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중식
오구반점
자료 기준 · 발행 ·
오구반점은 을지로3가역 2번 출구 바로 앞, 수표로 60에 있는 화상(華商) 중국집입니다. 1953년에 문을 열었고 3대째 이어 오고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상호는 옛 주소 을지로3가 5-9번지에서 왔다고 합니다. 파는 것은 짜장면·짬뽕부터 탕수육·냉채까지 옛날 중국집 차림 그대로인데, 오는 사람은 거의 다 군만두 때문에 옵니다 — 손으로 빚어 튀겨 내고, 가 본 스물세 글 가운데 스물이 이것을 시켰습니다. 1층과 2층을 쓰고 한 글은 3층까지 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열한 시부터 아홉 시, 토요일은 여덟 시까지,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쉬고 일요일은 문을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60 (을지로3가) |
|---|---|
| 전화 | 02-2267-0516 |
| 가격대 | ₩8,000 – ₩11,000 |
| 면적 | 97 m² (약 29평) |
| 영업상태 | 영업 |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00–21:00, 3건이 토요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1:00–21:0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토요일 | 11:00–20:00 6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5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일요일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냉방이 층마다 다릅니다. 2026년 9월에 1층에 앉은 글은 낡은 벽걸이 에어컨이 17도에 맞춰져 있어 실내가 아주 시원해서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2026년 8월 여름 저녁에 2층으로 안내받은 글은 에어컨이 아예 꺼져 있었고 손님이 올라가자 그제서야 불을 켜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6월에 2층 룸에서 먹은 글도 「위에 룸이 너무 더웠다」며 그래서 더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여름에 위로 올려 보내면 한 번 물어볼 만합니다.
- 2층 룸은 신발을 벗고 방석에 앉는 좌식입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둘 다 편하지는 않았다고 했습니다 — 하나는 「고급 룸 느낌이 아니라 옛날 방 느낌」이라며 방석 깔고 먹는 게 오랜만이라 했고, 다른 하나는 「의외로 룸이 불편함 — 좌식」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룸이 몇 개인지, 홀 자리는 전부 의자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위생에 대해 적은 글은 다섯인데 다섯 다 같은 쪽입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가장 센 것은 2026년 8월 글로, 식사 중에 앞에서 락스물에 걸레를 빨더라며 2층 의자에는 행주인지 걸레인지 모를 천이 널려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은 「노포 특성상 위생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면서도 「위생 문제만 아니라면 또 가도 괜찮은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의 또 한 글은 벽걸이 에어컨에 묵은 때가 켜켜이 쌓여 있었고 주방 앞 어항 물이 희뿌옇다고 적었고, 2026년 5월 글은 「위생에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라」로 마무리했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손님이 점점 줄어든 게 가게 냄새 때문인 것 같아 안타깝다고 적었습니다.
- 주방 앞에 커다란 어항이 있고 큰 잉어가 여러 마리 삽니다. 두 글이 적었는데 받아들이는 쪽이 갈립니다 — 하나는 「거대 잉어가 여러 마리 있는 특이한 수족관」을 복층 구조와 함께 이 집다운 것으로 꼽았고, 다른 하나는 「희뿌연 물 속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었는데 조금 기괴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을 받고 만드는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 갈림이 음식별로 나뉩니다. 튀김 쪽은 갓 나온다는 쪽입니다: 「뜨끈뜨끈 갓 튀겨낸 만두」, 「손으로 집었을 때부터 따뜻했다」. 면과 소스 쪽은 반대입니다: 두 글이 간짜장을 두고 「주문 즉시 바로 볶아내는 간짜장은 아닌 듯」·「미리 볶아 놓은 듯한 꾸덕한 소스」라고 적었고, 2025년 8월 글은 짬뽕이 주문 후 1분도 안 되어 나왔다며 그것을 나쁜 신호로 읽었습니다. 2026년 5월 글은 군만두가 너무 빨리 나오자 「워낙 인기가 많아 미리 준비해 두시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2층에서 일하는 분에 대한 글이 정반대로 갈립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간짜장 하나만 먹으러 갔다가 「우리 집 사천탕수육 맛있는데 하나 먹어봐」, 「그럼 시원하게 술 한잔 해야지」, 「우리 집 만두도 맛있는데」를 차례로 듣고 주문이 커졌는데 결과적으로 그 추천이 정확했다며 그것을 이 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꼽았습니다. 같은 달 또 한 글은 「서빙 아주머니의 불친절함이 선을 넘었다」고 적었습니다. 1층 쪽은 조용한 편입니다 — 주인분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오향장육에 곁들이는 짠슬을 청했더니 없다는 답만 돌아와 당황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지하철에서 내려 바로입니다. 2호선·3호선 을지로3가역 2번 출구 앞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한 글은 늘 걸어서만 다녀서 이렇게 초역세권인 줄 몰랐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대학생 때 종로 학원에 가는 길에 간판을 보고 알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골목 안이 아니라 큰길 쪽 빨간 벽돌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8건)와 「지저분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 의사 없음 | 그렇다 2 · 아니다 9 |
|---|---|
| 육즙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3 |
| 주문 즉시 조리 | 그렇다 2 · 아니다 4 |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2 · 아니다 2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2건 중 10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2건 중 6건 |
| 셰프 수상 이력 | 22건 중 4건 |
