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호롱불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5분쯤 들어가는 이태원로16길 15의 전통주 술집입니다. 전국 양조장의 탁주·약주·소주를 들여 놓고, 사장님이나 직원이 안주와 취향에 맞춰 술을 몇 병 가져와 설명하며 골라 줍니다. 안주는 재료 이름 한 낱말로 붙인 퓨전 한식으로, 마늘쫑에 낙지를 감은 「호롱이」가 26,000원이고 나머지는 16,000원에서 30,000원 사이입니다. 술은 경탁주 500ml 38,000원부터 일엽편주 89,000원까지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8건이 가 본 글입니다. 영업시간은 2025년과 2026년 사이에 바뀌었습니다(아래).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16길 15, 지하1층 (이태원동)
- 가격대₩10,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월요일 17:30–00:30, 6건이 화요일 17:30–00:30, 6건이 수요일 17:30–00: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30–00:30 | 12건 중 3건 |
|---|---|---|
| 주말 | 16:00–01:30 | 12건 중 3건 |
| 요일 안 적음 | 17:30–00:30 | 12건 중 2건 |
| 월요일 | 17:30–00:30 | |
| 화요일 | 17:30–00:30 | |
| 수요일 | 17:30–00:30 | |
| 목요일 | 17:30–00:30 | |
| 금요일 | 17:30–01:30 | |
| 토요일 | 16:00–01:30 | 12건 중 4건 |
| 일요일 | 16:00–24:00 | 12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3:30 | 9건 중 9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바와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열 건이 둘 다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모임 테이블 3개와, 프라이빗 2인 테이블 1개, 바 테이블」이라고 셌습니다. 둘이 간 글은 바 자리로 안내받았다는 경우가 많았고, 바 자리에서 옆 손님 말이 「너무 잘 들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안쪽에 천이나 발로 가린 자리가 있습니다. 여덟 건이 룸이나 분리된 자리가 있다고 적었고, 두 건은 「천으로 막아져 있는 곳」「발로 방처럼 구역이 나눠져」처럼 룸이라고 하기 애매하게 적었습니다. 한 글(2026년 1월)은 「완전 분리된 룸은 없어서」 접대 자리로는 맞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룸이 6~8인이라는 말은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열 건이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 좋다고 적었고, 바 자리가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매장이 작다고 한 글이 여섯 건이고, 화장실 가는 길에 안쪽 테이블을 보고 「생각보다 매장이 넓어요」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에 앉으면 고구마칩을 기본 안주로 내준다고 일곱 건이 적었습니다. 자색고구마라고 적은 글도 있고, 물은 보리차로 나왔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호롱이 양념이 맵다고 아홉 건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나오는 주먹밥이나 쯔란마요로 매운맛을 누른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한 글은 「엄청 맵지 않고」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세 건입니다. 토요일 오후 8시쯤 앞에 한 팀이 있었는데 50분쯤 기다렸다는 글, 첫 번째 대기 손님으로 15분 기다려 바 자리에 앉았다는 글(2025년 8월), 토요일에 웨이팅을 걸고 근처 만두집에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 왔다는 글입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다섯 건이고, 입구 술장 옆에 기다리는 자리가 있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을 봤다고 다섯 건이 적었습니다. 외국인 단체손님, 사장님이 일본인 관광객과 일본어로 이야기하는 모습, 외국 손님에게 단호박을 「코리안 스타일 뇨끼」라고 소개하는 모습입니다. 영어 메뉴판이 있다고 한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친구와 갔다는 글이 열한 건으로 가장 많고, 연인·기념일로 간 글이 세 건, 엄마와 간 글이 한 건입니다. 글들은 데이트 자리로 권하지만, 실제로 적힌 동행은 친구 쪽이 많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호롱이
조용하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0건)와 「맵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7건 중 10건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8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7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3건
- 통창·채광 2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건
- 쿠폰 2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1건
- 짐 보관 27건 중 1건
- 시즌 장식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4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네 건이 적었습니다. 차로 간 한 글은 용산구청 주차장에 대고 사전정산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그 주차장이 1시간 3,000원이라는 말과 이태원시장에서 1만원 넘게 사면 1시간 무료라는 말은 들은 것을 옮긴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11건
- 데이트 27건 중 3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3건 |
|---|
층은 모릅니다. 등록 주소에는 「지하1층」이라 되어 있지만 글들의 체크인 주소는 모두 「1층」이고, 계단을 내려갔다거나 1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창으로 바깥 풍경이 보인다고 한 글이 세 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작은 문」「황토색으로 크게 있는 문」처럼 문의 생김새만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건이 적었고, 깔끔하다고 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4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8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6 | 5 |
| 2026-07 | 4 |
| 2026-08 | 3 |
| 2026-09 | 8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두 번 바뀌었습니다. 2025년 2~3월 글은 「월요일 정기휴무」였는데 2025년 12월 글은 「휴무일 없이 영업」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때까지는 매일 17:30에 열고 월~목 01:00, 금·토 02:00에 닫았는데, 2026년 6월부터의 글은 토·일 16:00에 열고 월~목 00:30, 금·토 01:30에 닫는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글도 토·일 닫는 시각은 갈립니다(토 24:00 한 건, 일 01:30 세 건).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이니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여자 둘이 안주 셋과 술 두 병을 먹고 15만원이 나왔다고 하면서 「음식 가격은 세상 합리적」이지만 전통주 값이 세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는 글이 세 건, 싸다는 글이 두 건이며, 싸다는 쪽은 깍두기 10,000원과 찹쌀생주를 두고 한 말입니다. 「객단가 35,000~50,000」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걸어 5분이라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걸어서 찾아간 것을 적은 글은 세 건이고, 퀴논길 쪽 골목 안이라 「엄청 찾기 쉽다? 정도는 아니」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 메뉴판은 테이블의 QR 코드로 본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주문까지 QR로 한다는 글이 하나, 메뉴만 QR로 보고 주문은 직접 한다는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전화 0507-1396-5408 과 네이버·캐치테이블 예약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2026년 6월부터 10월 사이 글이 25건으로 몰려 있고, 이 가운데 상당수가 같은 순서(역에서 5분, 용산구청 주차장, QR 메뉴, 사장님 술 추천, 데이트·소개팅 추천)로 쓰였습니다. 전체 30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네 건, 체험단은 한 건뿐이지만 다른 글도 홍보 원고일 수 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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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맛집] 분위기 감성 가득한 퓨전 한식 주점 '호롱불 이태원' .... 2026-10-09 · #Daily2gether
- 밀린 근황토크 2026-10-06 · My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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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9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