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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피자피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익선동

양식

지오쿠치나 익선

ZIO CUCINA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익선동 한옥 골목(수표로28길 33-11)에서 한옥을 고쳐 화덕피자·파스타·리조또를 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서까래가 보이는 한옥 천장 아래에 유럽풍 소품을 채운 공간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값은 파스타 20,000~26,000원, 피자 23,000~30,000원, 만조 리조또 30,000원으로 적혔고, 둘이 피자 하나와 파스타 하나를 나눠 먹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33-11, 1층 (익선동)
  • 가격대₩20,000 – ₩16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0 m² (약 4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30–21:30, 2건이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1:307건 중 5건
요일 안 적음11:30–21:307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006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창가 자리 이야기가 거듭 나옵니다. 다섯 글이 창가에 앉아 골목을 내다본 것을 적었고, 한 글은 「이곳은 꼭 창가에 앉아보세요」라고, 다른 글은 지나가는 사람들과 「눈이 계속 마주치긴 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예약하면서 창가 자리를 받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2. 밖에서 보기보다 넓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생각보다 더 넓고 자리도 많았어요」, 대기하는 곳을 기준으로 왼쪽과 오른쪽에 모두 자리가 있었다는 글이 있고, 한 글은 옆 테이블과 붙어 있지 않고 사람이 여럿인데도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3. 다섯 글이 네이버 예약을 했거나 예약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 점심을 전날 예약하려니 이미 다 찼다는 글이 있고, 예약 가능 시간이 평일 11:30~20:00, 주말·공휴일 11:30~12:00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네이버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4. 여러 메뉴에 매운맛이 조금씩 들어 있습니다. 여덟 글이 먹으면서 「매콤」하다고 적었습니다 — 지오크레마의 크림소스, 알리오 올리오의 고추, 뇨끼(「스파이시 3단계」), 빼쉐, 디아볼라 등입니다. 대부분 「살짝」「은근」이라고 했고, 한 글만 친구가 디아볼라를 「너무 맵다」고 해서 손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1. 리뷰를 남기면 음료를 준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사진 2장과 별 5개 리뷰에 코카콜라 355ml라는 테이블 안내판을 본 글이 있고, 네이버 예약 뒤 리뷰에 음료를 준다는 글이 있습니다.
  2.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외국에 온 느낌도 들고」, 매장 밖에서 사진 찍는 외국인들이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3. 다섯 글이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종로3가역 4번 또는 6번 출구에서 걸어서 3~4분이라고 했고, 한 글은 「전철 한번이면 되니」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5/22가장 많이 시킨 것
마르게리따 피자
8/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8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22건 중 8건
매장이 넓다22건 중 7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2건 중 2건
깨끗하다22건 중 1건
재방문했다22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1건
조용하다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22건 중 3건
비싸다22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5건
  • 통창·채광 22건 중 5건
  • 맥주 판매 22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2건
  • 오픈 주방 22건 중 2건
  • 와인 판매 22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마르게리따 피자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0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2건

주차장은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근처 종로경찰서 주차장(평일 6시 이전)이나 낙원상가 아래 유료 주차장을 쓰라고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5건
  • 데이트 22건 중 4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지오쿠치나 익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다섯 글이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종로3가역 4번 또는 6번 출구에서 걸어서 3~4분이라고 했고, 한 글은 「전철 한번이면 되니」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2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그것은 겪은 것이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남녀 공용 문 하나와 여성 전용 문이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2
2026-086
2026-099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2 대 2로 갈립니다. 주말 1시쯤 5분 기다렸다는 글, 평일 저녁 8시에 이 집만 「문 앞까지 줄을 서서」 있었다는 글이 있는 반면, 11시에 갔을 때 아무도 없었다는 글과 토요일 12시 넘어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세 글이 적다고 했고(둘이 먹기에 「살짝 양이 부족」, 지오크레마가 다른 파스타보다 작음, 감베리 루꼴라 파스타 양이 적음), 한 글은 감베리 로제가 생각보다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래가 넓습니다. 가족과 간 글이 다섯(엄마, 부모님, 누나, 동생), 연인과 간 글이 넷, 친구와 간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일곱 글이 모두 11:30~21:30, 라스트오더 2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이나 네이버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정기 휴무와 브레이크타임이 따로 안내되어 있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가 보지 않은 6월 정리 글 하나는 22:00까지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값은 메뉴마다 적은 글이 한두 건뿐입니다. 시그니처 지오크레마는 22,000원(9월 4일 방문 글과 6월 가격표)과 23,000원(9월 14일 글)으로 갈립니다. 두 글이 「가격대는 있지만」「저렴한 편은 아니에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둘이 얼마 냈는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338-9488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많고, 7인 이상 단체는 매장에 전화로 문의하라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수요미식회에 나왔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입구 안내판과 가게 홈페이지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익선동 맛집 N곳」 꼴의 열거·정리 글 네 건과 가게가 직접 쓴 와인 글 한 건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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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2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