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엔그릴
N.GRILL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엔그릴은 N서울타워 7층에서 바닥이 천천히 360도 돌아가는 프렌치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커플 코스는 2인 450,000원, 디너 코스는 1인 190,000~220,000원, 런치 코스는 1인 130,000~150,000원입니다. 생일·프러포즈·기념일에 예약하고 가는 집으로, 다섯 글 모두 예약하고 갔고 다섯 글 모두 창가 자리에서 바뀌는 서울 전망을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 다섯 건이고, 다섯 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산공원길 126 (용산동2가, 서울타워 전망5층)
- 가격대₩10,000 – ₩45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00 | 3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20:0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다섯 글 모두 창밖 풍경이 바뀐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모든 좌석이 창가 테이블」이라 했고, 다른 한 글은 일반석이 커플석 뒤쪽에 있어 창 밖을 보려면 커플석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홀이 어두워 야경은 잘 보이지만 사진·영상은 잘 안 나왔다며 오후 5시 30분쯤 들어가기를 권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다섯 글 모두 예약하고 갔습니다. 캐치테이블에서 1인당 예약금 5만 원을 내야 확정된다고 한 글, 네이버 예약 뒤 5층 안내데스크에서 예약자명을 확인한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커플 코스는 디저트에 적을 문구를 확인하려고 전날 전화가 온다고, 모르는 번호라 안 받았더니 프러포즈 문구가 적혀 나왔다고 쓴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한 글은 손님이 많지 않은 날인데도 프러포즈하는 커플 네 팀을 붙여 앉혀 옆 테이블 프러포즈 소리가 「그대로 다 들렸어요」라고 적었고, 커플마다 꽃 크기가 달라 서로 보였다고 했습니다. 직원 응대는 친절했다고 같은 글과 다른 한 글, 두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한우 채끝 스테이크
직원이 친절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3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5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5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5건 중 2건
- 맥주 판매 5건 중 1건
- 와인 판매 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5건 중 4건
- 차로 감 5건 중 3건
- 가족과 5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
|---|---|
| 엘리베이터 | 5건 중 2건 |
한 글이 5층 안내데스크에서 티켓을 받고 직원 안내로 7층 엔그릴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기와 함께 간 한 글은 아기 식기를 준비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커플석 소파가 한쪽이 막혀 화장실을 다녀올 때 불편했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다룬 다섯 글 가운데 세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2인 약 45만 원을 생각하면 「다시 갈래?」라는 물음에 고민할 것 같다고 한 글이 하나 있고, 가격에 맞는 구성이었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꽃·케이크는 추가금이 든다고 들었다는 글이 있으나 얼마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가게 앞에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모두 예약 시간에 맞춰 들어갔습니다. 다만 여름휴가철 평일에 케이블카 대기가 1시간~1시간 반이었다는 글, 타워 엘리베이터 대기가 길어 예약 시간보다 여유 있게 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 버스로 간 것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국립극장/반얀트리 정류장에서 남산순환버스 01A). 01A·01B 가 타워를 지난다는 안내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섯 글 가운데 네 글이 배우자·연인과 둘이 갔고, 한 글이 남편과 아기와 함께 갔습니다. 혼자 가거나 여럿이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12:00-22:00, 두 글이 라스트오더 20:00 이라고 적었지만 모두 기본정보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를 적은 글도 없고,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남산타워 데이트 특별한 기념일 엔그릴에서 즐기는 로맨틱한 식사 2026-10-19 · yap_travel님의 블로그
- 남산타워 레스토랑 엔그릴 : 커플코스 후기 + 국립극장 주차 꿀팁 2026-10-09 · Daisy of Wonderland
- 남산타워 엔그릴 프로포즈 후기|가격·예약·커플스페셜코스 서울 .... 2026-08-31 · 현미차 일기
- 남산타워 엔그릴 45만원 코스에서 받은 두 번째 프로포즈, 솔직 후기 2026-08-28 · PROJECT GLOW
- [ 서울 남산 ] 엔그릴 디너 커플석 | 내돈내산 | 솔직 리뷰 2026-07-19 · 30대 갱상도 테토남
후보 301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