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국도 파티오
PATIO
기타 · 중구 을지로4가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 164 호텔국도 2층의 호텔 레스토랑입니다. 평일 점심(11:30~14:00)에 1인 29,800원을 내면 부채살 스테이크와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가운데 하나를 메인으로 받고, 후토마키·장어구이·전복새우 같은 일식 위주의 아시안 뷔페와 사케·말차를 마음대로 먹는 방식입니다. 아침(07:00~09:30)에는 호텔 조식 뷔페로 쓰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가 본 글은 23건이며 모두 2026년 5월 말 이후의 방문입니다. 다섯 건은 이태원의 다른 가게 「파티오 피즈」(3건)와 호텔 일반론(2건)이라 치웠습니다. 함께 간 사람은 친구 5건, 가족 4건, 여럿 2건, 연인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64, 2층,지하1층 (을지로4가)
- 가격대₩29,8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32 m² (약 16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30–14:00, 3건이 주말 07:00–09:30, 2건이 07:00–09: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7:00–14:00 | 14건 중 4건 |
|---|---|---|
| 주말 | 07:00–09:30 | 14건 중 3건 |
| 요일 안 적음 | 07:00–09:30 | 14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09:30–11:30 | 6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13:30 | 9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13:30 | 9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09:00 | 9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평일 | 11:30–14:00 14건 중 6건 마지막 2026-10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통창이 이 집의 공간을 설명하는 말입니다. 9건이 큰 창이나 창가 자리를 적었고, 6건이 층고가 높다고 적었습니다. 「통창 너머로 세운 대림상가가 보이네요」처럼 을지로 거리가 내려다보인다는 글이 많습니다. 안쪽의 따로 떨어진 룸을 6건이 적었고, 단체 회식이 그 방을 쓰고 있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점심 여는 시각에는 줄이 섭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오픈런했는데도 대기하는 손님이 있다니」라고 적은 글이 있고, 11시 20분에 갔더니 「미리 기다리는 손님들이 대기하고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같은 글은 11시 30분에 뷔페 앞에도 줄이 생기지만 「줄은 빠르게 빠졌다」고 적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 파스타는 맵습니다.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가 매콤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볶음우동이 매콤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주문할 때 매운 것이 괜찮은지 직원이 먼저 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0건이 29,800원을 부담이 적은 값이라고 적었는데, 이 가운데 상당수는 아래 적은 홍보 묶음에 속합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아시안 뷔페 + 부채살 스테이크
비싸지 않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0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2건 중 12건
- 커피 판매 22건 중 11건
- 통창·채광 22건 중 9건
- 층고가 높다 22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3건
- 시즌 장식 22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1건
- 발레파킹 22건 중 1건
- 오픈 주방 22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저도 호텔 주차장 발렛파킹 서비스 이용했고요」라며 발렛비 2,000원을 적었습니다. 2시간 무료, SUV는 외부 주차장(주차비 50%, 최대 5,000원 지원)이라는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발렛비를 3,000원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5건
- 가족과 22건 중 4건
- 여럿이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2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2건 중 1건 |
호텔 로비와 같은 2층에 있습니다. 12건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8건이 호텔 입구 왼쪽의 에스컬레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2층 올라가서 바로 오른편에 파티오가 바로 보여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복 입은 곰 인형이 입구에 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등록 주소에는 「2층, 지하1층」이 함께 적혀 있지만 지하 층을 쓴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 1층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에스컬레이터는 여러 글이 적었지만 엘리베이터,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1건만 적었습니다. 「화장실 바로 옆에 있는데 남녀 분리되어 있고」 깨끗했다고 했지만, 레스토랑 안인지 호텔 복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4 |
| 2026-08 | 5 |
| 2026-09 | 2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이레 동안 10건이 같은 순서(을지로4가역, 에스컬레이터, 29,800원 메인 택1, 사케·말차 무제한, 라멘 기계, 리뷰 이벤트)로 올라왔고,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영수증을 붙인 1건뿐입니다. 이 묶음의 칭찬은 걸러 읽어 주세요.
- 을지로4가역 10번 출구에서 가깝다는 말은 거의 모든 글이 옮겨 적었고, 걸어가 보니 가까웠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평일 점심 11:30~14:00(음식 라스트오더 13:30)으로 9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07:00~14:00에 브레이크 09:30~11:30이라는 표는 조식까지 묶은 레스토랑 전체 시간입니다. 주말에는 점심 뷔페가 없고 조식(07:00~09:30)만 있다는데, 주말 조식 라스트오더는 09:00과 09:30으로 갈리고, 한 표는 「매일」로 적었습니다.
- 점심 값은 모든 글이 29,800원으로 같지만, 조식 값은 32,000원(1건)과 34,000원(2건)으로 갈립니다. 스테이크 무게도 140g이라는 글이 3건, 180g이라는 글이 1건입니다.
- 전화는 10건이 02-6466-1051로 적었고, 2건은 호텔 대표번호로 보이는 02-6466-1234를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11:30, 12:00, 12:30, 13:00, 13:30 다섯 타임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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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3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