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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종로구 익선동

면집치킨집중식

희래성

자료 기준 · 발행 ·

희래성은 익선동 한옥거리가 시작되는 초입, 낙원상가와 종로3가역 사이 길가에 있는 중국집입니다. 장부에 오른 것은 2000년이고, 빛이 바랜 간판과 가게 앞에 세워 둔 배달 오토바이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배달을 앱에 맡기지 않고 가게에서 직접 고용한 기사들이 돌립니다 — 카운터에 전화기가 여러 대 놓여 있고 주인이 받으면서 호수로 손님을 알아본다고 적은 글, 벽에 붙은 동네 지도를 기사들이 확인하고 나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차림표는 옛날 동네 중국집 그대로인데 탕수육을 짜장면·짬뽕·볶음밥과 반씩 담아 내는 반반 메뉴가 중심입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 시부터 여덟 시 오십 분까지 열고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가장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짜장면
짜장면짜장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0길 49 (익선동)
전화02-742-1113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762-4468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7,500 – ₩12,000
면적135 m² (약 41평)
영업상태영업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8건이 월~토 10:00–20:50, 3건이 매일 10:00–20:50, 2건이 10:00–20:5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00–20:5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월~토10:00–20:50 14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매일10:00–20:5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브레이크타임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쉬는 날일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에 간 사람은 거의 다 탕수육을 먹습니다. 단품으로 시킨 사람보다 반반 메뉴로 먹은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소스를 부어 내는 옛날식인데, 부어 나왔는데도 눅눅해지지 않더라는 말이 네 글에 따로따로 나옵니다. 튀김옷이 얇다고 적은 글이 둘, 소스가 달기보다 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배달 때문에 소스를 따로 주기 시작했다고 하던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매장에서 부어 나오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시간을 잰 글이 둘인데 하나는 사 분, 하나는 오 분이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중국집이라 그런지 주문한 지 얼마 안 돼서 금방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한 글은 탕수육을 소스에 볶아 내는 방식이라 그것만은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3. 시키지 않은 것이 딸려 나옵니다. 군만두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 「조금 시켰는데 서비스로 군만두까지」, 「술안주로 군만두를 주문하니 여섯 개를 서비스로」 — 값을 매긴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밥 메뉴와 반반 메뉴에는 짬뽕 국물이 함께 나오고, 리필을 청했더니 해 주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김치는 말하면 따로 내어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중국집에서 김치도 나오다니」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앞치마와 물은 셀프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4. 이 집을 칭찬하는 말이 대개 「특별하지 않다」입니다.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기본에 충실한 맛」, 「특색 같은 거 없이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 「엄청난 맛집으로 소문난 적 없지만 추억은 있으니까」 — 같은 자리를 다른 말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세련된 맛은 아닐지 몰라도 어려서 먹던 중국음식 맛 그대로」라고 적었습니다. 값을 치르는 쪽도 거기에 맞습니다 — 반반 메뉴가 만 원대 초반이고, 요리는 탕수육과 양장피 두 가지만 값이 적혀 있습니다.
  5. 넓이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자리를 세어 본 글 둘은 작다는 쪽입니다 — 하나는 「6인용 두 개, 4인용 두세 개 정도로 적은 편」, 다른 하나는 「홀 테이블 여섯에서 일곱 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넓찍하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답답하지 않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자리를 센 쪽이 작다고 했고, 안 센 쪽이 넓다고 했습니다. 안쪽에 방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회식 장소로도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6. 두 종류의 손님이 섞여 있습니다. 하나는 근처에서 일하거나 사는 사람입니다 — 「종로 직장 생활하면서 한 번도 배신한 적이 없다」, 「사무실 근처」, 「집 앞 중국집」, 「익선동으로 알바를 다니다 보니」. 다른 하나는 익선동 한옥거리를 구경하러 왔다가 간판을 보고 들어간 사람입니다 — 「길따라 걷다가 발견한」, 「외관에 이끌려」, 「낯선 동네에서 뜻밖의 발견」. 앞쪽 손님은 간짜장을 시키고 뒤쪽 손님은 반반 메뉴를 시킵니다. 한 글은 옆자리 단골들이 「자리에 앉기 무섭게 간짜장이요」 하고 주문하더라고 적었습니다.
  7.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종로3가역에서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출구 번호가 갈립니다 — 3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둘, 6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익선동 한옥거리와 서순라길 사이라 도보 삼 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낙원상가에서 익선동으로 빠져나가는 길에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튀김옷이 바삭」(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2건 중 8건
튀김옷이 바삭22건 중 6건
양이 많다22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2건 중 4건
깨끗하다22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2건 중 3건
맵지 않다22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2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2건 중 4건
비싸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4 · 아니다 5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2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2건 중 5건
룸(별실)이 있다22건 중 2건
맥주 판매22건 중 1건
반찬 리필22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2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탕수육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22건 중 8건
혼자22건 중 3건
데이트22건 중 2건

