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롤인익선
Roll in ikseon
자료 기준 · 발행 ·
롤인익선은 익선동 한옥거리로 들어가는 골목, 삼일대로30길 37 에 있는 작은 일식집입니다. 연어 가게입니다 — 가 본 스물넷 가운데 열일곱이 연어아보카도롤을 먹었고, 그 가운데 아홉은 전에도 와 본 사람입니다. 메뉴는 롤·초밥·덮밥·우동·모밀로 나뉘고, 따뜻한 우동은 메뉴판에 없어도 됩니다. 매장은 작습니다 — 2인 테이블 셋에 벽을 보고 앉는 1인석 넷, 안쪽에 조금 더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5팀 정도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1인석 때문에 혼밥 자리로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11시에 열어 20시에 닫고 15시부터 두 시간 쉽니다(토요일은 안 쉰다고 적은 글이 셋). 일요일 휴무이고 주차는 안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0길 37 (익선동) |
|---|---|
| 전화 | 02-730-6695 |
| 가격대 | ₩8,500 – ₩15,000 |
| 면적 | 24 m² (약 7평) |
| 영업상태 | 영업 |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0: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19: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일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열 글이 연어가 두툼하다고 적었습니다 — 이 집에서 가장 고르게 적힌 말입니다. 그냥 두툼하다는 말이 아니라 견주는 말이 붙습니다: 「일반 초밥보다 크기가 약 1.5배 정도 되는 느낌」, 「대왕연어초밥」, 「연어가 한 입에 먹기 힘들정도로 크기가 커서」, 「연어 두께 장난 업죠?」, 「제법 두툼칫 두툼칫한 연어」입니다. 비리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비린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느낌」, 「비린냄새도 안나고」가 넷입니다. 훈제가 아니라 생연어라고 짚어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두툼함이 밥과 맞바꾼 것이라는 점도 적혀 있습니다 — 「밥을 얇게 말고 재료 비중을 높이다 보니」, 「밥이 많지 않아서 먹고 난 뒤에도 부담스럽지는 않았어」, 「밥 더 많으면 더 좋겠지만, 너무 배불렀거나 입을 크게 벌려야 했을 것 같아서 딱 좋았다」입니다. 한 사람은 입이 작으면 반씩 나눠 먹으라고 권합니다.
- 아홉 글이 전에도 와 봤다고 적었습니다 — 스물넷 가운데 아홉입니다. 한 사람은 「23년 3월에도 가고... 23년 9월에도 가고... 24년 7월에도 가고... 25년 1월에도 가고」 다섯 번째로 왔다고 적고, 연어초밥과 연어아보카도롤을 「언제나 시키는 메뉴는 고정」이라 적었습니다. 종로3가에서 일하는 또 한 사람은 「저 아보카도 연어 롤을 안시킨적인 한 단번도 없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올 때마다 거의 같은 메뉴를 주문했어」라고 적었습니다. 몇 년 만에 다시 온 사람이 셋인데 그 셋이 같은 말을 합니다 — 「몇년만에 다시 온건데 세월의 흔적은 생겼지만 맛은 여전히 좋았던」, 「오랜만에 다시 찾았음에도 첫인상의 만족감이 그대로」, 「몇년전 Y랑 왔던 롤인익선 왔다」입니다. 한 사람은 2026년 8월에 두 번 와서 두 번 썼습니다 — 그래서 아래 숫자에서 스물넷은 스물셋 사람입니다. 전에 왔다가 마감이라 못 먹고 돌아갔다가 다시 온 사람도 하나입니다.
- 작은 가게입니다 — 여섯 글이 좁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자리를 세어 두었습니다. 「1인 테이블 4개, 2인 테이블 3개」, 「2인 테이블 3개, 혼밥석(바자리 4개 정도), 안쪽에 4인석 2개 있었던 것 같아요」, 「매장은 크지 않아 5팀 정도 앉을 수 있어요」입니다. 그런데 「들어가 보니 안쪽에 더 있었다」고 적은 글도 넷입니다 — 「가게는 협소한데 알고 보니 안쪽에도 자리가 있다고 해요」, 「처음엔 내부가 협소한 줄 알았는데 안쪽으로도 자리가 있었다」, 「가게가 좁다고 느꼈는데 매장 안 쪽에도 좌석이 있었고」, 그리고 「밖에서 볼 때는 규모가 크지 않아 보였지만 실제로 들어가 보니 안쪽까지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생각보다 넓게 느껴졌습니다」입니다. 좁다는 것과 넓다는 것이 어긋난 것이 아니라, 들어가 보기 전과 후입니다. 작은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 까닭도 적혀 있습니다 — 벽을 보고 앉는 1인석이 있어서 혼밥 자리로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관광객이 많은 동네라 혼자 들어가기 부담스러운 곳도 적지 않거든요. 그럴 때 방문하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와서 먹은 글은 둘입니다.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셋인데 「자연광이 들어와 음식 사진을 찍기에도 좋았다」, 「바깥 풍경으로 오래된 상점들이 보여」입니다.
