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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버거
바스버거 9/22 이 시켰습니다글 9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양식

바스버거 을지로점

BAS BURGER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3가역 근처 시어소호텔 지하 1층에 있는 수제버거 체인 바스버거의 을지로점입니다.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면 직접 받아 오며, 셀프바의 감자칩은 값 없이 가져다 먹습니다. 다녀온 글에 적힌 값은 바스버거 세트 12,100원(두 글), 하와이안버거 콤보 12,600원, 더블베이컨치즈버거 단품 12,900원, 트리플바스버거 세트 19,500원입니다.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이, 저녁에는 버거에 맥주를 곁들이는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 28건이고, 그중 22건이 다녀온 글입니다. 1건은 같은 건물 2층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5건은 소개·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2길 11, 지하층 제10호 (을지로3가)
  • 가격대₩1,500 – ₩19,5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4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0:30, 5건이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0:3016건 중 11건
요일 안 적음11:00–20:3016건 중 5건
라스트오더20:0013건 중 1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다녀온 글 18건이 셀프바의 감자칩을 적었습니다. 값이 없고 원하는 만큼 가져가는 방식이며, 「감자칩 4번 정도 리필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감자칩 옆에는 후추만 있고 「소금은없고 그냥 후추만 있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에서만 값이 없고 포장·배달은 따로 값을 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포장할려면 돈줘야함」).
  2. 9건이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음식이 나오면 알림을 받고 직접 가져오며, 「음식이 나오면 직접 픽업 후 다 먹고 반납까지 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현금은 주문 뒤 카운터에서 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결제까지 끝나면 그때부터 버거 만들어 주세요」라는 글과 주문하자마자 만든다는 글, 이렇게 2건이 주문을 받고 나서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3. 4건이 주방이 훤히 보인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주방이 거의 오픈되어있어서 아주 청결하고」라고 적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4. 6건이 생각보다 넓다고 적었습니다. 1인석·바 좌석부터 단체석까지 있고, 「15명이 넘는 단체손님도 충분히 앉을 수 있어요」라고 적은 글과 8명 정도 앉는 테이블을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혼자 저녁을 먹으러 간 글이 2건,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4건입니다.
2개 더 보기
  1. 8건이 맥주를 판다고 적었고, 그중 마셔 본 글은 셋입니다. 바스라거를 두고 두 글은 고소하고 부드러웠다고 적었고, 한 글은 「맥주 진짜 밍밍하고 탄산도 별로 없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2 대 1로 갈립니다.
  2. 14건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감자칩, 어니언링, 모짜 치즈바, 크런치치킨이 그 대상이며, 감자칩이 「좀 너무 빠삭해서 힘들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패티에 육즙이 있다고 적은 글은 6건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18/20가장 많이 시킨 것
감자칩(제임스감)
14/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4건)와 「육즙이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0건 중 14건
육즙이 있다20건 중 6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3건
재방문했다20건 중 2건
깨끗하다20건 중 2건
양이 많다20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0건 중 1건
조용하다2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0건 중 18건
  • 지하에 있다 20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9건
  • 맥주 판매 20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6건
  • 오픈 주방 20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3건
  • 반찬 리필 20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0건 중 2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0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2건
  • 쿠폰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감자칩(제임스감)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0건 중 4건
  • 혼자 20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바스버거 을지로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0건 중 13건

