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포프
PoF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포프는 이태원동 회나무로13길 언덕 꼭대기 건물 위층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가지 롤라티니 24,000원, 묵은지 라구 파스타 22,000원, 돈마호크 스테이크 32,000원처럼 한식 재료를 섞은 요리를 와인 보틀과 함께 먹는 곳이고, 해 질 녘 창밖으로 이태원과 여의도가 보이는 자리 때문에 생일·기념일로 간 글이 많습니다. 손님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주고 문자로 받은 한 장을 인화해 준다는 글, 예약하면 자리에 손글씨 카드를 놓아 둔다는 글이 거듭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 21일부터 2026년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3건은 같은 건물 1층 브런치 카페와 근처 카페 글이라 치웠으며, 27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13길 52-43, 2층 (이태원동)
- 가격대₩16,000 – ₩77,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7건이 평일 18:00–24:00, 6건이 주말 17:00–24:00, 4건이 18: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8:00–24:00 | 16건 중 7건 |
|---|---|---|
| 주말 | 17:00–24:00 | 16건 중 6건 |
| 요일 안 적음 | 17:00–24:00 | |
| 토요일 | 17:00–02:00 | |
| 일요일 | 17:00–24:00 | |
| 라스트오더 | 22:00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5건 중 1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8:00–24:00 16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를 고르는 까닭은 창입니다. 창이나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폴딩 창이 전체 다 열려있어서」 밖이 트인다는 봄 글이 있고, 겨울 글은 「창문이 커튼형이어서」 걷었다가 추워서 다시 닫아 달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창가는 예약으로 먼저 차서, 창가를 못 잡아 바석이나 홀에 앉았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한 글은 일몰 때 「해가 직빵으로 비춰서 눈이 너무 부셔서」 옆자리로 피했다고 적었습니다.
- 와인은 병으로만 팔고, 테이블마다 한 병은 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11건이고 「잔술은 없어서」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콜라만 시키려다 「5시 이후 방문에는 와인 한 병 주문이 필수였다」며 당황한 글이 하나입니다. 시킨 보틀은 68,000원·69,000원·72,000원·77,000원으로 적혔고, 남은 와인은 마개를 끼워 싸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18건입니다. 예약하면 자리에 이름과 인사를 손으로 쓴 카드가 놓여 있다고 적었고, 캐치테이블에서 창가가 없다고 떠도 전화하니 창가 예약이 됐다는 글이 있습니다.
- 자리에 앉으면 인절미 가루를 묻힌 가래떡 구이가 값 없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더 달라고 했다는 글이 있고, 한 글이 「넘 딱딱해여」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케이크를 가져가 초를 불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새 포크와 식기를 내 줬다고 적었고, 한 글은 「정리만 잘 해달라고 하셨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사장과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7건이고, 무엇을 보고 그렇게 말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손님 휴대폰으로 사진을 여러 장 찍어 주고 고른 한 장을 문자로 보내면 인원수대로 인화해 준다, 늦는다고 전화하자 괜찮다고 했다, 오픈 전에 일찍 온 손님을 추운 날이라 먼저 들여보내 줬다, 바석 손님을 창가가 비자 옮겨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 2025년 겨울 글 6건이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을 적었습니다. 좁은 공간에 큰 트리를 세워 창에 비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와인(보틀)
직원이 친절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7건)와 「비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8건
- 통창·채광 27건 중 17건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27건 중 11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10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7건
- 시즌 장식 27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3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2건
- 오픈 주방 27건 중 1건
- 포장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가게 주차를 겪어 적은 글은 1건(「주차공간은 따로없었어요」)입니다. 나머지 「주차 불가」, 「이태원2동 공영주차장」은 영업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14건
- 데이트 27건 중 7건
- 여럿이 27건 중 3건
- 가족과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7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몇 층인지는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등록된 주소는 「2층」이고 글들의 체크인 주소는 「3층」입니다.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겪어 적은 글이 10건이라 지하는 아닙니다. 한 글은 「건물 옆 계단으로 한 층 올라가면 나와요」라고 적었고, 「같은 건물 1층은 다른 가게」라는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 없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1건이고, 「계단이 좁고 높아서 조심히 올라가세요」처럼 계단이 좁고 가파르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가게 앞길도 가파른 언덕이라고 거의 모든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남녀 공용이라고 겪어 적은 글은 하나(「남녀공용이지만 정말 깨끗하고」)이고,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9 | 1 |
| 2025-11 | 2 |
| 2025-12 | 4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7 | 3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멉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내려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2건, 버스가 만원이거나 배차가 어긋나 결국 걸었다며 갈 만한지 갈피가 안 선 글이 3건입니다. 녹사평역에서 「20분 걸었나」라고 적은 글, 「용산02를 타고 10분 넘게 걸어왔더니 좀 힘들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대기없이 바로 입장」, 「웨이팅 없었으나 예약 만석」이라 적은 글이 2건이고 둘 다 예약하고 간 글입니다. 예약 없이 온 사람들이 「돌아가시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예약 없이 가면 어떤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나는 친구가 14건, 연인·배우자가 7건, 가족이 2건입니다. 넷이 갔다는 글이 셋이고 혼자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이태원치고 비싸지 않다, 가성비라고 적은 글이 5건이고, 와인 필수 주문 때문에 「예상밖의 지출이 크게(?) 생겨서」 당황한 글이 1건입니다. 한 끼 값은 요리 16,000~32,000원에 보틀 68,000원부터이고, 넷이 요리 넷과 와인 한 병에 「₩170,000원이 안나왔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적었지만 모두 영업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5년 11월부터의 글은 월·수·목·금 18:00-24:00, 토·일 17:00-24:00, 라스트오더 22:00, 화요일 휴무로 대체로 같습니다. 2025년 2·3월 글 둘은 토요일 02:00까지, 2025년 9월 글 하나는 02:00까지라 적었고 2025년 5월 글은 24:00이라 적어, 늦게까지 하던 때가 있었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9-4749는 5건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 시간을 바꿨다는 글과 창가 자리를 전화로 잡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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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넘어가세요 2026-10-02 · RIN · 다음 색인
- 이태원 와인바 포프 POF 야경까지 예쁜 뷰맛집 2026-09-27 · 건강하게 먹고 즐기는 삶
- 죽지도 않고 겨우 돌아온 일상 2026-09-22 · 소소한 일상기록공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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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9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