| 냉방 | 22건 중 2건 — 아니라고 |
| 룸(별실)이 있다 | 22건 중 2건 |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 22건 중 2건 |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 22건 중 2건 |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 22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2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군만두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차를 대 본 사람이 하나뿐입니다. 「전용 주차장 없음」·「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권장」은 네 글에 있지만 셋은 가게 정보 덩어리를 그대로 옮긴 줄이고 그 사람들이 차를 몰고 온 이야기가 없습니다. 실제로 몰고 온 한 사람(2025년 8월)은 「이 동네는 주차가 힘들어 식사는 항상 건너뛰는데 운 좋게 자리가 있어 들어왔다」고 적었고, 단속이 심하니 속 편하게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덧붙였습니다. 한 사람의 하루치 운입니다 —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거기까지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2건 중 4건 |
|---|---|
| 친구와 | 22건 중 3건 |
| 혼자 | 22건 중 1건 |
| 차로 감 | 22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0건 |
|---|
어느 층에 앉느냐가 이 집에서는 제법 큰 차이를 만듭니다. 입구에서 주인으로 보이는 어르신이 술을 마실 건지 식사만 할 건지 묻고 자리를 정해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1층 홀은 혼자 오거나 식사만 하는 손님에게 내주고, 여럿이 오는 회식은 2층으로 올려 보낸다는 것입니다. 2층에는 낮술 모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 저녁에 직장인들로 북적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매장이 3층까지 올라가서 바깥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넓다고 적었습니다. 두 번째 방문에 처음으로 1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자리를 손님이 고르는 구조가 아닙니다.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본문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엘리베이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이 입구 오른쪽에 있다고 적은 글은 있고, 2층 룸이 좌식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그러나 1층 문턱이 있는지, 홀까지 평지로 들어가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층에 있는지 —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화장실」이라는 말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위생을 걱정한 글이 다섯이나 되는데도 그렇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8 | 1 |
| 2026-05 | 4 |
| 2026-06 | 3 |
| 2026-07 | 5 |
| 2026-08 | 5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스물셋인가. 이 집 이름으로 모은 글은 스물아홉 건이었습니다. 둘은 아예 다른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 하나는 강북구 수유동에 있던 다른 「오구반점」이 문을 닫고 그 자리에 돈가스집이 생겼다는 글이고, 하나는 을지로 다른 집(대엽) 후기에 「오구반점과도 가깝다」 한 줄이 붙은 것입니다. 넷은 가 본 글이 아니라 뺐습니다: 을지로 노포 이름을 나열하기만 한 기계 생성 글 둘, 다른 매체의 「노포 중국집 BEST 5」 목록을 2020년치 값째로 옮긴 글 하나, 그리고 여기 오려다 문이 닫혀 옆집으로 갔다는 안동장 후기 하나입니다. 그중 하나는 값을 지어냈습니다 — 같은 시기 메뉴판과 짜장면·짬뽕·물만두·탕수육 값이 모두 어긋나고, 지하철 출구도 혼자만 3번이라고 적었습니다(나머지는 전부 2번). 숫자는 남은 스물세 건에서만 셌습니다.
- 줄을 서는 집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말뭉치에 「웨이팅」이 여덟 번 나오는데 우리 집 이야기는 하나뿐이고, 그나마 「자리가 없다거나 웨이팅을 해야 한다고 했으면 돌아갔을 텐데」라며 줄 없이 곧장 2층으로 안내받았다는 말입니다. 나머지 일곱은 전부 옆 골목의 다른 집 줄입니다 — 한 글은 여기서 먹고 나와 달맞이광장바베큐와 산청숯불가든 앞의 줄을 보고 돌아섰고, 다른 글은 대기가 길어 그 집을 포기하고 차선책으로 여기 왔습니다. 점심에 직장인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 1층이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세 건 가운데 다섯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하나는 같이 간 사람이 냈다고 적었습니다(그 글은 사품냉채 95,000원을 포함해 주문이 과했다며 계산한 사람을 「물주」라고 불렀습니다). 나머지 열일곱은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 말이 없는 것과 협찬이 아닌 것은 다릅니다.
- 값이 글마다 어긋나는 자리가 셋 있습니다. 탕수육은 2025년 6월 글에 24,000원, 2026년 9월에 찍은 메뉴판에 22,000원입니다. 새우탕수육은 메뉴판에 38,000원인데 2026년 7월에 실제로 시킨 글은 40,000원을 적었습니다. 군만두는 2025년 6월·2026년 7월·2026년 9월 메뉴판이 모두 11,000원인데 2026년 5월 글 하나만 10,000원입니다. 값이 오른 것인지 내린 것인지, 누가 잘못 적은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어 둘 다 남겼습니다.
- 적힌 마감 시각까지 앉아 있을 수 있다고 믿지 마십시오. 2026년 8월 토요일에 간 글이 「20시까지라고 적혀 있길래 19시에 들어갔는데 한창 먹고 있던 19시 40분에 마감이라고 통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술을 주문받을 때 마감이 얼마 안 남았다는 말도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년 5월 글도 「지난번 비 오는 늦은 저녁에 갔더니 이미 주문 마감 시각이라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쫓겨났다」고 적었습니다. 몇 시가 주문 마감인지는 두 글 다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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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7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