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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고깃집국밥집한식

조선옥

자료 기준 · 발행 ·

조선옥은 을지로3가역 6번 출구에서 좁은 골목으로 한 번 꺾어 들어가면 나오는 양념소갈비집입니다. 1937년에 문을 열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지금은 3대째가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파는 것은 소갈비구이와, 생선이 아니라 소고기로 끓이는 대구탕, 갈비탕, 장국밥, 평양냉면입니다. 2017년에 2층을 「조선옥더옥」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열어서, 같은 건물에 오래된 방과 깔끔한 방이 한 층씩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고 낮에 두세 시간 쉬며 일요일은 문을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5길 8 (을지로3가)
전화02-2266-0333
가격대₩5,000 – ₩43,000
면적198 m² (약 60평)
영업상태영업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3건이 월~토 11:30–21:30, 2건이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1:30–21:3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30–21:3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14:30–17:00 6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4:30–16:3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쉬는 날일요일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고기를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주문이 들어가면 주방 안쪽에서 커다란 연탄 석쇠에 갈비를 구워 다 익은 채로 접시에 담아 내옵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이 좋은 점으로 꼽은 것이 같습니다 — 집게를 누가 잡을지 눈치 볼 일이 없고, 옷에 냄새가 배지 않으며, 앉아서 기다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칠순이 넘은 조리사들이 아직 연탄불 앞에 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식으면 다시 구워 달라고 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는데, 너무 오래 구우면 단단해지니 데우는 정도가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2. 노포 값이 아닙니다. 갈비 한 접시가 250g에 43,000원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국내산이라 가격 만만치 않습니다」·「노포치고 가격대가 있고」·「솔직히 가격대가 살짝 있긴 하지만 이 역사와 깊은 맛을 생각하면 아깝지 않다」. 오르고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2024년 12월에 「양념갈비 언제까지 오를래..? 자꾸올라가네」라고 적었는데 그 전 값을 적어 둔 글이 없어 얼마나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2026년 7월과 9월 차림표는 두 달 사이에 한 자리도 다르지 않습니다. 값 때문에 재방문이 고민된다고 분명히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여섯 글이 을지로3가역 6번 출구에서 걸어 들어온 이야기를 적었고, 1~3분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골목 안쪽이라 처음 가면 헤맵니다 — 「좁은 골목 안쪽이라 처음 가시는 분들은 살짝 헷갈릴 수 있는데, 역에서 진짜 가까워서 헤매도 금방 찾으실 거예요」·「조명상가·공구상가 골목 안쪽이라 지도 앱으로 확인하고 가는 게 좋다」. 간판이 크지 않아 알고 찾아가지 않으면 지나치기 쉽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4. 방송과 상이 벽에 걸려 있습니다. 2026년 3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41회에 나왔고, 매장에 허영만과 손담비의 사인이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보다 앞서 수요미식회 46회(2015년 12월 16일, 양념소갈비·소고기뭇국)와 찾아라 맛있는 TV 515회(2012년 3월 3일, 소갈비)에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루리본을 2021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2026년 「1스타 레스토랑 인증서」를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쓴이 스스로 미쉐린인지 찾아본 것이라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7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5건 중 4건
깨끗하다15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5건 중 2건
맵다15건 중 3건
육즙이 있다15건 중 2건
양이 많다15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1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5건 중 7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15건 중 7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5건 중 6건
2층이 있다15건 중 5건
주문 즉시 조리15건 중 2건
맥주 판매15건 중 2건
룸(별실)이 있다15건 중 1건
원산지 게시15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15건 중 1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념소갈비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5건 중 2건

누구와 왔나

가족과15건 중 1건
여럿이15건 중 1건
아이와 함께15건 중 1건

가는 길

조선옥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5건 중 5건

같은 건물에 두 집이 있습니다. 1층이 조선옥이고, 2017년에 연 2층이 「조선옥더옥」입니다. 다섯 글이 2층을 적었고 말이 한결같습니다 — 1층은 오래된 사진과 공중전화가 걸린 노포이고, 2층은 목재로 꾸민 깔끔하고 세련된 방이라 업무 미팅이나 단체 손님이 많다는 것입니다. 「1층 조선옥은 호불호가 갈리는 곳인데 2층 더옥은 세련된 인테리어 때문인지 다들 좋아하는 분위기」라고 적은 글이 있고, 오래 다닌 단골도 2층이 있는 줄 몰랐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조용히 늘린 곳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1층 안쪽에도 단체 손님을 위한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문턱도 계단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열다섯 건에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2층이 있다는 것은 다섯 글이 적었지만 2층에 어떻게 올라가는지 — 계단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90년 된 골목 건물이니 짐작은 할 수 있지만 짐작은 적지 않습니다. 차를 댈 수 없어 반드시 골목을 걸어 들어와야 한다는 것만 확실합니다.

