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토마라멘
TOMA RAMEN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남영역에서 걸어 5~10분 거리 원효로89길 골목에 있는 토마토 라멘집입니다. 토마토라멘이 11,000원, 매운토마토라멘 12,000원, 리얼치즈·바질토마토라멘 13,500원이고, 구운 가지(2,000원)·온천란(1,000원) 같은 토핑을 얹은 뒤 남은 국물에 리조또밥(1,500원, 리뷰 이벤트로 공짜)을 말아 끝내는 식으로 먹습니다. 주문은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하고 먼저 결제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1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가 본 글입니다. 한 건은 미용실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89길 13-14, 1층 (원효로1가)
- 가격대₩1,500 – ₩14,500
- 역에서 오는 길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5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0건이 주말 11:30–21:00, 10건이 평일 11:00–20:30, 3건이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0:30 | |
|---|---|---|
| 주말 | 11:30–21:00 | 19건 중 10건 |
| 평일 | 11:00–20:30 | 19건 중 10건 |
| 요일 안 적음 | 11:30–20:30 | |
| 일요일 | 11:30–21:00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16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5:00–17:30 | 16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7:00 | 16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14:00 | 14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0:00 | 14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0:30 | 14건 중 8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5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1:00–20:3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5:30–17:3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라스트오더 | 20:00 14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 라스트오더 | 평일 | 14:00 14건 중 6건 마지막 2026-10 |
| 라스트오더 | 주말 | 14:30 14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5분, 5~10분, 15분, 15분, 20분, 20분, 27분, 30분, 30분, 35~40분, 1시간입니다. 가장 긴 글은 주말 12시 30분에 「앞에 42팀 대기, 예상시간은 무려 180분」이었는데 실제로는 약 1시간 만에 들어갔습니다. 대기는 가게 앞 기계나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로 겁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3건으로, 평일 2시 무렵·늦은 저녁·주말 점심 한 번이었습니다.
- 기다리는 곳은 밖입니다. 한 글이 「따로 실내 웨이팅존이 없고 야외 밖에서 대기하는 방식」이라 적고 한여름 볕 아래서는 힘들겠다고 했습니다. 가게 앞 거울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기다렸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자리는 큰 바 테이블이 중심입니다. 12건이 바석 말고도 4인 테이블이나 창가석이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14명이 앉을 수 있는 커다란 다찌석과 창가 4인석, 4인 단체석」, 다른 글은 「4인 테이블 하나에 나머지는 다 1인석」(20석 정도)이라 적었습니다. 3건은 전부 바석이라고 적었습니다. 바는 손님끼리 마주 보는 구조라 처음엔 당황했다는 글과 신경 쓰이지 않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16건이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토스 키오스크)으로 주문하고 먼저 결제한다고 적었습니다. 12건이 리뷰 이벤트로 리조또밥을 받을 수 있다고 적었고, 늦은 저녁에 가서 리조또밥이 품절이었다는 글이 2건입니다.
3개 더 보기
- 매운토마토라멘이 맵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비교한 말은 「신라면 보다 조금 더」「열라면 정도」「신라면과 불닭볶음면의 사이」이고, 양념을 다 덜었는데도 매웠다는 글과 섞자마자 너무 매워 기본으로 바꿨다는 글이 있습니다. 매운 양념은 위에 따로 얹어 나와 덜어 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5건으로, 고기가 기본으로 많다는 말과 면을 남겼다는 말입니다. 한 글은 국물까지 비웠는데도 양이 부족했다며 대식가는 처음부터 면 추가를 하라고 적었습니다.
- 2건이 가게 한쪽 옷걸이 옆에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리조또밥
맵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9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4 · 아니다 3 |
|---|---|
| 전 좌석이 바(다찌)석 | 그렇다 3 · 아니다 1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2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4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12건
- 유아의자 27건 중 2건
- 맥주 판매 27건 중 2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8건
- 데이트 27건 중 6건
- 혼자 27건 중 3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고, 기와지붕을 얹은 단독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일 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8 |
| 2026-10 | 19 |
우리가 모르는 것
- 전부 바석인가는 12 대 3으로 갈립니다. 4인 테이블이 하나뿐이라고 적은 글이 있어, 여럿이 가면 그 자리를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 리얼치즈토마토라멘이 느끼한가는 갈립니다. 1건은 중간부터 느끼했다고 적었고 2건은 느끼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리얼치즈토마토라멘은 2026년 9월 무렵 글들이 「신메뉴」라고 불렀습니다. 다만 9월 21일 글에도 이미 먹은 사람이 있어 언제 생겼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장 많이 적힌 값은 평일 11:00-20:30(브레이크 14:30-17:00), 주말 11:30-21:00(브레이크 15:00-17:30)이고 라스트오더는 마감 30분 전입니다. 주말 브레이크를 15:30-17:30으로 적은 글, 월-토 11:00-20:00으로 적은 글처럼 다른 값도 있습니다. 정기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의 메뉴판 그대로이고, 토핑을 두세 개 얹으면 한 그릇이 14,500~19,500원이 됩니다. 라멘치고 비싸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전화번호 02-702-7952는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뿐이고, 글들이 실제로 쓴 것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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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4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