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소울
SOUL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소울은 해방촌 신흥로26길 35 바나힐 건물 지하에 있는 한식 코스 파인다이닝입니다. 김희은·윤대현 두 셰프가 함께 꾸리고, 맞이음식부터 마지막 다과인 꼬두람이까지 한 접시씩 차례로 냅니다. 가서 먹은 글에 적힌 값은 런치 코스 170,000원, 디너 코스 270,000원이고, 트러플·캐비어와 트러플 빙수를 더하는 「별미진미」는 50,000원을 더 받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1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은 8건입니다. 18건은 이 집 글이 아니었습니다 — 같은 건물 2층 파스타집 에그앤플라워 글과 「소울푸드」라는 말만 걸린 글이 대부분입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는 리뉴얼 뒤의 흰 실내를 적었고, 그 전 글들은 어두운 톤의 실내를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26길 35, 지층1호 (용산동2가)
- 가격대₩30,000 – ₩270,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3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화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차로 가면 발렛에 맡깁니다. 발렛을 맡겼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넷 모두 5,000원을 적었습니다 — 2시간에 5,000원이라는 글, 3시간이면 10,000원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발렛 부스는 건물 앞 파란 부스라고 적었습니다. 골목이 좁고 언덕이라 「차로 올라갈 때 조금 긴장되는 구간」이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지하철로는 가기 어렵다는 쪽입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지하철 접근성이 많이 떨어진다」며 차나 택시를 권했고, 다른 하나는 버스를 타고 걸어갔는데 단점으로 「다소 불편한 대중교통 접근성」을 꼽았습니다.
- 바 자리에 앉으면 주방이 보입니다. 오픈 키친을 적은 글이 넷이고, 바 자리를 예약해 두 셰프가 요리하고 서로 상의하는 모습을 봤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테이블 자리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캐치테이블로 예약해서 갑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어렵게 예약한」, 「예약 대기를 걸어야 할 정도」라는 말이 나왔고, 예약할 때 알레르기를 묻고 알림톡이 계속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생일을 적어 두었더니 미역국과 축하 문구를 적은 디저트가 나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응대 이야기가 많습니다.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메모하는 손님에게 천천히 설명해 주겠다고 했다는 글, 눕혀 둔 코스 설명 카드를 직원이 와서 다시 세워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나갈 때 셰프가 배웅하며 수저받침이나 숟가락을 선물로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남산 트러플 빙수
직원이 친절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8건 중 5건
- 오픈 주방 8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4건
- 발레파킹 8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8건 중 3건
- 와인 판매 8건 중 2건
-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8건 중 2건
- 맥주 판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8건 중 4건
- 데이트 8건 중 2건
- 가족과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8건 중 5건 |
|---|
지하로 내려갑니다. 지하로 내려가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주소는 지하 1층인데 어떤 글은 「건물 지하 2층」이라 적었고, 내려가는 계단에 그림이 걸려 있어 「작은 갤러리」 같았다는 글, 창밖에 조경이 있어 「지하가 아닌 듯한 느낌」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으로 지하에 내려갔다는 글은 있지만, 엘리베이터나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깔끔하고 향이 좋았다고 적은 글이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1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가을에 실내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2월과 7월 무렵의 글들은 「어두운 톤의 인테리어」, 「무겁고 어두운 느낌의 공간」을 적었고, 10월 12일 글은 「완전 화이트 분위기」였으며 직원에게 물으니 리뉴얼한 지 3주였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모습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서 확인한 글이 없고,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2026년 8월 이후 가서 먹은 세 글이 12: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월·화 휴무를 옮겨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글은 화·수 휴무, 브레이크타임 15:00–18:00, 라스트오더 19:30을 적어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이 글 하나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코스집이라 실제로는 예약 화면의 입장 시각을 따라야 합니다.
- 값은 코스 값만 확실합니다. 가서 먹은 글 가운데 런치 170,000원을 적은 글이 셋, 디너 270,000원을 적은 글이 둘이고, 별미진미 50,000원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런치 메인을 한우 반상으로 바꾸며 30,000원을 더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와인 페어링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고, 맥주를 곁들여 3만 원쯤 더 나왔다는 글이 있을 뿐이라 술까지 넣은 한 끼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가서 먹은 글에는 없고, 정보만 모은 두 글이 0507-1335-7685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기다림은 모릅니다. 가게 앞에서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예약제라 그런 것으로 보이지만,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래가 좁습니다.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둘, 가족과 간 글이 하나이고, 친구끼리나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생일·기념일로 갔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정보만 모은 글에 노키즈존으로 등록되어 있다는 말이 옮겨 적혀 있지만, 가서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코스는 철마다 바뀝니다. 2026년 2월·4월에 간 글에는 「홍시 설화」와 「흑과 백」, 국밥이 있었고, 여름 무렵의 글에는 물회와 「여름 안에서」, 후식 냉면이 있었습니다. 런치 메인은 양 떡갈비, 디너에는 오리 요리와 한우 반상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코스는 예약할 때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2608 식도락-서울(1): 소울 2026-10-13 · 기냥 모 이모저모 · 다음 색인
- [해방촌 맛집]소울 -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님의 코리안 컨템퍼러.... 2026-10-12 · ENTP 성형외과전문의의 일상, 공부, 낙서
- 해방촌 파인다이닝 소울, 한식을 새롭게 풀어낸 디너 코스 후기 2026-10-10 · unknown
- [해방촌 미슐랭 소울] 디너코스 내돈내산 후기 2026-10-03 ·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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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촌 소울 파인다이닝 -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의 한식 파인다이닝 내돈내산 후기(2026.04.09) 2026-04-11 · 조금,느리게 많이 담기 · 다음 색인
후보 360건 중 본문 113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