화장실 이야기가 한 글자도 없습니다. 열다섯 건을 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는데 「화장실」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2층 더옥과 같이 쓰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19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4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41
2026-074
2026-084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 본 사람이 없습니다. 기다림을 적은 두 글은 둘 다 「없었다」쪽입니다 — 월요일 12시 40분에 「점심시간이라 사람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다」, 오픈 시각에 「손님이 많이 없으셨다」. 한 사람이 「자리가 넓지는 않아서 주말 저녁엔 웨이팅 각오하셔야 할 것 같다」고 적었지만 그것은 본 것이 아니라 짐작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점심에 대기가 생긴다고 적은 글들은 가 보지 않고 쓴 글이었습니다. 붐비는 시간에 줄이 생기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가게 앞뒤가 헐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바로 앞까지 재개발로 팬스가 쳐져 있다」고 적었고, 8월 글은 「앞쪽의 노포 을지면옥·우일집·통일집은 재개발로 이전했거나 철거된 상태」라고 적었습니다. 9월 글은 「건물 뒤편은 이미 재개발로 아무것도 없이 황량한 상태」로 시작합니다. 같은 글쓴이들이 이 집도 언젠가 옮기거나 헐릴 것 같다고 나란히 적었습니다 — 「이 건물 그대로 유지했으면 좋겠는데... 주변 상황을 보니 그리 오래 갈지는」. 그러나 옮긴다는 공지를 본 사람도, 날짜를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지금 영업하고 있고, 가장 최근 글이 2026년 9월 29일입니다.
  • 주소가 두 가지로 돌아다닙니다. 인허가에 적힌 주소는 을지로15길 8(을지로3가 228)이고, 2층 조선옥더옥도 같은 주소의 2층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 체크인과 네이버 지도는 거의 모두 을지로15길 6-5(을지로3가 229-1)로 적습니다. 한 글은 을지로15길 16-8이라고 적었는데 그 글은 가 보지 않고 쓴 글이었습니다. 한편 같은 을지로15길 8 주소를 쓰는 최씨네목공소라는 카페가 따로 있고, 그 집 글은 「네이버로 가려면 조선옥을 검색해서 가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번지만 보고 찾지 말고 을지로3가역 6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들어가십시오.
  • 1층에서 2층 메뉴를 시킬 수 있는지 글이 엇갈립니다. 2025년 4월 글은 서빙 직원에게 직접 물어보고 「메뉴는 1층 2층 동일하고 밑반찬만 약간 다르다」고 적었고, 2026년 7월 글도 「더옥 메뉴에 프리미엄 한우 쪽 메뉴가 더 있지만 1층에서도 주문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은 한우 석쇠불고기를 두고 「조선옥에서는 주문 안 되고 조선옥 더옥에서만 주문 가능」이라고 반대로 적었습니다. 셋 다 실제로 가서 먹은 사람들입니다. 2017년 이후 어느 시점에 바뀌었을 수도 있고 그날 답이 달랐을 수도 있습니다 — 한우 쪽을 먹으러 간다면 2층으로 올라가는 편이 확실합니다.
  • 서른 건 가운데 열은 가 보지 않고 쓴 글이라 뺐습니다. 「을지로 맛집 TOP10」·「서울 노포 BEST 5」 같은 열거 글 여섯은 조선옥에 두세 문장씩 주면서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고, 한 글은 「방문자 후기들을 보면」이라고 출처를 스스로 밝혔습니다. 한 글은 아예 「제가 을지로에 간다면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로 끝납니다. 한 글은 네이버 항목을 통째로 옮겨 「영업시간 수정 제안하기」라는 버튼 글자까지 본문에 들어 있습니다. 가장 조심해야 했던 것은 가 본 척을 한 글인데, 이 집 대구탕을 두고 「생선의 담백함이 먼저 오고」·「비린 향보다 시원한 맛이 앞서서」라고 적었습니다 — 실제로 먹은 다섯 사람이 모두 「생선이 아니라 육개장」이라고 먼저 적는 그 음식입니다. 그 글에만 있던 「좌식 자리가 있다」도 그래서 싣지 않았습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열다섯 건을 분모로 합니다.
  • 술을 가져가면 돈을 받습니다. 2026년 7월 글이 「콜키지는 현재 병당 2만원」이라고 적었고, 9월 글도 「콜키지 유료」라고만 적었습니다. 값이 그대로인지는 그 한 글에만 적혀 있어 모릅니다. 같은 9월 글에 단체·예약·포장이 된다고 적혀 있는데, 예약을 실제로 해 본 사람의 기록은 없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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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8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