가는 길

희래성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길에서 바로 들어갔다고 읽히는 글은 여럿이지만 「1층」이라고 쓴 사람은 한 명도 없고, 위로 올라갔다거나 내려갔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읽어서 짐작한 것을 세지는 않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단차·경사로·계단이라는 말도 스물두 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벽돌 외벽에 차양이 있는 길가 가게」라고 적은 글은 있지만 입구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길과 입구 이야기는 지어내기 쉬운 자리라 비워 둡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쓴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두 건 어디에도 「화장실」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50607080910111201020405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51
2025-061
2025-071
2025-081
2025-091
2025-101
2025-111
2025-124
2026-012
2026-022
2026-042
2026-051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된 스물아홉 건 가운데 다섯 건이 이 집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넷은 인천 미추홀구 연송로에 있는 같은 이름의 중국집 이야기입니다 — 그 집은 점심에 만원 남짓으로 중화요리를 무한리필하는 집이고 방송에 나온 집입니다. 종로 희래성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같은 도로명주소(삼일대로30길 49)를 쓰는 옆집 술집 방문기인데, 희래성은 길 안내에만 나옵니다 — 「큰 길에서 희래성 보이면 끼고 골목 들어가면 왼쪽에 있다」. 이 주소는 희래성 혼자 쓰는 주소가 아닙니다. 남은 스물넷 가운데 둘은 가 본 기록이 없는 기계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하나는 메뉴 값을 늘어놓았는데 탕수육 값을 엉뚱한 메뉴 이름에 붙여 놓았고 본문의 메뉴 이름과 해시태그의 메뉴 이름이 서로 다릅니다.
  • 줄을 서 봤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점심때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점심때 가지 않았습니다 — 짐작으로 쓴 말입니다. 실제로 본 것을 적은 글 둘은 반대쪽입니다 — 하나는 문 여는 시각에 가서 한산했다고, 하나는 점심 피크가 지나 갔더니 홀이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항상 복작복작하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사람이 계속 밀려들어 와서 자리를 뜨게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홀이 붐비는 때가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이지만, 기다려 봤다는 기록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 값이 오른 자리가 보입니다. 탕수육과 짜장면을 반씩 담아 주는 탕짜면이 2025년 6월 글에 11,000원, 2025년 10월과 2026년 8월 글에 11,5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탕볶밥은 2025년 8월 11,000원, 2026년 8월 12,000원인데, 그 사이 2026년 1월 글이 「탕볶 곱빼기 12,000원(+2,000 곱빼기)」이라고 적어 기본값을 10,000원으로 읽게 만듭니다 — 셋 중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과 착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인데, 비싸다고 적은 글은 짜장면 7,500원에 양이 많지 않더라는 말이고 착하다고 적은 글은 반반 메뉴 이야기입니다. 요리류는 탕수육 27,000원과 양장피 37,000원 두 가지만 값이 적혀 있습니다.
