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익선화로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익선동 한옥거리 골목(돈화문로11가길 23)에 2026년 9월 초 문을 연 숯불 고깃집입니다. 테이블 화로에 참숯을 넣고 숙성 삼겹살과 양념 돼지갈비를 구워 먹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돼지갈비 500g(2인분) 36,000원, 삼겹살 200g 2인분 40,000원, 물냉면 9,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14건이고, 그중 가 보고 쓴 글은 11건입니다. 9월 11일 글이 '생긴지 3일된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가길 23, 1층 (익선동)
- 가격대₩6,000 – ₩36,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3:00 | 7건 중 7건 |
|---|---|---|
| 라스트오더 | 22:0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가 본 11건 중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크리미한 샐러드를 '3번이나 리필'했다는 글, 무생채·표고와사비·콩나물무침을 꼽은 글이 있습니다.
- 가게 앞 골목에 야장(바깥 테이블) 자리가 있습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바깥 자리는 직원이 주문을 받고 안쪽은 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야장 맨 끝자리에서 하수구 냄새가 났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안에 앉은 두 글은 창문을 다 열어 두어 바람이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 네이버 리뷰를 쓰면 돼지껍데기를 줍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껍데기 대신 된장찌개를 고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콩가루를 인원수대로 준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가 본 11건 중 아홉 글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는 '테이블과 바닥이 미끈거림 전혀 없이', 셀프바 관리, 수저와 앞접시였습니다. 의자 안에 가방을 넣는 수납칸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숙성한돈삼겹살
깨끗하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9건)와 「육즙이 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1건 중 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1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11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4건
- 통창·채광 11건 중 2건
- 2층이 있다 11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1건 중 2건
- 짐 보관 11건 중 2건
- 맥주 판매 1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1건 중 1건
- 유아의자 11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1건 중 3건
- 친구와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1건 중 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1건 중 1건 |
지하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1층과 2층으로 운영한다고 적었고, 한 글은 2층을 룸으로 쓰는 '듯했다'고 적었지만 2층에 올라가 본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한 글이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식당 안에 '아주 깨끗한 화장실'이 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1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9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삼겹살 비계는 갈렸습니다. 한 글은 '비계가 좀 많은편'이라 먹다 보니 느끼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비계 부분이 거의 없는 살코기 위주'였다고 하면서 케바케인 듯하다고 적었습니다. 양도 '꽤 많았어요'와 '적당했어요'로 한 글씩 갈렸습니다.
- 이웃 야장집에 줄이 길던 저녁에 바로 앉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일요일 오후 6시 등). 이 집 앞에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다만 모두 개업 첫 달의 글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연인·배우자와 갔다는 글이 셋, 친구와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간 글이나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모두 매일 12:00-23:00, 라스트오더 22:00 이라고 적었지만 정보란을 옮겨 적은 꼴입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세 글만 적었습니다. 둘이 돼지갈비 2인분에 냉면 하나면 45,000원, 삼겹살 2인분이면 40,000원부터입니다. '100g에 1만원'이 괜찮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한 끼 전체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네 글이 0507-1411-6092 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1층 단체석 최대 50명, 2층 룸 최대 24명, 대관 가능이라고 한 글이 옮겨 적었을 뿐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둘,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같은 키워드를 되풀이하는 홍보형 글이 셋(그중 하나는 가 보고 쓴 글로 세지 않았음)이고, 숯불 기계 업체의 설치 홍보글도 하나 있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종로3가역] 익선화로 :: 숙성한돈 삼겹살부터 꼬들살까지 | 익.... 2026-10-08 · ǫᴜᴇ sᴇʀᴀ sᴇʀᴀ
- 익선동삼겹살 야장맛집 익선화로! 2026-10-04 · 스힝의 패션&뷰티 / 맛집&카페
- 익선동 깔끔한 야장 맛집 익선화로 | 숯불에 구워먹는 숙성 삼겹살,.... 2026-09-29 · 취향들을 모아 모아
- [그분돈그분산_메뉴판포함] 꼬들살이 있는 익선동 익선화로, 수플.... 2026-09-27 · HJP.
- [익선동 맛집] 익선화로 | 참숯에 구워 먹는 수제한돈 돼지갈비 맛집 2026-09-24 · 지나간다
- 종로3가 야장 감성 익선동고깃집 익선화로 후기! 2026-09-23 · 오늘도 김땡땡
- 익선화로 익선동 한옥거리에서 즐기는 익선동 돼지갈비 2026-09-22 · sunny__view
- 종로 야장 맛집 익선동 고기집 익선화로 2026-09-15 · 해라엄마 Blog
- 종로 서순라길 익선동 야장 삼겹살, '익선화로'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14 · 월화수목의 요일들 ʚï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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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5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