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보글하우스
Bogle House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익선동 삼일대로32길 44 1층의 수제맥주 펍입니다. 독일 맥주 소믈리에라는 사장이 고른 생맥주와 병맥주, 하이볼에 피자·맥앤치즈·나초 같은 미국식 안주를 곁들여 냅니다. 생맥주는 한 잔에 8,000원에서 11,000원, 피자는 20,000원에서 27,000원으로 적혔습니다. 문을 16시에 열어 저녁과 2차 손님을 받고,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가 보고 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2길 44, 1층 (익선동)
- 가격대₩7,000 – ₩27,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1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0건이 월요일 16:00–24:00, 10건이 화요일 16:00–24:00, 10건이 수요일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6:00–24:00 | 14건 중 2건 |
|---|---|---|
| 매일 | 16:00–24:00 | 14건 중 2건 |
| 월요일 | 16:00–24:00 | |
| 화요일 | 16:00–24:00 | |
| 수요일 | 16:00–24:00 | |
| 목요일 | 16:00–24:00 | |
| 금요일 | 16:00–01:00 | 14건 중 9건 |
| 토요일 | 16:00–01:00 | 14건 중 9건 |
| 일요일 | 16:00–23: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날이 선선하면 앞 창을 다 엽니다. 창문이나 폴딩도어를 열어 두어 야장 같았다고 적은 글이 14건이고, 모두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4일 사이의 글입니다. 여름과 겨울에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합니다. 테이블의 QR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13건이고, 그중 두 글은 토스오더라고 적었습니다. 종이 메뉴판에는 술 목록이 없어 QR로 봐야 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한 사람에 술 한 잔은 시켜야 합니다. 1인 1주류가 필수라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그중 한 글은 안주는 안 시켜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웨이팅이 있거나 자리가 다 차면 2시간 제한이 있고, 잔을 깨면 15,000원을 낸다고 적었습니다.
- 술을 시키면 거품을 가득 채운 아사히 믈리코 한 잔(200ml)을 한 사람에 하나씩 값 없이 준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4개 더 보기
- 피자는 시키고 20분쯤 걸립니다. 맥주는 바로 나오고 피자는 20분쯤 걸렸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피자 주문 시 최소 20분 소요」라는 안내를 옮겨 적었습니다.
- 데이트로 간 글이 가장 많습니다. 연인이나 배우자와 갔다고 적은 글이 8건, 친구와 간 글이 6건, 혼자 바 자리에 앉은 글이 1건입니다.
- 단골이 쓴 글이 많습니다. 여러 번 갔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그중 한 글은 「2일에 한번 꼴로 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을 직접 봤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미국 사람들도 인정하는 맥앤치즈」라는 말은 가게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친친!
재방문했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7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6건 중 1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5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6건 중 3건
- 포장 26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6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주차장이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은 1건입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고 종묘공영주차장이 걸어서 7분, 5분에 4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4건의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8건
- 친구와 26건 중 6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
층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1층의 폴딩도어」가 열려 있었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계단이나 지하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있습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5건이고, 그중 3건은 화장실이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2건이며, 그중 한 글은 칸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3 |
| 2026-08 | 3 |
| 2026-09 | 16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9~10월 글 대부분이 「독일 공인 맥주소믈리에가 관리하고 따라주는 진짜 푸어링 장인」「맥주 심사위원 경력」「미국 사람들도 인정하는 맥앤치즈와 나초」를 같은 순서로 옮겨 적습니다. 가게가 나눠 준 안내문으로 보이지만, 협찬을 밝힌 글은 체험단 1건과 협찬 1건뿐입니다. 이 문구들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걸어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안국역 4번 출구에서 5~7분, 종로3가역에서 3분에서 10분으로 적혔고 출구 번호는 4·5·6·7번으로 글마다 달랐습니다. 한 글은 「위치가 좋지는 않아서」 일부러 오기는 힘들겠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주말 19시 이후에 웨이팅이 빨리 생긴다고 조언했고, 한 글은 기다릴까 봐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애매한 시간에 갔는데도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은 여럿입니다.
- 영업시간은 16시에 연다는 것과 월~목 24시, 일요일 23시 마감은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금·토 마감은 01시가 대부분이지만 24시 30분(1건)과 01시 30분(1건)으로 적은 글도 있습니다. 대부분 네이버·캐치테이블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점심 영업은 하지 않는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값은 2026년 8~10월 글들이 거의 같게 적었습니다. 보글 BMT 피자 27,000원(5건), 친친 8,500원(6건)입니다. 한 사람에 25,000원에서 35,000원 정도로 적은 글이 1건이고, 그 글은 값이 합리적이라고 했습니다. 흔들흔들은 10,000원과 11,000원으로 한 글씩 다르게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2-747-3244는 8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8인 이상은 매장에 전화로 문의하라는 안내를 옮긴 글이 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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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9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