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익선 달랭이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익선동 한옥 골목(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16)에 있는 낙곱새·불낙새·대창전골 집입니다. 전골은 1인분 17,900원(대창·곱창전골 19,900원)이고, 둥근 테이블에서 직접 끓여 먹은 뒤 남은 양념에 볶음밥(1인분 3,000원)을 볶아 마무리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2건은 여러 집을 묶은 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16, 이씨엠빌딩 1층 (익선동)
- 가격대₩5,000 – ₩29,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11:30–22:00, 6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16건 중 10건 |
|---|---|---|
| 매일 | 11:30–22:00 | 16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30–16:30 | 13건 중 11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6:30 | 13건 중 2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게 앞 골목에 야외 테이블이 있어서 13건이 야장 자리를 적었습니다. 다만 7~8월에 간 두 건은 더워서, 10월에 간 한 건은 추워서 실내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기본찬이 값 없이 나온다고 16건이 적었고, 대부분 양념을 끼얹은 연두부와 깍두기입니다. 리필은 사장님께 요청했다는 글이 1건 있습니다.
- 색에 비해 맵지 않다는 쪽이 12건, 맵다는 쪽이 2건입니다. 「맵찔이들도 쌉가능인 수준」이라는 글이 있고, 매운 걸 좋아하는 두 글은 더 맵게 먹고 싶었다거나 매운 고춧가루를 달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 짜다고 적은 글이 4건, 싱겁다고 한 글이 1건입니다. 짜면 육수를, 싱거우면 다대기를 더 준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4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11건이 적었습니다. 2인분인데 「약간 3인분의 느낌」이었다는 글, 3명이 3인분을 먹고도 건더기가 두 접시 남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식사 시간이 2시간으로 정해져 있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손님이 많을 때나 저녁에 그렇다고 적은 글이 있고, 일행이 모두 와야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갔다고 5건이 적었고,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3~4분이라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 데이트로 간 글이 8건, 친구와 간 글이 7건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낙곱새 전골
양이 많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12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5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잡내(누린내)가 난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1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13건
- 이용 시간 제한 27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5건
- 맥주 판매 27건 중 4건
- 냉방 27건 중 2건
- 포장 27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1건
- 반찬 리필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3건 |
|---|
매장 주차가 안 된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차를 가져간 한 글은 주변 유료주차장이 10분에 1,200원, 가장 가까운 곳은 10분에 2,0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를 옮겨 적은 글은 더 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8건
- 친구와 27건 중 7건
- 차로 감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갔다고 5건이 적었고,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3~4분이라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실내 안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1건뿐이고,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10 |
| 2026-09 | 9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금요일 오후 5시쯤 도착해 줄을 섰지만 「회전이 빠른 편」이었다는 글, 퇴근 시간이 지나면서 웨이팅이 생겼다는 글입니다. 일요일 오후 6시에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는 글이 1건입니다. 원격 줄서기나 예약 없이 현장에서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직원이 끓여 주는지는 갈립니다. 사장님이나 직원이 섞어 주고 손질해 줬다는 글이 2건, 직접 끓이고 볶음밥도 셀프로 볶았다는 글이 3건, 볶아 주다가 중간에 갔다는 글이 1건입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넓다고 한 글이 2건, 아담하거나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한 글이 5건입니다. 원형 테이블 7~8개, 약 10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한 글은 양념을 더 달라고 했는데 친절한 느낌이 아니었고 불러도 잘 안 왔다고 적었습니다.
- 곱창에서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 2건은 같은 사람이 7월의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것입니다. 냄새가 없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11:30~22:00, 평일 브레이크타임 15:30~16:30, 주말은 브레이크 없음으로 같게 적었고, 2건은 휴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모두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 값은 낙곱새 1인분 17,900원으로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같게 적혔습니다. 한 끼 값은 3명이 53,000원(당면 추가 포함), 3명이 7만원 초반, 2명이 뭉티기와 대창 추가까지 81,8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는 글이 2건, 값에 비해 괜찮다는 글이 3건입니다.
