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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샌드위치샌드위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을지로2가

카페

카페 느티

CAFE N:TEE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3가역 1번 출구 바로 앞 을지로 97에서 건물 한 채를 1층부터 5층 루프탑까지 쓰는 카페입니다. 1층에서 커피와 샌드위치·쿠키·케이크를 주문해 받아 원하는 층으로 올라가 앉고, 책을 파는 느티책방이 같은 건물에 있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아메리카노가 5,300원이었습니다(2026년 10월).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가 보고 적은 글은 그중 10건입니다. 나머지 19건은 다른 가게 글이거나 목록·일기 속에 이름만 걸린 글이었고, 1건은 체크인만 있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평일 07:30–21:50, 2건이 토요일 08:00–22:00, 2건이 일요일 08: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07:30–21:50
토요일08:00–22:00
일요일08:00–21:0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평일07:30–22: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책을 파는 책방이 붙어 있습니다. 가 본 열 글 가운데 여덟 글이 책장이나 책방을 적었습니다. 책을 한 권 사서 카페 자리로 돌아와 읽었다는 글이 있고, 「책만 샀는데」 다음엔 읽으러 오겠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책을 읽으려면 커피를 꼭 주문해야 하고 책이 「베스트셀러나 인문학책들 위주」여서 독립서점을 찾는 사람에게는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책방이 1층이라고 적은 글이 둘, 2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5층 루프탑에 올라가 본 글이 둘입니다. 저녁에 간 한 글은 루프탑에 「저희밖에 없어서」 빌딩 야경을 보며 이야기했고, 그 아래층에 야외 테라스와 단독 룸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단골이라는 다른 글은 위층 발코니 자리에서 날씨 좋은 날 작업한다고 적었습니다.
  3. 을지로3가역 1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으면 된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도보 약 1분」「73m」는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2/10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2/1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0협찬이라고 밝힌 글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0건 중 2건
재방문했다10건 중 1건
조용하다1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읽을 책이 있다 10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4건
  • 2층이 있다 10건 중 4건
  • 커피 판매 10건 중 4건
  • 통창·채광 10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0건 중 2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0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0건 중 1건
  • 오픈 주방 10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10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0건 중 3건
  • 혼자 10건 중 2건
  • 가족과 10건 중 1건
  • 여럿이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카페 느티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을지로3가역 1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으면 된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도보 약 1분」「73m」는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0건 중 4건

층마다 꾸밈과 자리가 다릅니다. 네 글이 위층까지 올라가 보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오렌지색 벽 층에 큰 통창과 긴 원목 바 테이블, 초록색 벽 층에 철제 의자와 큰 식물, 천장까지 닿는 책장 층이 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3·4층은 노트북을 펴거나 일행과 대화하기 좋은 넓은 좌석」이라고 적었습니다. 창가 자리에서 바깥이 보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지하에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루프탑까지 간 한 글이 「5층이라 올라오는 길이 살짝 숨차긴 했지만」이라고 적었을 뿐,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7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예전 점심시간에는 주변 직장인들로 층마다 「자리가 없을 정도」였고 저녁에는 한적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옮겨 적었고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9월 8일·12일 글 둘은 평일 07:30–22:00, 토요일 08:00–22:00, 일요일 08:00–21:00이라고 적었고, 10월 1일·7일 글 둘은 평일 07:30–21:50, 일요일 08:00–20:50이라고 적었습니다. 10월 글의 토요일은 21:50(한 글)과 20:50(한 글)으로 갈립니다. 시간이 바뀐 것인지 적는 방식이 다른 것인지는 모릅니다. 느티책방만의 시간(평일 09–22시, 주말 11–21시)을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2026년 10월): 아메리카노 5,300원, 얼그레이 밀크티 6,800원, 아인슈페너 7,000원, 샷 추가 700원, 오트밀크 변경 300원, 오전 10시까지 아침 세트 6,100원부터. 다른 메뉴의 값과 한 사람이 보통 얼마를 쓰는지는 글이 모이지 않아 모릅니다. 같은 글이 서울사랑페이로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이 옮겨 적은 02-2261-3323뿐이고,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중구] 걷다가 베트남에 온 줄 알았다, 을지로 5층 카페 느티 2026-10-07 · 뽈뽈이 블로그
  2. 중학생 청소년과 종로 을지로 주말 연휴 당일 놀거리 추천 코스 2026-10-02 · funnycake
  3. [을지로 대형카페, 느티] 루프탑에서 도심 야경 즐긴 후기 2026-10-01 · 녕이의 봄날
  4. 배부른 소크라테스 2026-09-28 · 프로기님의 블로그
  5. 을지로3가, 을지로3가 독립서점 투어 (책방고래,세퍼럿스페이시즈,32.... 2026-09-26 · ddonee's record(ing)
  6. 대엽|한정 갈비탕과 냉면 옆 작은 밥, 을지로3가 점심 한 상 2026-09-24 · 나의 해장 일지
  7. 을지로 가볼만한 여유로운 카페 느티 2026-09-18 · 창의적으로 살쟈
  8. [을지로 카페] 나만 가고 싶은 카공 혼놀 카페 느티 추천 2026-09-12 · 까탈순이 지콩순
  9. [을지로] 카페느티, 책방과 루프탑이 있는 5층 대형 카페 소개&팁 2026-09-08 · 아날로그 서재 : 다정한 시선이 머무는 공간
  10. 26) 여름사냥단의 감사일기 2026-09-04 · Tammy 채만 · 다음 색인

후보 342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