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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종로구 익선동

익선동자갈치 본점

한식 · 종로구 익선동

자료 기준 · 발행 ·

자갈치는 종로3가역에서 걸어 오 분 거리, 익선동 삼일대로30길 도로변 1층에 있는 해산물 포차입니다. 자연산 막회와 통골뱅이탕이 대표 메뉴이고, 가게 양옆 골목에 간이 테이블을 펴는 야장이 이 집을 찾는 이유입니다. 주문하면 값 없이 콩나물국이 깔리고, 막회는 김·깻잎·미역·날치알·콩가루를 놓아 주어 취향대로 쌈을 싸 먹습니다. 읽을 때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 같은 익선동에 「익선동자갈치 2호점」이 따로 있습니다(돈화문로5가길 13-1). 여기는 본점이고, 2호점은 여는 시각도 전화번호도 다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자연산 막회 (소/중/대)
자연산 막회 (소/중/대) 3/7 이 시켰습니다글 3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0길 43 (익선동,1층)
전화02-6083-1100
가격대₩38,000 차림표 10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면적26 m² (약 8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의 알맹이는 야외 자리입니다. 가게 양옆 골목에 간이 테이블을 펴 놓는데, 이 자리를 두고 적은 글마다 「야장」이라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그래서 철이 짧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늦여름에서 가을로 몰려 있고, 한 사람은 「야장의 계절」이라고 적었습니다. 겨울에 간 글은 한 건도 없어서 그때 바깥 자리를 펴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2. 값 없이 나오는 콩나물국이 유난히 자주 칭찬받습니다. 주문하면 깔리는 기본 안주인데, 적은 사람들이 모두 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하다고 했습니다. 「이것만 있어도 소주 한 병 먹겠다」는 말이 두 글에 따로 나오고, 한 사람은 한 그릇 더 달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3. 막회는 「소」자를 시켜도 둘이 먹기에 넉넉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소자를 시키고 양에 놀랐다는 글이 있고, 또 한 사람은 소자를 시켜 놓고 통골뱅이도 먹고 싶었지만 둘이라 더 못 시켰다고 아쉬워했습니다. 중·대 값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6건 중 1건
재방문했다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6건 중 3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6건 중 2건
반찬 리필6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자연산 막회 (소/중/대)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6건 중 3건
데이트6건 중 1건

가는 길

익선동자갈치 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 주소는 1층이고 도로변이라 찾기 쉽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안으로 들어갈 때 계단을 오르는지 내려가는지 쓴 사람은 없습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야외 자리는 골목에 펴는 간이 테이블이고 안쪽 자리는 도로변 1층이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폭이 얼마인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갈 생각이라면 미리 전화해 보는 것 말고는 길이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밖에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고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2
2026-071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한 건뿐입니다. 2026년 9월에 간 글 하나가 16:00~23:00, 라스트오더 22:00,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 말이라 우리는 확인된 것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 나머지 여섯 글은 시간을 아예 쓰지 않았고,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게다가 2호점은 오후 두 시에 열고 새벽까지 하는 것으로 적혀 있어 두 집의 시간이 섞이기 쉽습니다.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서른 건이 아니라 일곱 건입니다. 처음 모인 서른 건 가운데 스물셋이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열은 부산 자갈치시장을 끼워 넣은 전국 여행·축제 열거 글이거나, 전국 약국 목록을 통째로 붙여 놓고 「자갈치로」라는 주소만 걸린 기계 생성 글입니다. 나머지 열셋은 같은 익선동의 「익선동자갈치 2호점」 글입니다 — 주소가 돈화문로5가길 13-1이고 전화번호도 다릅니다. 여는 시각·웨이팅·좌석이 두 집에서 서로 다르게 적혀 있어서, 섞어 세면 숫자가 통째로 거짓이 됩니다. 아래 숫자는 본점 글 일곱 건에서만 세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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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5건 중 본문 113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