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을지로2가

고깃집한식

청기와타운 을지로점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입구역 앞 을지로 54 1층의 소갈비 체인 지점입니다. 생왕갈비(36,000원)와 수원왕갈비·마늘왕갈비(각 31,000원)를 직원이 숯불에 구워 주고, 무생채 볶음밥(13,000원)이나 후식 냉면으로 마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18건이고, 이 가운데 이 집을 다녀온 글은 10건입니다. 7건은 광화문점·충무로점·영등포본점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가 본 글 대부분이 청첩장 모임·회식으로 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54, 1층 (을지로2가)
  • 가격대₩13,000 – ₩3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4 m² (약 8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0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는 직원이 구워 줍니다. 가 본 글 여섯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직접 굽지 않아도 되니까 편하게」, 「화력도 좋아서 엄청 빨리 구워졌다」고 적었고, 굽는 사람이 바뀌니 「그 감동의 맛이 덜 느껴지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룸이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고, 한 글은 네이버 예약 때 룸 요청을 깜빡해서 홀에 앉았다며 「꼭! 룸 요청 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3. 값이 세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결제할 때 보면 눈이 휘둥그레해지는 비용」,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 한 글은 1인 3만 5천~4만 원으로 적고 가격에 별 둘을 줬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5/9가장 많이 시킨 것
수원왕갈비
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9협찬이라고 밝힌 글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건)와 「간이 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9건 중 2건
간이 세지 않다9건 중 2건
육즙이 있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9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9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9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9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원왕갈비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9건 중 2건
  • 친구와 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청기와타운 을지로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 구분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6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7시에 예약하고 갔는데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콜키지프리라고 세 글이 적었지만 술을 실제로 들고 간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리뷰쓰다 확인했는데」라고 했습니다.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이라고 합니다. 명동에서 걸어왔다는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지인과 간 글이 둘, 회식 등 여럿이 간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는 청첩장 모임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매일 11:30-22:00(라스트 오더 2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네이버 등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점심 정식은 한 글이 평일만, 다른 한 글이 주말에도 된다고 적어 갈립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한 글(2026년 9월)만 메뉴별로 적었습니다. 육회·냉면·찌개 값을 적은 글은 없고, 한 끼 값은 1인 3만 5천~4만 원이라는 글 하나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이 네이버에서 옮겨 적은 0507-1395-9970 하나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청기와타운 을지로점 후기 | 을지로 갈비맛집의 수원왕갈비, 무생채.... 2026-10-08 · 안냥하세요
  2. [종로/을지로 청모] 종로, 종각, 을지로 청모장소 추천(양식, 중식, .... 2026-10-07 · 7JeY
  3. 을지로 맛집_회식, 모임 장소로 추천하는 갈비 맛집 청기와타운 을.... 2026-10-01 · 오늘도 산뜻혜진
  4. 충무로 을지로 맛집 회식 고기집 '청기와타운 을지로점' 2026-09-26 · 노동자 뚱이의 넋두리
  5. 청첩장 모임 4편|(광화문-종각-을지로) 궁(宮)세권과 청계천 로드 2026-09-20 · 루이 의 Blog
  6. 청기와 타운 을지로 입구점 좋은 사람과 나눈 한 끼, 관계가 깊어지.... 2026-09-17 · 오승하의 일상을여행처럼
  7. [결혼일상] 많이 뒤늦은 서울/대구 청모맛집들 후기 2026-09-15 · DEAR DIARY
  8. 9월 둘째주 일상 02. 2026-09-14 · 서울 살아남기 · 다음 색인
  9. 청첩장모임 ep.2 2026-09-07 · 일기장 · 다음 색인

후보 32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