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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태원역 4번 출구 뒤 골목, 이태원로26길 건물 2층에 있는 100% 비건 아메리칸 차이니즈 식당 겸 와인바입니다. 콩단백으로 만든 「콩치킨」을 오렌지·쿵파오·데리야끼 소스로 내고, 글에 적힌 값은 콩치킨 한 접시 21,000원, 상하이 파스타 19,000원, 매운 토마토 누들 수프 18,000원, 볶음밥 8,500원입니다. 둘이 콩치킨 하나와 면 하나, 음료를 시켜 43,000원을 낸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19건이 9월 19일부터 10월 12일 사이에 몰려 있고 가게 소개문을 그대로 옮긴 글이 많습니다(아래).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26길 19, 2층 (이태원동)
- 가격대₩3,000 – ₩23,5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3 m² (약 3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00–24:00, 4건이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4:00 | 19건 중 14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4:00 | 19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3:00 | 16건 중 1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렌지 치킨으로, 가 본 28건 중 17건이 먹었습니다. 콩치킨 튀김옷이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진짜 닭인지 보려고 「포크로 찢어보기까지」 했다는 글, 「결대로 찢어지는」 모양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치킨 덩어리가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살보다 튀김옷을 더 먹는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직접 본 대로 적은 글이 9건입니다 — 「외국인 여러 팀이 우르르르 들어옴」, 「손님 대부분이 외국인」. 단골의 60% 이상이 외국인이라는 수치는 가게가 한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자리가 한 홀이 아니라 여러 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공간이 분리돼 있다고만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방을 셋으로 적었습니다: 반짝이 전구가 있는 4인 테이블 두 개짜리 룸, 창이 큰 룸, 6인 테이블 하나가 놓인 단독 룸입니다. 바 테이블만 있는 곳이 아니라 2인~6인 테이블이 여럿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창으로 햇빛이 드는 자리를 적은 글이 6건이고, 창틀마다 와인병을 늘어놓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6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3건,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1개 더 보기
- 양은 갈립니다. 넉넉하다·푸짐하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아쉽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차우면 「면 양이 조금 더 있었다면」, 오렌지 치킨 「양이 많아 보이지만 … 금방 먹어요」). 볶음밥은 혼자 먹기엔 심심하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차우면 간이 조금 세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오렌지 치킨
튀김옷이 바삭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2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 맵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8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0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9건
- 통창·채광 28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5건
- 맥주 판매 28건 중 5건
- 와인 판매 28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8건 중 1건
- 시즌 장식 28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8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4건 |
|---|
가게에는 주차장이 없습니다. 차를 몰고 갔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그중 4건이 다른 곳에 댔습니다 — 용산구청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서 10분 정도」 왔다는 글, 근처 유료주차장 요금이 「사악할 수 있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주차 불가」라는 정보 블록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역에서 걸어서 3~5분이라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8건 중 5건
- 데이트 28건 중 4건
- 가족과 28건 중 3건
- 친구와 28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15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15건이고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여럿이며, 한 글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그중 한 글은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넓이나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12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없이 앉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월요일 11시 30분에 첫 손님, 토요일 점심). 주말 피크에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들었다는 글이 1건, 들어간 뒤 곧 만석이 됐다는 글이 1건입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글은 연인 4건, 친구 3건, 가족 3건입니다(가족 셋 중 둘은 같은 블로거의 같은 날 방문). 아들과 간 글 1건, 반려견을 데리고 간 글 1건이 있습니다.
- 값은 메뉴판을 옮겨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가격대도 괜찮고」「저렴하고 합리적」이라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화과자는 2026년 6월 글에 각 5,200원, 9월 글에 5,500원으로 적혀 그 사이 값이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 영업시간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18건이 매일 11:00~24:00(라스트오더 23:00)으로 적었고 한 글만 「매일 11:00~23:00」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 0507-1446-3224 도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예약하고 간 2건은 전화로 했는지 다른 방법으로 했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53년간 비건으로 살아오면서」로 시작하는 가게 소개문을 옮긴 글이 10건이고, 해시태그 19개가 글자·차례까지 같은 글이 2건입니다. 체험단·협찬을 밝힌 글은 3건뿐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연예인이 다녀갔다·국내 원조·외국인 단골 60%는 가게가 한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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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중식당 비건맛집 카무플라주에서 리얼고기같은 콩치킨 후기 2026-10-10 · 디유몽‘s 신혼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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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7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