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칸
바토스 이태원점
VATOS Urban Tacos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태원역 1번 출구 쪽 이태원로15길 1, 다이소 위층에 있는 코리안-멕시칸 타코집입니다. 타코는 3조각 한 접시에 14,900원에서 18,900원, 대표 메뉴인 김치 까르니따스 프라이즈는 15,900원으로 2026년 글들이 적었고, 둘이 메인 두 개와 음료 두 잔에 45,800원(93345), 메뉴 넷에 47,800원(93363)을 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하고, 맥주병을 꽂은 칵테일 바토스리타를 곁들이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7건이고, 그 가운데 다섯 건은 파르나스몰점·잠실점 등 다른 집 글이라 치웠으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15길 1 (이태원동, 181-8 지상2층 2호,3호)
- 가격대₩4,000 – ₩23,8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88 m² (약 17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11:30–22:00, 2건이 평일 11:30–22:00, 2건이 주말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2:00 | |
|---|---|---|
| 주말 | 11:30–22:00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8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7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7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30 | 6건 중 6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3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하면 옥수수 칩과 살사가 값 없이 먼저 나옵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93345 는 「주문 내역에 없는 걸 보면 기본으로 나오는 것」이라고 영수증으로 확인했습니다. 칩이 손바닥만 해서 부숴 먹는다는 글이 여럿이고, 93347 은 「소스가 꽤 맵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입구 쪽에 전구 줄을 건 야외 테라스가 있습니다. 여덟 글이 테라스를 적었고, 93254 는 일요일 6시쯤 「거의 만석」, 93361 은 이미 차서 통창 옆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93253)만 방문 때 「야외 데크가 공사 중」이라 창가에 앉았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테라스에 개를 데려갈 수 있다는 말은 세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이고 겪은 글은 없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휴대폰에서 합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93345 는 메뉴가 한국어와 영어로 같이 나와 고르기 편하다고 했고, 93356 은 영어 표현이 익숙하지 않아 결국 익숙한 메뉴를 골랐다고 적어 갈립니다. 93358 은 손에 드는 메뉴판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93363 은 「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많이 들릴 정도」, 93361 은 외국인은 대부분 안쪽에, 테라스는 한국인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양이 많다는 글이 여섯입니다. 93253 은 메뉴 두 개를 둘이 먹고 감자튀김을 남겼고, 93361 은 부리또가 생각보다 엄청 커서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93348, 2025년 1월 일곱 명 모임)만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많이 시켰고 40만원이 나왔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기본 칩과 살사
양이 많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5건 중 9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5건 중 8건
- 맥주 판매 15건 중 8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5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5건 중 4건
- 통창·채광 15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5건 중 2건
- 2층이 있다 15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5건 중 1건 |
|---|
주차장이 없다는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이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93254)입니다 — 「제 경험상, 근처 용산구청 주차장 이용시 가장 저렴합니다」. 목록 글의 「1층 유료 발레파킹 5,000원」은 근거가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5건 중 5건
- 친구와 15건 중 5건
- 차로 감 15건 중 1건
- 여럿이 15건 중 1건
- 가족과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5건 중 2건 |
|---|
층은 2층이라는 두 글뿐이고, 지하나 다른 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2층이라고 적었지만(93365 「2층으로 올라가면 홀이 꽤 넓다」),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6-05 | 1 |
| 2026-09 | 8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93345 는 타코 한 개 6,300원꼴이 「이태원 물가로 보면 놀랄 숫자는 아니다」, 93358 은 「가격대비도 괜찮았어요」라고 했고, 93365 는 3조각에 15,000원에서 19,000원이 한 조각이 작아 아쉽다며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 적었습니다 — 2 대 1입니다. 김치 까르니따스 프라이즈 값은 네 글이 15,900원, 한 글이 18,900원으로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우리 글로는 잘 모릅니다. 직접 적은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 비 오는 토요일 낮(93358), 평일 저녁 8시(93347). 입구에 앉아 기다리는 웨이팅 석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웨이팅이 생긴다」「예전에는 웨이팅을 해야 할 정도」는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을 겪어 적은 글은 하나(93357)입니다 — 이태원역 1번 출구로 나와 쭉 걸으면 다이소가 나오고 그 바로 위라 찾기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1번 출구에서 325m, 도보 4분」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93358 은 아주 약간의 언덕이 있어 비나 눈 오는 날 조심해야겠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등록 정보입니다. 여섯 글이 11:30-22: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14:30·21:30 으로 같게 적었고, 세 글은 주말에는 브레이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93357)만 매일 11:00-23:00 으로 다르게 적었고, 93345 는 「출처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온다」며 늦게 갈 거면 전화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 02-797-8226 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예약 가능」(93358)과 「매장 문의」(93253)로 옮겨 적은 말만 있고, 예약해서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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