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더플레이스다이닝
THE PLACE Dining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N서울타워 T2 2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통창 너머 서울을 내려다보며 피자·파스타·스테이크를 먹는 곳이고, 기념일·데이트로 간 글이 대부분입니다. 여섯 글 가운데 다섯 글이 2인 세트(식전빵, 시저 샐러드, 피자나 파스타, 스테이크, 레몬 소르베, 탄산음료 2잔)를 시켰습니다. 세트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2026년 9월에 135,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 6건이고, 6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산공원길 126 (용산동2가, 서울타워 광장1,2층)
- 가격대₩135,000 차림표 13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59 m² (약 19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11:00–22:00, 2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5건 중 3건 |
|---|---|---|
| 매일 | 11:00–22:00 | 5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5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3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여섯 글 모두 창밖 풍경을 적었습니다. 창가 자리는 마주 보지 않고 나란히 앉아 바깥을 보는 자리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창가쪽에 2인씩 앉을 수 있어요」). 해 질 무렵 들어가 노을에서 야경까지 봤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예약할 때 창가석을 부탁하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 여섯 글 모두 예약을 이야기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중 셋은 캐치테이블로 했습니다. 예약 없이 들어갔는데 자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캐치테이블 예약금이 인당 2만 원이라고 적었습니다.
- 이용 시간은 1시간 40분이라고 제 말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 「18:30 예약이면 20:10까지」. 한 글은 예약 시간보다 늦으면 예약이 취소된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같은 내용은 예약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남산은 일반 차량이 타워까지 올라갈 수 없습니다. 세 글이 대중교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 충무로역에서 남산순환버스, 국립극장에서 순환버스 01A·01B, 케이블카(1인 왕복 15,000원). 차로 간 세 글은 케이블카 주차장·국립극장·남산공원 주차장에 세우고 올라갔습니다. 케이블카 대기가 30분, 50분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중 하나는 기다리지 않고 걸어 올라갔습니다.
1개 더 보기
-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저희에게 2인세트는 항상 부족했는데 … 진짜 든든했습니다」, 「생각보다 꽤 배가 불렀어요」. 육즙을 적은 글이 셋, 스테이크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2인 세트
양이 많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육즙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6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6건 중 3건
- 2층이 있다 6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6건 중 2건
- 와인 판매 6건 중 2건
- 맥주 판매 6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6건 중 5건
- 차로 감 6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6건 중 3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6건) |
| 엘리베이터 | 6건 중 1건 |
세 글이 타워 2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는 아닙니다. 다만 2층까지 가는 길에 계단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N서울타워 플라자에서 엘리베이터로 T1까지 간 뒤 광장 쪽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을 피하는 길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적은 글은 적습니다. 2인 세트 135,000원은 2026년 9월 글 하나입니다. 피오렌티나로 바꾸는 추가금은 2026년 4월 글에 70,000원, 7월 글에 75,000원이었습니다 — 그 사이에 올랐을 수 있습니다. 남산이라는 자리를 생각하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11:00-22:00 은 다섯 글이 같고, 라스트오더는 세 글이 21:00, 두 글이 20:30 으로 갈립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2-3455-9220, 한 글이 02-3455-9297 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한 글이 많고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식당 앞에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적힌 대기는 케이블카 대기뿐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같이 간 사람을 적은 다섯 글은 모두 연인이나 배우자와 갔습니다. 친구나 가족, 아이와 가거나 혼자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로는 어떤지 모릅니다.
- 외부 케이크는 먹을 수 없고 사진만 찍을 수 있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에서 밤티라미수를 판다고 같은 글이 적었습니다. 케이크와 꽃다발을 놓고 사진을 찍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N서울타워 더플레이스 다이닝 후기|4주년 기념일 데이트, 남산 케.... 2026-09-17 · 호비커플의 데이트 기록
- [남산N타워 맛집] 더플레이스 다이닝 내돈내산 후기 | 피오렌티나 스.... 2026-08-14 · 냠냠탐험가 결혼준비&맛집탐험
- ️ 남산 데이트 맛집 | N서울타워 전망대 더플레이스다이닝 2인 세트.... 2026-07-31 · zomseo.zip
- [용산 남산타워] 남산 레스토랑 맛집 '더플레이스다이닝' 내돈내산 .... 2026-06-15 · 경의로운○○
- [서울/용산] 남산타워 이탈리안 레스토랑 데이트 코스 야경 맛집 “더플레이스다이닝” 내돈내산 후기 2026-04-01 · 떼굴떼굴 · 다음 색인
- 더플레이스 다이닝 :: 서울 기념일데이트 / 뷰맛집 레스토랑 / 남산타워 맛집 /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03-21 · 말모 · 다음 색인
후보 236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