- 2026년 봄에 천 원씩 올랐습니다 — 값을 적은 일곱 글이 그 자리를 짚어 줍니다. 연어아보카도롤은 2025년 11월과 2026년 3월에 14,000원이고, 2026년 5월·6월 글 넷이 모두 15,000원입니다. 연어초밥도 2026년 3월에 6피스 12,000원, 2026년 7월에 6피스 13,000원입니다.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 비싸지 않다는 쪽은 「요즘처럼 연어 가격이 부담스러운 시기에 이 정도 퀄리티를 이 가격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솔직히 만족도가 높았습니다」라 적었고, 부담스럽다는 쪽은 「금액은 조금만 더 부담이 적었으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두 사람 다 다시 오겠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적힌 것 가운데 가장 싼 것은 유부우동 8,500원(2026년 5월)이고 가장 비싼 것은 롤·연어장덮밥 15,000원입니다. 사이드인 치킨가라아게는 셋이 먹었는데 값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10건)와 「재방문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1건 중 7건 |
|---|---|
| 통창·채광 | 21건 중 3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1건 중 3건 |
| 포장 | 21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연어아보카도롤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4건 |
|---|
주차는 안 됩니다 —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 주차 불가」, 「주차 X」, 「주차여부 : 불가능」, 그리고 가장 자세한 하나가 「아니요, 주차 공간이 따로 없다고 해요. 익선동 골목 자체가 원래 주차하기 어려운 지역이라,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려요」입니다. 대신 걸어온 사람이 많습니다 — 일곱 글이 지하철에서 걸어왔거나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고, 하나는 「주차 걱정없이 전철역에서 가까워서 다니기 좋은 데이트 장소다」라고 적었습니다. 가까운 유료 주차장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차를 대야 하면 어디에 대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1건 중 5건 |
|---|---|
| 데이트 | 21건 중 3건 |
| 혼자 | 21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
층을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그것도 주소 줄입니다 — 「📍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30길 37 1층」(2026년 6월). 체크인 주소에는 층이 안 붙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들어가는 문이 어떤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익선동 골목 가게라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어」·「무심코 지나치기 좋으니 눈 크게 뜨고, 아늑해 보이는 곳을 찾으면 거기가 롤인익선이다」처럼 찾기에 대한 말은 넷인데, 그 넷 다 층을 말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은 「치킨 노가리가 더 눈에 돋보이는 것 같은데」라고 적어 간판이 눈에 잘 안 띈다는 것은 알려 줍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넷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집은 그 물음이 특히 남는 집입니다 — 자리가 열 개 안팎이고 여섯 글이 좁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테이블 간격」이 아니라 「5팀 정도」로 규모를 적었습니다. 좁다는 말과 휠체어가 들어간다는 말은 다른 말이지만, 좁다는 말만 여섯 번 있고 들어간다는 말은 한 번도 없습니다. 익선동 한옥거리 골목이라는 것도 글에 있지만 골목이 어떤지를 바닥 높이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026년 5월 글이 제 정보 줄에 「• 실내화장실 O • 주차 X」라고 적었습니다. 익선동 골목 가게에서는 화장실이 밖에 있는 경우가 흔해서 일부러 적어 둔 것으로 읽힙니다(같은 줄에 주차가 안 된다는 것도 적어 두었습니다). 또 한 글에 「🚻」 표시만 있고 뒤에 글자가 없습니다 — 무엇을 적으려던 것인지 알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 안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5 |
| 2026-07 | 4 |
| 2026-08 | 3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다섯 글이 「웨이팅 없었다」고 적었고, 줄을 선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그런데 줄 이야기는 돌아다닙니다. 안 기다린 다섯의 시각이 다 다릅니다: 토요일 오전 11시 10분(오픈런, 첫 손님 — 나올 때쯤 두세 테이블), 토요일 저녁 7시, 평일 저녁 6시 반(「웨이팅은 없었지만 딱 한 자리 남아있었습니다」), 일요일 애매한 시간대, 그리고 가게 열자마자(「저희가 오픈 첫 손님이었어요」)입니다. 11시 10분에 간 사람은 「롤인익선 검색해보면 웨이팅 후기가 많던데 아마 이 날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외출하는 사람들이 적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줄이 있다는 말은 전해 들은 것뿐입니다 — 한 사람은 종로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평일 점심에 오면 쭉 줄 서서 들어간다」고 들었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테이블 수는 많지 않은 편이라 사람이 몰리는 시간엔 살짝 기다릴 수도 있지만」이라고 조건으로 적었습니다. 직접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자리가 열 개 안팎이라 차면 못 들어가는 집으로 읽히고, 두 사람이 피크타임을 피하라고 권합니다.
