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스시도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대청역과 일원역 사이, 일원동 개포로 662 1층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 집입니다. 셰프가 다찌 너머에서 한 점씩 쥐어 주는 코스 하나만 내고, 런치 35,000원·디너 45,000원을 하루 여섯 부(점심 세 부, 저녁 세 부)로 받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7일부터 2026년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17건이 이 집에서 먹은 글입니다(남의 가게 글 12건은 치웠고, 1건은 신규 등록 목록입니다). 가 본 17건 중 14건이 2026년 10월 3일부터 14일 사이에 몰려 있습니다. 2025년 가을 이후 옆 건물에 홀 별관이 더해졌고, 2025년 12월부터 콜키지가 병당 1만 원이 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 662 (일원동)
- 가격대₩35,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2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30–21:30, 6건이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30 | |
|---|---|---|
| 요일 안 적음 | 11:30–21:30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8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0:00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가 본 열일곱 글 가운데 열여섯 글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고(「가성비」),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런치 35,000원·디너 45,000원은 2025년 12월 글부터 2026년 10월 글까지 같습니다. 런치로 간 글이 아홉, 디너가 여섯입니다. 코스 뒤에 피스를 더 시킬 수 있느냐는 갈립니다 — 두 글은 된다고 했고, 한 글은 「추가 주문 시간이 없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자리는 부 단위로 끝납니다. 이용시간이 런치 50분·디너 75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런치 (35,000) 이용시간 50분」), 한 글은 디너를 약 7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부 손님이 다 앉으면 한꺼번에 코스를 시작하므로 5~10분 일찍 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네이버·캐치테이블·전화.
- 열 글이 셰프가 바로 앞에서 회를 썰고 쥐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간장을 발라서 내어 주어 그냥 먹으면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밥 양이나 못 먹는 재료를 말하면 바꿔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우니를 못 먹는 일행에게 연어로 대신 내준 글이 하나입니다.
- 아홉 글이 대청역에서 걸어서 간다고 적었습니다. 걸린 시간은 5분, 5분, 7분, 8분, 10분으로 적혀 있습니다(3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많고, 2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자리 뒤 벽에 외투를 거는 옷걸이와 가방을 두는 칸이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자리 뒤쪽에 짐과 겉옷을 둘 수 있음」).
- 누구와 갔는지 적은 열 글 가운데 다섯이 남편·아내·연인과, 둘이 친구와, 하나가 어머니와 갔습니다. 다시 간 것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런치 오마카세
비싸지 않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6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17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9건
- 맥주 판매 17건 중 3건
- 짐 보관 17건 중 3건
- 주차 규모 17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7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7건 중 6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7건 중 1건 |
주차는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가게 뒤편에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두 글이 그 자리를 「4~5대정도」, 「대략 4대 정도」로 적었습니다. 두 글은 뒤편 주차가 평일 디너 2부 이후·주말·공휴일에만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별도의 주차 공간은 마련되어 있지 않아」라고 적었고, 다섯 글은 길 건너 마루공원·일원에코파크 공영주차장에 대라고만 적었습니다. 차를 몰고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7건 중 5건
- 데이트 17건 중 5건
- 친구와 17건 중 2건
- 가족과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아홉 글이 대청역에서 걸어서 간다고 적었습니다. 걸린 시간은 5분, 5분, 7분, 8분, 10분으로 적혀 있습니다(3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많고, 2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01호」만 있을 뿐,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머리 블록에 「남/여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4 | 2 |
| 2026-09 | 1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 배치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가 「작년엔 사진 기준 오른쪽 건물만 있었는데」 지금은 옆 건물도 스시도라고 적었고, 2026년 4월 글부터 다찌석 말고 홀·단체 공간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전 좌석이 바석」이라고는 쓰지 않습니다 — 본관은 다찌석(14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별관은 테이블 홀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이사한 것은 아닙니다.
- 콜키지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이 원래는 콜키지 프리였는데 「12월부터 병당 1만원」이라고 적었고, 그 뒤 글들도 1만 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지금은 무료가 아닙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넓다·답답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 「10석 남짓한 아담한 공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조용해서 이야기하기 좋았다는 글이 넷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들 예약한 부에 맞춰 들어갔습니다. 앞 부가 끝나지 않으면 바깥 대기 좌석에 앉아 있으면 된다고 직원에게 들었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그 자리를 본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11:30-21:3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라스트오더 20:00.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전화는 0507-1343-0239 를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홍보 글이 섞였을 수 있습니다. 가 본 열일곱 글 가운데 열넷이 2026년 10월 3일부터 14일 사이에 올라왔고 제목과 해시태그(「#강남단체모임맛집」)가 겹칩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다른 블로그가 링크한 스시도 글에 「업체로부터 식사권을 제공받아」라는 문구가 있어, 이 집이 체험단을 받은 적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강남 오마카세 가성비 맛집 런치 디너 가격 일원동 스시도 후기 추.... 2026-10-14 · 새로니홈 살림연구소
- 강남 오마카세 맛집 추천 스시도 강남 기념일에 가기 좋은 곳 2026-10-14 · 킹스베리쿵야
- 강남 스시 오마카세 맛집 가성비 최고 디너 스시도 솔직 후기 2026-10-13 · 벼리의 갬성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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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9건 중 본문 36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