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Original Pancake House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해밀톤호텔 쇼핑몰 2층에 있는 미국식 팬케이크 브런치집입니다. 팬케이크·와플·프렌치토스트·오믈렛·해쉬브라운·샐러드·피자를 팔고, 오믈렛이나 해쉬브라운 같은 일부 메인에는 팬케이크 3장이 딸려 나온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글에 적힌 메인 값은 24,000원~32,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5건이고, 다섯 글 모두 직접 가서 먹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79, 해밀톤호텔 (본관) 2층 (이태원동)
- 가격대₩3,500 – ₩32,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00 m² (약 9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평일 09:00–22:00, 5건이 주말 08: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9:00–22:00 | |
|---|---|---|
| 주말 | 08:00–22:00 | |
| 라스트오더 | 21:00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다섯이 메뉴 넷과 팬케이크 둘을 시켰는데 「포션도 미국식이라 열심히 먹었는데 좀 남더라구요」라 적은 글, 「가격이 저렴하진 않지만 그만큼 양도 많답니다」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둘이 간 글은 팬케이크가 딸린 메뉴 하나에 버거를 더했다가 버거를 거의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을 겪어서 적은 네 글 가운데 셋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 토요일 저녁 8시 넘어서, 토요일 1시 반, 토요일 저녁이었습니다. 제헌절 공휴일에 간 한 글은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을 걸어 두고 10분쯤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점심 웨이팅이 많은 것 같다는 말은 있지만 점심 피크에 줄을 선 글은 없습니다.
- 세 글이 대중교통으로 가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 「이태원역 1번 출구 코앞」, 「출구 바로 앞에 있답니다」. 차로 간 한 글은 해밀톤호텔 건물로 올라갔다가 문이 잠겨 있었다며 호텔이 아니라 쇼핑몰 건물로 들어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아메리카노를 마셨습니다. 따뜻한 것을 시켜야 진열장에서 파는 수제 머그에 담아 주고 하우스커피는 무한 리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하나도 안 쓰더라구요」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버터밀크 팬케이크
양이 많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웨이팅이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3건
- 커피 판매 5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5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5건 중 1건
- 시즌 장식 5건 중 1건
- TV 5건 중 1건
- 와인 판매 5건 중 1건
- 유아의자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5건 중 1건 |
|---|
차로 가서 해밀톤호텔 주차장에 댄 글은 하나입니다. 1시간 3,000원 할인권을 매장에서 사 최대 2시간까지 쓴다는 요금은 세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그 뒤 10분당 1,500원이라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무료 주차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3건
- 여럿이 5건 중 3건
- 가족과 5건 중 1건
- 차로 감 5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대중교통으로 가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 「이태원역 1번 출구 코앞」, 「출구 바로 앞에 있답니다」. 차로 간 한 글은 해밀톤호텔 건물로 올라갔다가 문이 잠겨 있었다며 호텔이 아니라 쇼핑몰 건물로 들어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다섯 글 모두 「2층」이라 적었지만 주소로 적은 것이고, 엘리베이터로 갔는지 계단으로 갔는지 쇼핑몰 입구에서 어떻게 올라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 엘리베이터,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간 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하나이고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6-07 | 2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평일 09:00~22:00, 주말 08:00~22:00, 라스트오더 21:00(세 글). 대부분 정보 줄로 옮겨 적은 것이고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두고는 한 글이 「메뉴 단가가 살짝 높은 편」이지만 양을 생각하면 납득된다고 했고 3인 가족이 6만원 선이라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조각케이크 값은 괜찮지만 24,000원 버거는 「굳이 여기서 안먹어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세 글은 값이 비싼지 아닌지 말하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전화 예약을 했다는 글도 없습니다. 기다릴 때는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을 썼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이태원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 브런치 맛집 2026-10-11 · Caden’s home
- 이태원 브런치 맛집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다이너 이태원점 주말.... 2026-09-24 · 직접 경험한 여행 코스 미식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 [서울·용산] 이태원 맛집 |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2026-07-24 · 일상저장소
- [이태원 맛집] 미국식 브런치 맛집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 다.... 2026-07-13 · 데굴데굴 미식 연구소
- 이태원 브런치 맛집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05-27 · 몽구반점 · 다음 색인
후보 377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