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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입구역 1-1번 출구에서 지하로 이어지는 더존을지타워 지하 1층의 이탈리안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예약하고 가서 룸에서 와인을 곁들여 코스를 먹는 집으로, 2024년 10월 글은 저녁 디너 코스 30만원 하나였고 2025년 11월 글에는 평일 점심 런치 코스 16만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 21일부터 2026년 2월 5일까지 8건이고, 그중 6건이 먹은 기록입니다(두 건은 드라마 촬영지 목록의 한 줄입니다). 6건 가운데 2건은 와인 수입사·동호회의 와인 디너 행사였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9, 더존을지타워 지1층 (을지로1가)
- 가격대₩160,000 – ₩30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3 m² (약 101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룸으로 가는 집입니다. 가 본 6건 중 4건이 룸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홀에 배치된 테이블보다 룸이 더 많은 구조」라는 글이 있고, 8명까지 드는 VIP룸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은 룸 차지가 10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홀과 바 좌석도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역에서 바로 들어갑니다. 세 글이 을지로입구역과 이어진 건물이라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지하철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다니기도 편하다」고, 한 글은 1-1번 출구에서 지하로 이어진 지하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갑니다. 세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2024년 10월 글은 「100% 사전 예약」이라고, 2025년 11월 글은 캐치테이블로 예약한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10월 두 글은 예약할 때 매니저와 코스 구성을 상의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두 글이 와인 서빙을 따로 칭찬했습니다. 청담동 VO에 있던 매니저가 맡는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4명이 3병만 마시려 했던 계획은 결국 6병」이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코스 끝에 디카페인 커피를 고를 수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디너 코스
직원이 친절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5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3건
- 커피 판매 5건 중 3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아니라고 5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5건 중 1건
- 와인 판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5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을 쓰면 되고 1시간 6천원, 최대 1만 5천원이라는 2024년 10월 안내입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5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바로 들어갑니다. 세 글이 을지로입구역과 이어진 건물이라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지하철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다니기도 편하다」고, 한 글은 1-1번 출구에서 지하로 이어진 지하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5건 중 1건 |
|---|
지하 1층이라고 겪은 것으로 적은 글은 한 글이고, 역에서 지하로 이어진다고 했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VIP룸 안에 있다고 「들었다」는 한 글뿐이고, 홀 손님이 쓰는 화장실의 위치나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2-05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2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11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콜키지는 됩니다만 무료가 아닙니다. 두 글이 값을 받는다고 적었고, 2024년 10월 글은 와인 병당 5만원, 그 밖의 술 병당 10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시기별로 적힌 것뿐입니다. 2024년 10월 두 글은 디너 코스 30만원, 2025년 11월 한 글은 런치 코스 16만원에 룸 차지 10만원이었고 「결코 적은 돈은 아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지금 디너 코스 값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와인값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4년 10월 글은 18:00~22:00, 토·일·공휴일 휴무였고, 2025년 11월 글은 월~금 12:00~22: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 오더 13:30·20:30이었습니다. 둘 다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그 사이 점심 영업이 생긴 것으로 보지만, 지금 휴무일은 적힌 글이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1-2987을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나 캐치테이블로 한다고 적혔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예약하고 간 글이라 예약 없이 가면 어떤지는 모릅니다.
- 가 본 글은 모두 와인 모임·여행 뒤풀이·와인 디너처럼 여럿이 간 자리였습니다. 둘이 데이트로, 가족과, 혼자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을지로 파인다이닝 맛집 베르티체 런치 Vertice Course 후기 2025-11-14 ·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
- Stephane Magnien 스테판 마니앵 & Roger Coulon 호저 쿨롱 와인 디너 2025-03-13 · 와인고 크리스탈
- (을지로) 베르티체 2nd : 와인모임하기 딱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2025-02-21 · 스윗모카의 Foodie Life~
- 을지로입구역 맛집 이탈리안 파인다이닝 룸식당 베르티체 VERTICE 2024-10-25 · 키라라의 미식여행
- ( 을지로 입구 ) 베르티체 Vertice 1st : 프라이빗한 룸들과 와인서빙이 .... 2024-10-21 · 스윗모카의 Foodie Life~
후보 15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