  • 가게가 몇 살인지 글마다 다릅니다. 우리 장부에 오른 날짜는 2000년 11월입니다. 2025년 9월 글은 「25년 전통」이라 적었고, 2026년 9월 글은 「지금 찾아보니 2000년 개업이라네」라고 적어 둘이 장부와 맞습니다. 그런데 2026년 2월 글은 「Since 1985」로 시작하면서 피카디리·단성사에서 영화 보던 시절에 들르던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가게가 더 먼저 있었고 등록만 2000년에 다시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 글의 다른 대목(가게에서 직접 배달기사를 쓴다, 배달 앱을 쓰지 않는다)은 다른 글들과 맞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나머지는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아무 말이 없는 것과 협찬이 아닌 것은 다릅니다. 리뷰 이벤트나 할인 이야기를 적은 글도 없고, 한 글은 「홀에서 식사할 때 별도 할인은 하고 있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이 일요일 저녁에 갔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바로 윗줄에 「월-토 10:00-20:50」이라고 적어 놓았고,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글 안에서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 날을 잘못 적었을 수도 있고 그날만 문을 열었을 수도 있습니다. 또 한 글은 영업시간을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라고 적었는데, 같은 글이 점심 때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일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종로2가/익선동] 희래성 - 노포 중국집 2026-09-28 · 글짓고 밥짓는 백웅재 작가
  2. [종로3가역 맛집] 종로 오래된 노포 중화요리 맛집, 희래성 2026-08-27 · 박씨의 Daily & Journey
  3. 종로 익선동 노포 분위기 중국집 희래성 2026-08-17 · 킴로그
  4. [종로/익선동] 희래성, 간짜장 최고봉 맛집 옛스러운 느낌의 중식당 2026-05-14 · Table Archive
  5. [종로] : 종로 희래성 후기 ㅣ 퇴근 후 술모임 장소 추천, 가성비 안.... 2026-04-30 · 직장인 보보의 텅-장 일지
  6. 8 2026-04-16 · 유예
  7. [서울] 주말나들이 익선동 중국집 전통차카페_희래성, 뜰안 2026-02-15 · 공끗_log
  8. 맛집 로드 - 노포 바이블 106. 익선동 희래성, 동네 중국집의 원형을 .... 2026-02-02 · Another Paradigm
  9. 종로3가 노포 맛집 희래성, 익선동 나들이에서 만난 찐맛집 2026-01-23 · 꾸앙의 맛있는 일상 신나는 하루
  10. 종로3가역 희래성(중식)후기 2026-01-04 · 딩가딩가딩더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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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종로3가 익선동 노포 중국집 옛날 볶음탕수육 맛집 내돈내산 2025-12-11 · 행복은 가까이
  13. 11월 일상 2025-12-04 · -_- · 다음 색인
  14. 종로 3가 서순라길 중국집 해장 짬뽕 맛집 희래성 내돈내산 2025-12-01 · 오늘도 잘 먹곰 잘 놀곰
  15. 종로3가 중식 노포 맛집 희래성 2025-11-09 · 멜로우메이
  16. 익선동에 위치한 중식 맛집 희래성 방문 후기 2025-10-28 · 짧은 하루, 순간 순간의 기록장
  17. 희래성 짜장면_익선동 . 2025-09-16 · 동양백화점.
  18. 익선동 중식당 희래성, 노포 분위기 느껴지는 중식에서 즐긴 한 끼 2025-08-19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별
  19. 두근두근 2월 2025-07-18 · 밍..기적
  20. 종로3가 익선동 맛있는 중식당 희래성 2025-06-29 · RINGPLATE SEOUL
  21. 익선동 | 희래성, 익선동 노포 중국집 옛날 탕수육 맛집 <내돈내산> 2025-05-21 · 김건축의 일상
  22. [익선동/중식] 희래성 2025-03-24 · 허재영의 맛따라 길따라

후보 283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