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이층양옥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역에서 걸어서 가는 익선동 한옥거리 안쪽, 1층과 2층을 다 쓰는 양옥 건물의 양식집입니다. 파스타·리조또·뇨끼·스테이크를 내고,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문어를 올린 먹물 리조또 「뽈뽀」(26,000원, 열한 글)와 항정살 스테이크(34,000원, 아홉 글)입니다. 파스타는 19,000원에서 28,000원 사이입니다. 주문은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태그나 QR을 찍어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6일부터 10월 6일까지 24건이고, 그중 1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바로 옆 와인바 누이트가 이 집 음식을 받아 내는데, 누이트 글 세 건은 이 집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28, 1-2층 (익선동)
- 가격대₩19,000 – ₩34,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6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11:30–22:00, 2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9건 중 2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9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9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21:00 | 7건 중 7건 |
| 쉬는 날 | 월요일 | 5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2층에 테라스 자리가 있습니다 —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쉽게 앉는 자리는 아닙니다. 9월에 예약 없이 간 글은 테라스가 「예약한 분들만 이용」이었다고, 8월에 간 글은 이미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7월에 간 글은 습한 여름엔 테라스 문을 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열두 글이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고, 그중 네 글은 자리에 이름을 적은 카드가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간 글은 둘입니다. 하나는 9월에 바로 앉았고, 다른 하나는 평일 18시 전에 갔는데 2층이 이미 차서 1층에 앉았고, 그 뒤에 온 손님은 옆 와인바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시각보다 15분 일찍 가니 들어갈 수 없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주문은 휴대폰으로 합니다. 테이블의 태그에 휴대폰을 대거나 QR을 찍어서 주문했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있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받는 것은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올린 바닐라 아이스크림입니다.
1개 더 보기
- 종로3가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6번 출구에서 오른쪽 골목으로 5분, 5번 출구에서 10분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뽈뽀 리조또
느끼하지 않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느끼하지 않다」(4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7건 중 15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1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7건 중 11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7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6건
- 통창·채광 17건 중 4건
- 와인 판매 17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2건
- 오픈 주방 1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7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를 대 본 글은 하나입니다 — 바로 옆 민영주차장은 좁고 비쌌다며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오라고 권했습니다. 「주차 불가」라고 쓴 다른 네 글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8건
- 데이트 17건 중 3건
- 가족과 17건 중 2건
- 혼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종로3가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6번 출구에서 오른쪽 골목으로 5분, 5번 출구에서 10분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7건 중 1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1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7건 중 1건 |
식사는 대부분 2층에서 합니다. 2층에 앉았거나 2층을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예약하면 모두 2층으로 안내받았습니다」, 「1층보다 2층이 훨 넓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층은 긴 단체석과 2인석으로 되어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창밖으로 익선동 한옥 지붕이 내려다보인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1층과 2층이고 지하는 없습니다. 1층 자리를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1층은 주방과 테이블 두어 개가 있는 앤틱한 방이고, 1층에 앉은 두 글은 손님이 자기들뿐이라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으로는 계단으로 올라가고, 한 글이 「계단이 조금 가파른편」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내부에 있어서 편했어요」. 남녀가 나뉘는지, 몇 층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4 |
| 2026-07 | 4 |
| 2026-08 | 3 |
| 2026-09 | 5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가격에 비해 양이 적고」처럼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 「2만원대라 부담이 없었어요」처럼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양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둘이 파스타 하나와 스테이크 하나를 시키면 5만 원대 중반입니다.
- 느끼한지는 갈립니다. 네 글이 소스 덕에 느끼하지 않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스파이시 크림 파스타가 「그래두 느끼해서」 리조또를 권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적었고,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은 모두 같습니다. 라스트오더 21:00은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휴무는 갈립니다 — 월요일이라고 적은 글이 넷, 일요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매일」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9월 13일 일요일에 가서 먹은 글이 있어 일요일 휴무는 맞지 않아 보입니다. 이 시간들은 대부분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웨이팅이 있는 가게도 아니라서」라고 적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대부분 예약하고 갔기 때문에 줄을 겪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07-7246은 한 글이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한 글은 1인당 예약금 10,000원이 적혀 있었지만 실제로는 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옆 와인바 누이트(돈화문로11나길 26-4)는 이 집의 세컨드 브랜드로, 같은 음식을 받아 밤 12시까지 냅니다. 누이트에서 먹은 글 세 건과 비교 글 한 건은 이 집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동네 맛집 목록 두 건과 여러 집을 다룬 일기 한 건도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이층양옥] 분위기 좋은 프랑스양식 데이트맛집 2026-10-01 · 둘리
- 종로3가 익선동, 서순라길 청모 장소 추천 분위기 좋은 '이층양옥' 2026-09-30 · 세즈미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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