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12길 22-1 (을지로2가, 지상1층)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두 글 모두 야외 자리(야장)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야장이 「저녁 시간부터 깔리는 것 같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공휴일 전날 6시가 지나자 「순식간에 자리가 차더라」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이 을지로3가역 1,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내」라고 적었습니다.
- 안쪽 자리에 대해서는 한 글이 「내부는 그리 넓은 편은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생맥주
튀김옷이 바삭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건)와 「」(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건 중 2건
- 맥주 판매 2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이 「주차는 불가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주차를 다루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한 글이 을지로3가역 1,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두 글 모두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두 글 모두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친구들과). 혼자나 가족과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모릅니다. 한 글은 「오후부터 심야까지」라고만 적었고, 다른 글은 「영업시간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메뉴 값을 적은 글이 없어 한 끼 값은 모릅니다. 한 글이 「가격은 그리 저렴하진 않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고, 예약을 받는지도 모릅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을지로3가 맛집, 노가리골목 야장 제대로 즐길수있는 매일호프 2026-05-22 · To make it count.
- 을지로 노가리골목 야장 ‘매일호프’ 껍데기볶음&생맥주 2026-04-12 · 고독한 먹기행 · 다음 색인
후보 315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