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데이지 브런치 플레이트
데이지 브런치 플레이트 4/9 이 시켰습니다글 4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익선동

카페양식

데이지 익선

Daisy Ikseon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역에서 익선동 한옥 골목으로 들어간 곳(돈화문로11다길 36)에 있는 한옥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서까래가 드러난 천장 아래 식물을 많이 들여놓았습니다. 포카치아 샌드위치(14,500~19,000원)와 데이지 브런치 플레이트(20,000원), 소금빵·마들렌·에그타르트, 여름 빙수를 팝니다. 2026년 7월 31일부터 10월 9일까지의 글 30건을 읽었고, 그 가운데 이 집 글은 9건(2026년 9월 17일~10월 8일)이며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21건은 같은 골목의 다른 가게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9건 가운데 일곱 글이 브런치 플레이트를 언급했고 네 글이 시켰습니다. 한 글은 2026년 10월에 이곳을 「새롭게 오픈한 신상」이라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36 (익선동)
  • 가격대₩4,500 – ₩3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8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08:00–21:50, 2건이 매일 08:00–21:5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8:00–21:50
매일08:00–21:50
라스트오더21:102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세 글이 앉은 자리를 적었습니다. 그중 두 글은 테이블석 말고도 매장 한쪽에 방석을 깐 낮은 평상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 「신발 벗고 앉는 좌식 평상 자리도 있어요」. 다른 한 글은 홀 가운데 큰 나무 두 그루 아래 원형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2. 두 글이 휴대폰 충전 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폰충전 존」이 있다고, 다른 한 글은 매장 가운데 셀프 바에 물·집기와 함께 충전기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3. 두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정말 넓고 좌석수도 많았어요」, 「생각보다 넓은 편」.
  4. 두 글이 지하철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종로3가에서 걸어서 5분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종로3가역 4번 출구로 나와 건너편 CU 편의점 오른쪽 골목으로 쭉 간 뒤, 끝에서 오른쪽으로 30m쯤 가면 된다고 길을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두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여기가 한국인지 외국인지 헷갈릴 정도로」.
  2. 한 글이 메뉴판 아래에 1인 1메뉴를 부탁하는 안내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샌드위치 빵을 플레인·올리브·통밀·할라피뇨 체다 가운데 값을 더 내지 않고 고른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4/9가장 많이 시킨 것
데이지 브런치 플레이트
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1/9협찬이라고 밝힌 글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건)와 「양이 많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9건 중 1건
매장이 넓다9건 중 2건
깨끗하다9건 중 1건
조용하다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3건
  • 충전 9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2건
  • 1인 1메뉴 9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9건 중 1건
  • 통창·채광 9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1건
  • 시즌 장식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데이지 브런치 플레이트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9건 중 2건
  • 데이트 9건 중 2건
  • 친구와 9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9건 중 1건
  • 여럿이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데이지 익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두 글이 지하철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종로3가에서 걸어서 5분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종로3가역 4번 출구로 나와 건너편 CU 편의점 오른쪽 골목으로 쭉 간 뒤, 끝에서 오른쪽으로 30m쯤 가면 된다고 길을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주소에 붙은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18개월 아이와 간 글도 있지만 유모차는 가져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종로3가역 출구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남/녀 화장실 구분」을 정보 블록에 옮겨 적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
2026-108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한 글씩 갈립니다. 한 글은 브런치 플레이트와 샌드위치가 「둘이 먹기에 넉넉한」 한 상이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양이 엄청 많은건 아니여서 아쉬웠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주말에 손님이 「넘쳐 났」다면서도 다른 익선동 카페보다 「상대적으로 사람이 덜 밀려요」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금요일 저녁에 예약하고 갔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래마다 두 글씩입니다. 연인과 간 글이 둘, 친구·지인과 간 글이 둘(그중 하나는 일곱 명 일행), 가족과 간 글이 둘(엄마와, 18개월 딸과)입니다.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08:00~21:50, 두 글이 라스트오더 21:1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메뉴판에서 옮긴 것뿐입니다. 브런치 플레이트 20,000원, 샌드위치 14,500~19,000원, 빙수 28,000~30,000원, 아메리카노 6,000원부터입니다. 한 끼에 둘이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값이 익선동 카페 평균 수준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56-9488은 세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한 글(금요일 저녁)입니다. 어떤 방법으로 예약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한 글은 「#협찬」으로 시작하고, 한 글은 영수증으로 제 돈 낸 것을 인증했습니다. 나머지 일곱 글은 누가 냈는지 말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익선동 한옥카페 데이지 익선, 분위기 좋은 포카치아 브런치 맛집 2026-10-08 · 하도 잘 잊어버려서 만든 기록용 블로그
  2. 고즈넉한 익선동 한옥거리에서 즐기는 힐링 타임, 종로 베이커리 브.... 2026-10-08 · 閑良, 도시농부
  3. 고즈넉한 한옥 분위기속 브런치, 빵, 커피 익선동 신상 카페 데이지 .... 2026-10-08 · 모아모아 기록실
  4. 익선동카페 데이지익선 한옥 베이커리 브런치 후기, 익선동데이트 .... 2026-10-07 · 우유부단한코기의 일상리뷰기
  5. 익선동카페 데이지 익선 분위기 좋은 익선동브런치 맛집 2026-10-06 · 주디의 하루
  6. 익선동 맛집 데이지 익선 2026-10-04 · 핀봉놀이터♬
  7. 익선동 한복판, 작은 정원 같은 카페 하나 발견 2026-10-02 · 앨리스의 생활연구소 · 다음 색인
  8. [서울 아이와 함께 갈만한] 18개월 아이와 다녀온 고즈넉한 한옥 골.... 2026-10-01 · 봄여름이와 함께하는 사계절의 일상
  9. 종로3가 엄마랑 데이트하러 (익선동 데이지익선, 서순라길 타로 사.... 2026-09-17 · 도시 속으로 탈출

후보 304건 중 본문 37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