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한옥랑솜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역 4번 출구 쪽 익선동 한옥 골목(수표로28길)에 있는 ㄷ자 한옥 카페입니다. 대문을 지나면 소나무와 물안개를 피우는 중정이 있고, 한쪽 건물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한 뒤 맞은편 건물이나 마당 자리에 앉습니다. 생과일을 올린 티라미수와 케이크가 중심이고, 아메리카노 5,800원, 리얼 망고주스 9,500원, 무화과 티라미수 9,500원, 발로나 티라미수 7,500원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8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2건이 직접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21-6, 1층 (익선동)
- 가격대₩5,800 – ₩9,5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6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금요일 10:00–23:00, 8건이 토요일 10:00–23:00, 7건이 일요일 10: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30 | 13건 중 2건 |
|---|---|---|
| 월요일 | 10:00–22:30 | |
| 화요일 | 10:00–22:30 | |
| 수요일 | 10:00–22:30 | |
| 목요일 | 10:00–22:30 | |
| 금요일 | 10:00–23:00 | 13건 중 8건 |
| 토요일 | 10:00–23:00 | 13건 중 8건 |
| 일요일 | 10:00–22:30 |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마당 자리가 이 집의 얼굴입니다. 열한 글이 중정의 평상·툇마루·의자 자리를 적었습니다. 다만 철을 탑니다 — 여름에 간 글은 「폭염」에 바깥 자리가 「전멸」이었다고 했고, 9월 말 밖에 앉은 글은 해가 「진짜 뜨거웠음」이라 적었으며, 날 좋은 날 「외부에는 이미 만석」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주문은 주문동 키오스크로 합니다 — 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고, 협찬을 밝힌 한 글만 「직원분께 직접 주문」이라고 적었습니다. 「1인 1음료 필수」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진동벨이 울리면 받아 오고 다 먹은 그릇은 반납대로 가져다 둡니다.
- 일곱 글이 단맛이 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딸기 케이크 크림이 「단맛이 과하지 않아서」, 티라미수 크림이 「달지 않고」, 자몽 에이드가 「너무 달지않아서」 좋았다는 식입니다.
- 일곱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외국인 손님 비중이 절반 이상」이라 했습니다. 영어 메뉴판과 그림 메뉴판이 있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입구에서 사진만 찍고 나가는 사람이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3개 더 보기
- 카페지만 맥주를 팝니다 — 다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핸드앤몰트 「익선IPA」를, 한 글은 「생맥주」를 들었습니다. 22시 30분(금·토 23시)까지 열어 저녁에 간 글도 셋입니다. 맥주를 마셨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사람은 늘 많지만 기다림은 짧게 적혔습니다. 평일 오후에 「10분 만에 앉았다」는 글, 주말에 「좀 기다렸다가 앉았습니다」는 글이 하나씩이고, 자리를 「못 잡을 정도는 아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대기 명단이 따로 있다는 글은 없고 빈자리가 나면 앉는 식입니다.
- 조용하냐는 때에 달렸습니다. 아침·마감 한 시간 전·손님 많아지기 전에 간 네 글은 조용했다고 했고, 한 글은 맞은편 별채가 「본관보다 한층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에 간 한 글은 「고즈넉함은 느낄 수 없었음」이라 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달지 않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지 않다」(7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8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6건
- 맥주 판매 22건 중 5건
- 통창·채광 22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3건
- 1인 1메뉴 22건 중 3건
- 냉방 2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1건
- 포장 22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주차는 제 말로 적은 글이 하나로, 「전용 주차 공간은 전혀 없다」며 종묘 공영주차장이나 지하철을 권했습니다. 세 글의 「주차 X」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역에서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4건
- 친구와 22건 중 4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이고, 계단이나 2층 자리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단층 한옥으로 보이지만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대문을 지나 중정의 디딤돌 길을 걸어 유리문으로 들어간다는 묘사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세 글이 매장 안(좌석 건물 쪽)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갈립니다 — 한 글은 「남녀공용」이라 줄을 서야 했고 좁다고 했고, 한 글은 「남녀 구분되어있고 깔끔」하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6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메뉴의 값이 글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혔습니다 — 리얼 망고주스 9,500원(세 글)과 9,000원(한 글), 딸기생크림케이크 9,000원과 8,500원, 허니자몽블랙티 6,000원과 메뉴판의 8,000원. 비싸다는 말은 한 글이 「작은사이즈로 가격대가 조금 있다」고 했고, 두 글은 디저트는 값이 있지만 음료는 괜찮다는 식으로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목 10:00-22:30, 금·토 10:00-23:00으로 일곱 글이 같게 적었고 세 글은 매일 22:3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일~목을 23:30으로, 한 글은 평일 10:30-22:00·토요일 09:00-22: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고, 휴무는 「없음」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52-2185는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했다고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은 한 글이 옮겨 붙인 정보 블록에만 나옵니다.
- 다섯 글이 똑같은 해시태그 줄(#익선동카페 #종로3가역카페 #익선동디저트 #익선동디저트카페 #탑골공원카페)을 달았고, 같은 말투의 한 글은 #협찬을 밝혔습니다. 다섯 글은 돈에 대해 아무 말이 없어 협찬으로 세지는 않았지만, 같은 묶음의 홍보 글일 수 있습니다.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종로] 익선동디저트 '한옥랑솜 익선동카페' 2026-10-09 · 맛집,리뷰 기록 사각사각
- 서울 데이트 종로3가역 서순라길 종묘 익선동 맛집 카페 데이트코스 추천 2026-10-07 · 챠니혀니 픽 맛집, 카페, 데이트코스, 웨딩 ❤ · 다음 색인
- 종로3가카페 종로한옥카페 한옥랑솜 익선동카페 장단점 솔직후기 2026-10-05 · 예쁘게그리다 · 다음 색인
- 익선동 카페 추천 ㅣ 한옥랑솜 익선동카페, 대형 한옥카페, 디저트 맛집 2026-10-05 · 맛있는 여행지도 · 다음 색인
- 🍧 종로3가, 한옥랑솜 익선..*+ 빙수 맛집 2026-10-04 · @hereis.hee⁎ · 다음 색인
- 탑골공원카페 익선동 한옥랑솜 2026-10-01 · 아둥스(카메라와함께하는리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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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2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