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몽블랑솜
MONT BLANC SOM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익선동 한옥 골목(수표로28길 33-10) 안에 있는 몽블랑·케이크 카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 글은 25건,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23건입니다. 입구 쪽 건물에 쇼케이스와 카운터가 있고, 마당의 연못(연기가 피어오르는 「안개정원」)을 지나 맞은편 건물에 자리가 모여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말차딸기 몽블랑(14,500원)과 보늬밤 몽블랑(15,500원)을 가장 많이 시켰고, 아메리카노는 5,800원입니다. 저녁에는 와인과 생맥주도 팝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33-10, 1층 (익선동)
- 가격대₩5,800 – ₩16,5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0:30–23:00, 2건이 10: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3:00 | 13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0:30–23:00 | 13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7건이 야외 테이블을 적었고, 한 글은 「건물 바깥쪽까지 둘러서 테이블이 깔려있었다」고 했습니다. 다만 주문하는 건물과 앉는 건물 사이가 마당이라, 비 오는 날 간 글은 진동벨이 울리면 쟁반을 들고 마당을 건너 뛰어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가 넓은지는 갈립니다. 2건은 좁다고 했습니다 — 「옆테이블랑 거리가 10센티도 안됐」다, 「테이블 간격이 상당히 좁은 편」. 1건은 「내부는 나름 컸어요」라고 했고, 1건은 크지는 않아도 자리 사이가 넓다고 애매하게 적었습니다. 테이블이 작아 단체나 작업하러 오기에는 불편하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건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했는데, 한 글은 거의 만석인데 「딱 한 군데 자리가 남아 있어서」 바로 앉았고, 다른 한 글은 평일 오전 11시쯤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사람이 많아 자리 잡기가 치열했다는 글은 따로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몽블랑 한 조각이 1만 원대 중반(14,500~16,500원)이고, 한 글은 「내 주먹만한데 15500원인거는 좀 사악」하다고 했습니다. 아메리카노 5,800원을 두고도 비싸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혼자 간 글이 5건입니다. 한 글은 다이어리에 그림을 그리며 한참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았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1인 테이블 구석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은 4건입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입구의 연못 앞에서 사진을 찍는 관광객 이야기가 거듭 나옵니다.
- 역에서 걸어 갈 만합니다. 5건이 종로3가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습니다 —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6번 출구에서 약 5분. 한 글은 1호선 쪽 출구로 나가면 제법 걸어야 하니 5호선 쪽 4·5·6번 출구를 쓰라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키오스크로 한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쇼케이스에서 케이크를 보고 고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달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8건)와 「비싸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1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7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5건
- 맥주 판매 20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2건
- 와인 판매 20건 중 2건
- 냉방 20건 중 2건
- 통창·채광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0건 중 5건
- 친구와 20건 중 4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 데이트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 갈 만합니다. 5건이 종로3가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습니다 —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6번 출구에서 약 5분. 한 글은 1호선 쪽 출구로 나가면 제법 걸어야 하니 5호선 쪽 4·5·6번 출구를 쓰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몇 층에 앉았는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문하는 건물에서 자리가 있는 건물로 가려면 마당(조약돌 다리)을 지나야 한다는 글은 여럿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깨끗했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 위치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3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깨끗한지는 1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손님이 몰리는데도 화장실이 깨끗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바닥이 더럽고 테이블을 닦지 않았다며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적었는데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11건이 매일 10:30~23:00, 1건은 23:30, 1건은 22:3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나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763-2185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하거나 자리를 맡을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몽블랑 세 가지와 복숭아 요거트 무스케이크(8,500원), 자색 고구마 크림브륄레(8,000원), 아메리카노(5,800원)만 적혀 있습니다. 망고·무화과·블루베리 케이크와 라떼 종류의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같은 블로거(메텔의 세상)의 두 글은 같은 문단이 되풀이되고 시킨 것이 거의 없어 홍보 원고로 보았습니다 — 하나는 카페라떼를 시켰다고 해서 가 본 글로, 다른 하나는 안 센 글로 두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1건입니다. 케이크를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지는 한 글은 「사장님이 손수」, 한 글은 「공장에서 받는 케잌 같은데」라고 짐작만 했을 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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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2건 중 본문 10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