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꾸띠자르당
Côté Jardin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꾸띠자르당은 이태원역 3번 출구 가까이, 보광로 122-1의 1·2층을 쓰는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1층은 칵테일 바와 분수가 있는 정원 테라스, 2층은 식사 공간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부르귀뇽 28,000원, 플랫 아이언 스테이크 39,000원, 파스타 19,000원 안팎이고, 낮에는 수프와 커피가 붙는 17,000원 런치 세트가 있습니다. 2층에서 먹고 1층 바로 내려가 칵테일을 마셨다는 글이 많습니다. 외국인 직원이 응대했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2026년 7월과 9월 글은 최근 리뉴얼(한 글은 「확장 이전」)을 했다고 적었고, 그 전은 클래식한 앤틱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6건입니다(한 건은 2025년 봄 방문을 뒤늦게 적은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 122-1, 1, 2층 (이태원동)
- 오늘오늘
- 가격대₩3,000 – ₩86,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2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4건이 월요일 11:00–02:00, 14건이 화요일 11:00–02:00, 14건이 수요일 11: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1:00–02:00 | |
|---|---|---|
| 화요일 | 11:00–02:00 | |
| 수요일 | 11:00–02:00 | |
| 목요일 | 11:00–02:00 | |
| 금요일 | 11:00–03:00 | |
| 토요일 | 11:00–03:00 | 15건 중 13건 |
| 일요일 | 11:00–02:00 |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8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월요일 01: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화요일 01: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수요일 01: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목요일 01: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01: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02: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2:30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1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26건 가운데 17건이 테라스를 적었습니다. 매장 앞 야외 자리와 1층 안쪽의 분수 정원 두 곳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분수가 있는 테라스」 위에 해를 가리는 천막이 있어 덥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날이 더워 테라스는 구경만 하고 2층으로 올라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한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메뉴판도 휴대폰 화면으로 본다고 적었습니다.
- 테라스에 고양이가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모두 배를 보이는 순한 고양이라고 적었지만, 한 글은 발바닥을 만지려다 「생각보다 세게 물어서 당황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에 견주어 괜찮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그중 두 글은 와인을 두고 한 말입니다 — 한 글은 하우스 와인 한 잔 9,000원을 두고 「와인이 정말 저렴」이라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식전빵(바게트)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7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1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7건
- 통창·채광 25건 중 6건
- 와인 판매 25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5건
- 맥주 판매 25건 중 4건
- 커피 판매 25건 중 4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5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25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1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5건 중 1건
- 냉방 2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4건 |
|---|
차로 간 글이 3건이고, 가게 주차장이 없어 근처 유료 주차장을 썼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바로 옆 무인주차장에 댔다가 「식사하고 가니 35000원 나옴」이라며 권하지 않았고, 한 글은 용산구청 주차장에 대고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장 요금표는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5건
- 차로 감 25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친구와 25건 중 2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14건 |
|---|---|
| 엘리베이터 | 25건 중 2건 |
2층에서 먹었거나 2층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2건인데, 그중 한 글은 「개모차를 끌고도 편하게 2층까지」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2층 통창이나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6건, 2층에 룸 형태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지하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 바와 테라스, 2층 다이닝을 적은 글만 있습니다. 한 소개글이 3층 단체룸이 있다고 했지만 캐치테이블 안내를 옮긴 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이 2건이고, 아기와 함께 간 두 글도 턱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매장 內 화장실」「남녀화장실 구분」은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5 |
| 2026-08 | 1 |
| 2026-09 | 13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2건, 생각보다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늦었다는 글 하나는 품절이 많아 주문을 여러 번 바꿨다고 했고, 다른 하나는 부야베스가 오래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부르귀뇽이 품절이었다는 글도 2건 있습니다.
- 2026년 7월 글은 「확장 이전」, 9월 글은 「리뉴얼」이라고 적었습니다. 모든 글의 주소는 보광로 122-1로 같아서 주소를 옮긴 것인지 같은 자리를 고친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2025년 봄 방문을 적은 한 글은 리뉴얼 전 모습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 테라스는 예약하라는 말은 한 소개글의 권유일 뿐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적었고 거의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일~목 11:00-02:00, 금·토 11:00-03: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이 대부분이고, 한 글만 금요일만 03:0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런치 세트 마감은 한 글이 오후 3시, 한 글이 오후 4시로 적어 갈립니다. 주방이 11시 30분부터라는 말은 들은 말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끼 값을 합계로 적은 글은 드뭅니다. 둘이 샐러드·부르귀뇽·에스까르고·상그리아를 시켜 72,000원이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메뉴 값은 대부분 2026년 7~10월 글의 것이고, 옮겨 적은 가격표도 섞여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70-5072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은 있지만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반려견 동반을 전화로 미리 확인했다고 적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1건뿐입니다. 그러나 세 글이 「서울에서 만나는 파리 거리의 낭만」이라는 같은 문장을 쓰고, 2층에서 먹고 1층 바에서 칵테일로 마무리하는 같은 흐름이 일곱 글에 되풀이됩니다. 밝히지 않은 홍보 글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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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4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