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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 미나리 곰탕
능동 미나리 곰탕 6/12 이 시켰습니다글 6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국밥집한식

능동미나리 을지로점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 앞, 을지로 120의 1·2층을 쓰는 미나리 곰탕집입니다. 신용산·성수·여의도에 이은 능동미나리의 네 번째 지점으로 2026년 6월에 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맑은 한우 곰탕에 미나리를 수북이 올린 미나리곰탕과 간장 양념 육회비빔밥이 각 15,000원이고, 을지로점에만 있다는 석쇠불고기 반접시가 18,000원, 미나리 수육 전골 소가 48,000원입니다. 점심에는 곰탕 한 그릇, 저녁에는 전골에 술을 곁들이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4일부터 10월 14일까지 31건이고, 그 가운데 18건은 다른 지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을지로점에 가서 먹은 기록은 1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20, 1층일부,2층 (을지로3가)
  • 가격대₩14,000 – ₩86,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18 m² (약 6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10:00–22:00, 8건이 금요일 10:00–03:00, 8건이 토요일 10: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00–22:0011건 중 9건
금요일10:00–03:00
토요일10:00–03:00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8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12건 가운데 일곱 글이 줄이 있었다고 적었고, 네 글은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말 5시 반에 바로 들어갔지만 나갈 때 줄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하나로, 평일 11시 40분쯤 가서 「5분 정도만 기다리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바로 들어간 글들의 시각은 평일 오전 10시 30분, 평일 11시, 토요일 12시 30분입니다. 다른 지점보다 대기가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기다리는 손님에게 가게 앞에서 오미자차를 내어 둔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물을 따로 준비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3. 세 글이 시끄럽다고 적었습니다 — 「편하게 대화 나누기에는 죄금 시끄러운」, 「소음이 좀 있었어요」, 「웅성웅성 살짝 정신 없기는」. 조용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지 않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4. 여섯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또는 11번)에서 나와 걸어서 1~2분, 100m 안팎이라 적은 글이 많고, 한 글은 도보 5분이라 적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6/12가장 많이 시킨 것
능동 미나리 곰탕
3/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3건)와 「달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2건 중 3건
달다12건 중 3건
맵다12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2건 중 2건
깨끗하다12건 중 1건
재방문했다1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12건 중 3건
양이 적다12건 중 2건
밥 양이 적다1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7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2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6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2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2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2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2건 중 1건
  • 유아의자 12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2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1건
  • 짐 보관 12건 중 1건
  • 반찬 리필 12건 중 1건
  • 맥주 판매 12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능동 미나리 곰탕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2건 중 7건

어디에 있나

능동미나리 을지로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섯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또는 11번)에서 나와 걸어서 1~2분, 100m 안팎이라 적은 글이 많고, 한 글은 도보 5분이라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2건 중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2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12건 중 2건

1층이 차면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갑니다. 아홉 글이 2층을 적었고, 그중 여러 글이 2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1층에서만 먹어서 2층이 있는 줄 몰랐는데 「2층이 너무 넓어서 깜짝 놀랐다」는 글이 있고, 세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 삼각지 지점보다 「조금 좁은 것 같다」. 올라가는 계단과 내려가는 계단이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다른 한 글은 2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뉜다고 적은 다른 한 글은 손님이 많아 「깨끗하진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82
2026-096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곰탕에 고기가 많이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밥이 적게 느껴진다며 「곰탕은 특을 추천」한다고 적었고, 특을 시킨 다른 글은 보통과 겉보기에 차이가 없고 양이 많은 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6월 24일부터 9월 28일까지의 아홉 글은 10시에 열고 22시에 닫으며 금·토는 다음 날 새벽 3시까지라고 적었고, 10월 11일과 14일의 두 글은 9시 30분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늦게 여는 날을 「토~일」로 적어 다른 글의 금·토와 다릅니다. 대부분은 딱지 붙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 본 글 가운데 일곱 글이 친구나 지인과 갔습니다. 혼자 먹었거나 아이와 간 기록은 없습니다. 1층에 혼밥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일곱 글이 0507-1417-2280으로 적었고, 2026년 6월의 한 글만 02-2285-2280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하고 간 글이 하나입니다 — 3명 이상, 오후 2시~6시만 되고 점심 11시~13시에는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줄은 따로 등록 없이 입구에서 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한 끼 값은 곰탕이나 비빔밥 한 그릇에 15,000원이고, 청첩장 모임으로 간 글은 인당 2~3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셋이서 전골·육전 한 접시·불고기 반접시·비빔밥을 시킨 글의 값을 더하면 109,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능동미나리 을지로 웨이팅 없이 먹은 미나리곰탕과 육회비빔밥 2026-10-14 · ՞⁔•͈ ·̫ •͈⁔՞
  2. [서울/을지로] 을지로 맛집 '능동미나리' 후기 2026-10-11 · 토마 키우기
  3. 20번 청모한 사람의 청모 식당 추천 I 을지로 종로 청첩장 모임 식당 .... 2026-10-11 · 집게짱의 알뜰:log
  4. 능동미나리 을지로점 후기 2026-09-28 · 대충 살자 맘대로 · 다음 색인
  5. 을지로 맛집 추천|웨이팅 필수 미슐랭 맛집 ‘능동미나리’ 내돈내산 2026-09-22 · 어매의 라이프스토리 · 다음 색인
  6. 을지로 맛집 능동미나리 | 을지로점 한정 석쇠불고기와 미나리곰탕 2026-09-13 · 픽데이 · 다음 색인
  7. 을지로3가역 능동미나리 을지로점ㅣ 미나리 수육전골 ㅣ을지로 맛집ㅣ미쉐린 빕구르망 2026-09-10 · 언제나 즐거워♩ · 다음 색인
  8. 을지로3가역 맛집 힙지로 데이트코스 능동미나리 을지로점 | 미나리곰탕, 육회비빔밥 후기 2026-09-04 · Aries · 다음 색인
  9. 서울 을지로 맛집 능동미나리 을지로점 메뉴 웨이팅 솔직 후기 2026-09-02 · 동은하루 · 다음 색인
  10. 새로 오픈한 능동미나리 을지로점 주말 예약 웨이팅 2026-08-22 · 시논의 끄적임 · 다음 색인
  11. [내돈내산/을지로맛집] 능동미나리 을지로점 후기 2026-08-12 · 다니의 온앤오프 (ON & OFF) · 다음 색인
  12. 을지로 신상 한식맛집 능동미나리 을지로점 수육전골 육전 육회비.... 2026-06-24 · 먹코의 먹는게 남는 인생

후보 314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