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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방촌 아래쪽 골목(용산구 신흥로3길 7)에 있는 브런치 겸 와인바입니다. 낮에는 오믈렛·샌드위치 같은 브런치를, 저녁까지는 파스타·뇨끼·오리 가슴살 스테이크를 잔 와인과 함께 냅니다. 2026년 글 기준으로 뇨끼 18,000원, BBB 파스타 19,000원, 밀푀유 라자냐 24,000원, 오리 스테이크 32,000원입니다. 자리에 앉아 테이블의 QR로 주문한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가 본 글은 28건입니다(한 건은 다른 가게 글, 한 건은 공개 정보만 모은 목록). 2024년 글은 하나뿐이고 나머지 29건은 2026년 1월부터 10월 사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3길 7, 1층 (용산동2가)
- 가격대₩4,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월요일 12:00–24:00, 11건이 화요일 12:00–24:00, 11건이 수요일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02:00 | 17건 중 2건 |
|---|---|---|
| 월요일 | 12:00–24:00 | |
| 화요일 | 12:00–24:00 | |
| 수요일 | 12:00–24:00 | |
| 목요일 | 12:00–24:00 | |
| 금요일 | 12:00–02:00 | 17건 중 5건 |
| 토요일 | 12:00–02:00 | 17건 중 5건 |
| 일요일 | 12:00–24:00 | 17건 중 10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9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토요일 | 12:00–01:00 17건 중 6건 마지막 2026-10 |
|---|---|---|
| 영업시간 | 금요일 | 12:00–01:00 17건 중 6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수요일 | 12:00–23: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토요일 | 12:00–24: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목요일 | 12:00–23: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월요일 | 12:00–23: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화요일 | 12:00–23: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일요일 | 12:00–22: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금요일 | 12:00–24: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앞쪽 테라스는 2026년 9월에 막혔습니다. 테라스가 있거나 거기 앉았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 앉을 수 없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9월 11일까지의 글은 2인석 세 자리에 앉았거나 자리가 있다고 적었고, 9월 27일 글부터는 「이제는 테라스석을 이용불가로 안내」, 「사진 촬영만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까닭으로 「주민들의 소음 신고」를 들었습니다. 다만 10월 8일 글 하나는 날씨가 좋아 「바깥 쪽 테라스에 앉기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앉을 수 있는지는 가서 물어봐야 합니다.
- 1인 1음료를 시켜야 한다고 여덟 글이 적었고 「꼭 술이 아니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중 넷은 토요일·주말·공휴일이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필수가 아니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평일 저녁에 갔습니다.
- 예약하고 갔다고 열다섯 글이 적었고, 대개 캐치테이블로 했습니다. 기다렸거나 기다리는 사람을 봤다는 글은 셋입니다 — 2024년 11월 주말 「4팀 정도는 그냥 가셨어요」, 2026년 4월 주말 점심 「그냥 방문하신 분들은 대기하시더라고요」, 10월에 테라스 자리를 기다린 글입니다. 평일 점심이 지나 예약 없이 갔더니 자리가 여유로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이용 시간을 정해 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1시간 반, 90분(기다리는 손님이 있을 때), 2시간입니다.
- 안은 작습니다. 넓지 않다고 일곱 글이 적었고 여유롭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2인석은 작고, 다닥다닥해서」, 「테이블 간격도 넓은 편은 아니고」라는 말이 나왔고, 딱딱한 의자가 불편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4~6명이 앉는 큰 테이블이 따로 있어 생일·청첩장 모임으로 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5개 더 보기
- 입구 쪽 창가 자리가 있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두 명이 나란히 앉는 자리이고 낮에 햇빛이 든다고 했습니다. 주방이 열려 있어 요리하는 모습이 보인다는 글이 여덟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일곱 글이 적었고 무엇을 해 줬는지가 구체적입니다. 말하지 않았는데 티라미수에 초를 꽂아 왔다, 원두가 떨어지자 「레몬청이 마침 있어서 커피 대신 가져다주셨다」, 오리가 물려 피클을 부탁하니 가져다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오지 않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2024년 글은 BBB 파스타가 면을 졸이는 방식이라 「조리 시간이 20분 이상」 걸린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양은 많았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 녹사평역(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안팎이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언덕이 부담스러우면 숙대입구역 5번 출구 앞에서 용산02 마을버스를 타고 용암경로당입구에서 내리면 「도보 1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친구와 갔다는 글이 열하나, 연인·배우자와 갔다는 글이 넷, 셋 이상이 함께 간 글이 다섯입니다. 생일 모임으로 왔다는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BBB 파스타
직원이 친절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좁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 그렇다 11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5건
- 와인 판매 28건 중 12건
- 통창·채광 28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9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8건 중 8건
- 오픈 주방 28건 중 8건
- 커피 판매 28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5건
- 이용 시간 제한 28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2건
- 냉방 28건 중 1건
- 유아의자 28건 중 1건
- 맥주 판매 2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건 |
|---|
가게에는 주차할 데가 없습니다. 직접 겪은 글은 둘입니다 — 2024년 글은 차로 와서 걸어 4분 거리의 용산2가동 기계식 공영주차장에 세웠고, 2026년 2월 글은 「매장 주차는 안되니까」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11건
- 여럿이 28건 중 5건
- 데이트 28건 중 4건
- 차로 감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녹사평역(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안팎이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언덕이 부담스러우면 숙대입구역 5번 출구 앞에서 용산02 마을버스를 타고 용암경로당입구에서 내리면 「도보 1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2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고, 들어가는 길이 계단인지 평지인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해방촌 언덕길이 힘들었다는 글이 둘 있고, 테라스 쪽에 유아의자가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둘 다 깨끗했다고 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남녀로 나뉘어 있는지, 좁은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일곱 글이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2026년 글은 모두 12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금·토 마감을 02시로 적은 글이 다섯, 01시로 적은 글이 다섯, 매일 02시가 둘이고, 2026년 6~7월 글 셋은 평일 23시·일요일 22시로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 글은 13시에 열고 월요일에 쉰다고 적었는데 2026년 글에는 휴무일 말이 없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값은 2024년 11월 메뉴판보다 올랐습니다.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29,000원이 2026년 글에서는 32,000원, 설로인 스테이크 42,000원이 45,000원이 되었고, 시즌 수프만 10,000원에서 8,000원으로 내렸습니다. 오리 값은 2026년 9월 한 글만 34,000원으로 적어 갈립니다. 값을 두고는 「착한 가격」이라는 글이 둘, 「가격이 좀 있어서」라는 글이 하나이고, 캔 콜라 4,000원은 비싸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둘이 한 끼에 얼마 냈는지 합계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73-2109로 아홉 글이 적었고, 한 글만 070-5014-3476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이라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저녁에 1시간 전에 전화해 자리를 맡아 줬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반려동물과 콜키지는 옮겨 적은 정보뿐이고 서로 다릅니다. 정보 블록에 「반려동물 동반 불가」라 적은 글과 「가능」이라 적은 글이 섞여 있고, 콜키지는 「유료」라는 글과 무료였다가 「1병당 3만원으로 변경되었다고」 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직접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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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0건 중 본문 92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