- 전화번호는 8건이 0507-1400-3379로 적었고, 한 글은 02-766-3332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예약 불가능」을 옮겨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예약이나 원격 대기 없이 현장에서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날짜 무렵의 두 글(미상유·미코유)은 메뉴·문장 순서·끝의 정보 블록이 거의 같은 틀이라 발주 원고로 보입니다. 협찬 표기는 없습니다. 한 글은 다른 가게 홍보 링크가 섞인 홍보성 문체라 동행 말고는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익선동 야장-[익선달랭이] 익선동 낙곱새 추천드려요! 2026-10-08 · 즐거워~~~
- 종로맛집)익선달랭이:낙곱새, 분위기 좋은 야장느낌 2026-10-08 · 다동그리님의 블로그
- 종로 맛집 분위기 좋고 맛 좋은 익선 달랭이 2026-10-07 · 미상유 맛있는 남자이야기
- 인사동 맛집 익선동 정취 느끼는 익선 달랭이 2026-10-06 · 미코유 요리날다
- 세종문화회관 근처 맛집|점심먹고 뮤지컬 보고 저녁까지 데이트코.... 2026-10-03 · 맛있는거 찾아다니는 호호씨
- 26년 07월 일상모음 2026-10-03 · 라니의 일상이야기:)
- [종로3가역]익선동 야장 낙곱새 :익선 달랭이 2026-09-23 · ༘⋆♡ Jisun’s blog
- 한해의 절반을 보내며 2026-09-16 · 5분 전
- [종로/익선동] 달랭이 | 익선동 한식 맛집 찾다가 발견한 낙곱새집 .... 2026-09-15 · 울이집
- [종로 3가 맛집] 재방문율 200% 육해공 다 나에게 덤벼라! 익선동 달랭.... 2026-09-15 · 한국과 일본을 이어주는 맛집으로どうぞー(๑╹ω╹๑
- 익선동 달랭이|낙곱새 맛집 웨이팅 후기, 대창 추가부터 뭉티기까.... 2026-09-14 · 노을의 먹고 예뻐지는 기록
- [익선동 맛집] 달랭이 솔직 후기 : 매콤한 낙곱새와 볶음밥 내돈내산 2026-09-13 · 곰돌기록
- 익선동 한식당 달랭이, 대창전골도 있는 낙곱새집 2026-09-09 · ՞⁔•͈ ·̫ •͈⁔՞
- 익선동에서 제일 핫한 낙곱새 맛집_익선 달랭이 2026-09-07 · 오주쀼 wedding diary
- 낙곱새 전골부터 고소한 대창전골, 그리고 화룡점정 볶음밥까지! '종로3가 익선 달랭이' 솔직 후기 🍲✨ 2026-09-01 · 맛있는 일상 행복한 순간 · 다음 색인
- 종로3가역 맛집 낙곱새 :: 익선 달랭이 평일 웨이팅 내돈내산 2026-08-27 · 놀기만 하는 사람
- 키크니 전시회 <기간,요금,할인,주차,근교 데이트 코스, 꿀팁 모든 .... 2026-08-22 · Hee Diary ꕤ‧₊˚
- [익선달랭이][새서울][유메오뎅을지로] 익선동에서 을지로까지 3차 .... 2026-08-20 · 잘 먹고 잘 사는 하루 :)
- [종로3가] 익선 달랭이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8-17 · mizblue-님의 블로그
- 익선동 야장 맛집 익선달랭이 | 낙곱새에 술 한잔 2026-08-15 · 오늘의 픽
- 익선동 낙곱새 맛집 '익선 달랭이' | 노포 감성에 술 한잔하기 좋은 .... 2026-08-14 · 둘이한잔
- [서울/종로3가] 익선동 맛집 야장느낌 좋은 달랭이 낙곱새 솔직후.... 2026-08-11 · 라니의 일상이야기:)
- 무더위 2026-08-05 · ⠀ · 다음 색인
- 익선동 데이트 핫플 종로 맛집 야장 감성 달랭이 2026-08-03 · 여행하는 의사, 흥하라 ♡
- 줄 서는 식당 방영 종로3가 낙곱새 맛집 익선달랭이 내돈내산 2026-08-01 · 타니 허락 맡고 결혼해용
- 익선동 낙곱새 찐맛집 추천_익선 달랭이 내돈내산 후기 2026-07-30 · 일상 끄적이기 'ᴗ'
- 종로 익선동 맛집 익선 달랭이 푸짐한 낙곱새와 대창전골 방문 후기 2026-07-28 · HTML
후보 270건 중 본문 98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