2026-07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후보로 잡힌 열다섯 건 가운데 열 건만 셌습니다. 「돈카와치」라는 상호가 세 지점에 걸려 있어서 딴 집 글이 딸려 왔습니다 — 두 건은 체크인 상호가 「돈카와치 미아사거리점」(성북구 오패산로 98-23)인 다른 지점 글이었고, 한 건은 같은 주소에서 같은 사장이 함께 운영하는 배달 전문 별개 업소(전나도 편백야채고기찜 자양점) 글이었습니다. 이 셋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남은 열두 건 가운데 두 건을 더 뺐습니다 — 하나는 체크인이 스무 곳 넘게 줄줄이 달린 일상 일기로 우리 가게 대목에 아무 이야기가 없었고, 하나는 매장 내부를 「화이트와 우드톤」·「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로 적었는데 같은 집을 본 다른 글들은 보라색과 금색 조명, 2인 테이블 위주, 시장 골목 안쪽이라 찾기 힘들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에 남은 것은 가게 안내판에 그대로 적혀 있는 값과 시간뿐이었습니다. 미아사거리점 글에 적힌 값(지방벽돌등심·프리미엄특등심)은 자양점 값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우리는 모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몇 칸인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열 사람이 밥을 먹고 글을 썼는데 그 가운데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이고, 화장실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42제곱미터짜리 골목 가게라 건물이나 시장 쪽 화장실을 쓰는 구조일 수도 있는데, 그것도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 주소가 1층이고 사진을 찍은 사람들도 계단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 몇 단이라도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 — 같은 이름의 미아사거리점은 버스정류장 쪽에서 계단을 올라가 2층으로 들어가고 뒷문으로는 1층으로 들어가는 구조라, 검색하다 그 글을 보고 이 집도 그런 줄 아실 수 있습니다. 자양점은 시장 골목 1층입니다.
  • 영업시간은 거의 한목소리인데 한 글만 어긋납니다. 대부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00~22:00, 일요일 정기휴무로 적었습니다. 2025년 3월 글 하나만 09:30~23:00으로 적었는데, 그 글의 다른 대목도 가게 소개 문구를 옮겨 놓은 꼴이라 더 믿을 근거가 없습니다. 라스트오더 시각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점심특선은 문 여는 시각부터 14시까지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보았고 「제공받아 작성」·「협찬」 같은 줄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영수증을 올렸습니다. 나머지 다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그래서 협찬이 없었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이 집에서 보는 리뷰 이벤트는 음료를 주는 쪽인데, 그것을 적은 글은 자양점이 아니라 미아사거리점 글이어서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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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84건을 모두 열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