- 지하철로 갈 수 있는 집인데 얼마나 걸리는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235m」(세 글,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것을 포함합니다)이고 「종로3가역 도보 약 5분」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종로3가역 4번 출구 도보 15분 거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35m 와 도보 15분은 같은 길일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적은 것은 분이 아니라 체감입니다 — 「전철역과 가까워서 대중교통 및 도보로 다녔다」, 「종로3가역에서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편」, 「지하철역에서 내려 골목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가다 보면 오래된 가게들과 작은 카페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그 길 자체가 하나의 산책 코스처럼 느껴집니다」입니다. 반대로 종로3가에서 일하는 사람은 「여기까지 가려면 엉댕이 씰룩씰룩 경보로 열심히 걸어 가야하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점심시간에 다녀오기에는 빠듯하다는 말로 읽힙니다. 안국역에서도 걸어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호선·3호선·5호선이 지나는 역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일요일에 먹고 쓴 글이 하나 있는데, 열 건이 일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13일 글이 「약속 없는 주말에 찍어둔 곳 가서 혼자 놀자고 늘 생각했는데 귀찮음에 미뤄두다가 실현한 날」이라며 「웨이팅 각오했는데 애매한 일요일 시간대라 그런지 바로 착석 가능했다」고 적고 연어아보카도롤 15,000원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정기휴무를 적은 글이 열이고, 그 열은 2026년 3월부터 8월까지 흩어져 있어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볼 수도 없습니다. 요일을 잘못 적었을 수도 있고, 그날만 열었을 수도 있습니다 —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일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비슷하게 조심할 자리가 하나 더 있습니다 — 20시에 닫고 라스트오더가 19:30 입니다(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이 둘). 한 사람은 「여기 전에 친구랑 왔다가 마감이라 못 먹고」 다른 날 다시 왔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늦게 나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그 사람은 단골입니다. 「다만 음식이 나오는 속도가 타이밍에 따라 느릴 때도 있어서, 시간 여유를 조금 두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라고 적고, 끝에 다시 「가끔 음식이 늦게 나올 때도 있지만, 그 정도 기다림은 맛으로 충분히 상쇄되는 느낌이에요」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주문 후 8분 만에 등장한 연어 아보카도 롤」입니다(2026년 6월, 평일 낮). 또 한 사람은 「튀김이라 시간이 살짝 걸렸는데」라고 적었습니다. 튀김이 들어간 것은 더 걸리는 것으로 읽히지만 그렇게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점심시간에 다녀와야 하는 분이라면 시간을 넉넉히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 종로에서 일하는 사람 둘이 이 집을 점심으로 적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다섯입니다.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날 묶음으로 올라온 판박이 글도, 해시태그가 글자까지 같은 글도 없습니다 — 먹은 것과 값과 아쉬운 점이 글마다 다르고, 열일곱이 같은 롤을 먹었는데도 두툼함을 견주는 말이 글마다 다릅니다. 다만 한 사람이 2026년 8월에 두 번 와서 세 번 썼습니다: 8월 4일 방문기, 8월 22일 「서울맛집 추천 3곳」, 8월 25일 두 번째 방문기입니다. 가운데 것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 그날 무엇을 먹었는지가 없고 제 8월 4일 글로 링크를 걸어서, 같이 세면 한 번 방문이 두 번으로 세어집니다. 그래서 스물넷은 스물셋 사람입니다. 또 하나 — 값을 적은 일곱 글 가운데 2026년 7월 이후 글이 하나뿐이라, 지금 값이 15,000원에서 더 올랐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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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3가 익선동 점심 '롤인익선' 웨이팅, 메뉴, 주차 정보 정리, 캘리.... 2026-08-26 · 집 떠나면 여행이다
- 익선동 롤인익선, 맛있어서 또 간 내돈내산 후기 2026-08-25 · 소소한 일상로그
- 익선동 데이트 맛집으로 추천하는 롤인익선 2026-08-04 · 소소한 일상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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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7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