13건이 매장이 지하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네온 간판이 있는 입구에서 계단으로 내려가며, 「계단으로 조심히 내려오시면」처럼 계단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간판이 꽤 위에 달려 있어 처음에는 찾기 어려울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지하로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은 글은 있지만, 엘리베이터·입구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어느 글도 화장실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2
2026-108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은 여럿이고, 12시 30분이 지나 「테이블이 조금 한가해 진거 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점심 피크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6건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출구 번호는 10번이 대부분이지만 3번이라 적은 글과 11번이라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10번 출구에서 146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매장 정보입니다.
  • 영업시간은 다녀온 글 16건이 모두 11:00-20:30으로 적었고, 라스트오더는 12건이 20:00, 1건이 20:30입니다. 대부분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가 없다는 말도 옮겨 적은 글 하나에만 있고, 추석·개천절에도 연다는 공지가 있었습니다.
  • 값은 글마다 시킨 조합이 달라 한 끼 값을 하나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한 글은 메뉴판의 바스버거 세트를 12,800원, 치킨윙 4조각을 5,700원으로 적었는데 실제로 낸 값은 12,100원과 5,400원이었습니다. 왜 다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가성비 좋은」 집이라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22-6652를 7건이 적었습니다(한 글은 1332로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글 둘에만 있고, 실제로 예약하거나 전화한 사람은 없습니다.
  • 읽은 글 28건이 모두 2026년 9월 7일 이후이고, 비슷한 순서(매장 정보 → 네온 입구 → 감자칩 → 주문 메뉴 → 총평)로 쓰인 글이 많습니다. 9월 26일 글 하나는 이 가게가 9월 1일부터 체험단 앱에서 100%(최대 3만 원) 할인 매장이라고 보여 줍니다. 원고료나 체험단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리뷰 이벤트로 모짜 치즈바를 받은 글도 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을지로 3가역 근처 " 바스버거 을지로점 " 을지로 맛집 추천 2026-10-12 · 현꼼
  2. 을지로 맛집 / 바스버거 을지로점 수제버거 솔직후기! 감자칩 무료, .... 2026-10-11 · 흰둥이의 소소일기
  3. [을지로3가 맛집] 주기적으로 먹는 수제버거 맛집, 바스버거 2026-10-10 · Hyeri's Diary
  4. 을지로 직장인 점심 맛집 모음집 #6|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10-09 · 답람쥐의 쳇바퀴
  5. [을지로 맛집] 힙한 분위기의바스버거 을지로점 하와이안세트 2026-10-08 · 맛집과 일상 마실 · 다음 색인
  6. 을지로 햄버거 맛집 바스버거 을지로점, 을지로 맛집 추천 2026-10-07 · 봄날의 맛집.여행 기록
  7. 을지로3가 맛집 바스버거 을지로점|힙한 분위기 수제버거 점심 후.... 2026-10-07 · 또롱쓰의 평범한 일상 ☆o(≧▽≦)o☆
  8. 을지로 3가 맛집 바스버거 을지로점 솔직후기, 무제한 감자칩 후기 2026-10-04 · 사진럽
  9. 을지로3가 혼밥 바스버거..햄버거는 맛있지만 '이 것'때문에 화가 났.... 2026-09-28 · 음주요정의 블로그
  10. 을지로 햄버거 바스버거 을지로점 트리플바스버거 하와이안버거 2026-09-28 · EunB BLOG
  11. 을지로3가 맛집 바스버거 | 무료 감자칩 무한리필 인스타 치즈튀김 2026-09-28 · 세작토리의 리뷰곳간
  12. 을지로 햄버거 바스버거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직장인 점심 후기 2026-09-23 · 우리의 오늘을 담아요
  13. 을지로3가 수제버거 끝판왕 바스버거 소스 7종+무제한 감자칩 맛집 2026-09-22 · 맛집따라 여행하는 주기록
  14. [서울/을지로] 바스버거 | 을지로3가맛집 | 수제버거맛집 | 솔직후기 2026-09-20 ·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
  15. 을지로 맛집 바스버거 을지로점, 쭉쭉 늘어나는 신메뉴 모짜치즈바 .... 2026-09-18 · 먹고 놀기 지망생
  16. [서울/을지로3가] 바스버거 Bas burgerㅣ 을지로 힙한 수제버거 맛집 2026-09-15 · 동가스 log
  17. [을지로햄버거맛집(을지로3가)-"바스버거"/을지로점심추천/을지로혼.... 2026-09-15 · 헴story
  18. 을지로 햄버거 바스버거 더블베이컨치즈버거 간단 생맥주 한잔 감.... 2026-09-13 · 착한 파란너구리 모모라쿤의 집
  19. 을지로3가 맛집 / 을지로 햄버거 수제버거 맛집 [바스버거 을지로점] 2026-09-12 · 시오시작
  20. [서울/을지로3가 맛집] 바스버거 을지로점 🍔 | 수제버거와 무한리필 감자칩이 맛있는 을지로 맛집 추천 2026-09-07 · Ordinary life · 다음 색인

후보 32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