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르번미 이촌본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촌역 3-1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몇 분 걸어 들어가는 작은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가는 길에 들렀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토마토와 해산물로 국물을 낸 쌀국수 분레(14,500원)가 가장 많이 나왔고(가 본 글 13건이 먹었습니다), 소고기 쌀국수 퍼보(12,000원), 꿍팟퐁커리(16,000원), 팟타이(13,000원), 반미를 시켰습니다. 둘이 쌀국수 하나에 덮밥이나 볶음면 하나를 시키면 한 끼 값이 2만 원대 후반입니다. 자리에 있는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먼저 결제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3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2건은 옆집 르미야와 같은 건물의 모모야 글이라 치웠고, 5건은 목록 글이거나 먹은 기록이 없는 홍보 원고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77길 19, 지상1층 301-21호 (이촌동)
- 가격대₩7,5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11:00–21:30, 4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30 | 10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10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9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21:0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는 집입니다. 기다림을 다룬 18건 가운데 15건이 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평일 점심 30분(대기 7번째), 평일 12시 반 30분(5번째), 주말 점심 50분, 박물관 들렀다 온 날 50분입니다. 일찍 가면 덜합니다 — 평일 11시 29분에 바로 들어갔는데 나올 때 「벌써 대기 3팀」이었다는 글, 오후 5시 반에는 없었는데 그 뒤로 생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주말 오픈런에도 7팀이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줄은 캐치테이블로 겁니다. 원격으로 걸어 두어도 순서가 오면 가게 근처에서 도착 인증을 해야 하고, 인증을 못 해 취소됐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리는 방이 따로 있습니다. 10건이 적었습니다. 매장 입구를 보고 오른쪽, 옆집 르미야 쪽에 있는 공용 대기 공간입니다. 비 오는 날 「한 열명남짓 들어갈 수 있는 공간」에서 비를 피했다는 글, 여름에 시원하게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매장은 좁습니다. 13건이 작다고 적었고 넓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 수를 센 글은 4~5개, 6개(2인 넷·4인 둘), 7개(세 글), 8개입니다. 실내가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쩡쩡~ 울리는 음악소리」에 작은 목소리로는 대화가 어려웠다는 글, 다닥다닥 붙은 「왁자지껄한 분위기」였다는 글입니다. 혼자 가서 2인 테이블에 앉았는데 옆자리 시선이 크게 걸리지 않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허니 감자튀김 하프나 음료 가운데 하나를 줍니다. 7건이 적었고 5건은 실제로 감자튀김을 받아 먹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지하철로 갈 만합니다. 6건이 이촌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은 2~3분이라고 적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까지는 12분쯤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분레
재방문했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5건)와 「좁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6건
- 포장 21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1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1건 중 1건
- 맥주 판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4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4건이 가게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고, 주차를 다룬 나머지 글도 긁어 온 정보에 「주차❌」「주차장 없음」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차로 간 글은 근처 이촌 종합시장 공영주차장에 댔는데 들어갈 수 있는 차가 몇 대 안 됐다고 적었습니다. 시장 주차장 2시간을 지원해 준다는 말은 한 글이 「본 것 같아요」라고만 적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대고 걸어온 가족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4건
- 차로 감 21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3건
- 친구와 21건 중 3건
- 혼자 21건 중 2건
- 데이트 2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지상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 들어가 본 사람이 층이나 계단을 적지는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셋이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매장이 좁다는 말이 13건이라 미리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7 | 하루에 2건 |
|---|---|
| 2026-09-28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7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1 대 1입니다. 한 글은 자리에 앉고 25분 넘게 걸렸는데 홀이 아니라 배달 주문이 밀려서였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평일 오후 늦은 점심에 주문하고 얼마 안 돼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 응대를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그 글은 가게 이용법을 묻는 어르신 두 팀에게 바빠서 「건성건성 불친절하게」 답하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친절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홍보 원고 한 건이 친절하다고 썼지만 먹은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8월과 9월 초 글은 분레를 13,500원으로 적었고, 9월 중순 뒤 글은 14,500원으로 적었습니다. 여름에 다녀간 한 글은 「가격이 오백원~천원 정도 오른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퍼보 12,000원과 꿍팟퐁커리 16,000원은 이 기간 글들에 같은 값으로 적혔습니다. 위의 값은 최근 글 기준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11:00~21:30, 브레이크 타임 15:00~16:30, 라스트오더 21: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대부분이 지도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만 월요일은 20:30에 닫는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정기 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쉬는 날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전화는 02-797-0707로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자리 예약을 받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글들이 말하는 캐치테이블은 줄서기(웨이팅) 등록이고, 긁어 온 정보 한 줄에는 「예약❌」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같은 운영자의 홍보 원고 세 건(2026년 9월 21일·28일)은 세지 않았습니다. 두 건은 본문과 해시태그까지 글자 그대로 같고, 세 건 모두 무엇을 언제 얼마에 먹었는지 없이 영양 설명과 「강력하게 추천」만 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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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1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