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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용문동

한식

두리

DOORI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두리는 용산구 원효로63길 27, 효창공원앞역 근처 골목의 반지하에 있는 한식 파인다이닝입니다. 배요환 셰프와 아내가 함께 하는 집으로, 제철 식재료로 짠 코스 하나를 내며 지금 값은 1인 160,000원입니다. 페어링은 시그니처 150,000원, 하프 100,000원, 논알콜 5잔 100,000원이 적혀 있습니다. 바·ㄷ자 테이블에 둘러앉아 접시마다 설명을 듣고 먹는 방식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한 타임에 최대 4팀만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0일부터 9월 16일까지 4건이고, 네 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그 가운데 세 건은 기념일 방문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63길 27, 지1층 (용문동)
  • 가격대₩100,000 – ₩16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6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월요일 19:00–24:00, 2건이 목요일 19:00–24:00, 2건이 금요일 19: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주말12:00–24:00
월요일19:00–24:00
목요일19:00–24:00
금요일19:00–24:0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네 글 모두 응대를 적었습니다. 기념일을 알리면 케이크나 레몬 파이에 레터링을 해 주고, 세 글이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어주셨어요」처럼 셰프가 사진을 찍어 줬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사진과 함께 엽서와 짧은 편지까지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 세 글이 예약이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로만 받고 두 달 전에 열린다고 했으며, 한 글은 빈자리 알림을 여러 번 놓친 끝에 일요일 18시를 잡았다고, 다른 한 글은 미쉐린 셀렉티드에 오른 뒤 「예약이 너무나 힘들어진」 곳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4/4가장 많이 시킨 것
DOORI 시즈널 다이닝 코스
4/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4협찬이라고 밝힌 글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좁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4건 중 4건
재방문했다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4건 중 2건
간이 세다4건 중 1건
느끼하다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4건 중 3건
  • 와인 판매 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4건 중 1건
  • 지하에 있다 4건 중 1건
  • 짐 보관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DOORI 시즈널 다이닝 코스 입니다 — 글 4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4건 중 3건
  • 차로 감 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두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4건 중 1건

한 글이 「매장은 반지하에 위치하고 있어서 아래로 내려」간다고 적었고, 답답하지 않고 아늑했다고 했습니다. 체크인 주소의 「1층」과 다르지만 등록 주소는 지1층입니다.

반지하로 내려간다는 말은 있지만 계단 수나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2
2026-07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두 글이 주류 주문이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이 한 잔인지 한 테이블이 한 병인지는 글이 가리지 않았습니다. 술을 안 마시는 한 글은 논알콜 바틀 하나로 대신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겨울에 간 한 글은 「가격 상승 전이라 1인당 15만원」이었다고 적었고, 2026년 6월부터의 글은 160,000원입니다. 2025년 10월에 간 글도 160,000원을 적었지만 쓴 때(2026년 9월)의 값을 옮겼을 수 있습니다. 페어링까지 하면 둘이 520,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한 글이 겨울 코스가 에피타이저부터 「무겁고 오일리한 느낌」이라 살짝 느끼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하몽 타르트가 생각보다 짰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글은 맛에 대해 그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두 글이 월·목·금 19:00-24:00, 토·일 12:00-24:00으로 같게 적었고, 한 글은 주말 브레이크 15:00-18:00을 더했고, 한 글은 화·수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가서 확인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09-3655는 두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효창공원앞역 5번 출구에서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라고 겪어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예약제라 가게 앞에서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들어가서 리플렛을 읽으며 잠시 기다렸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함께 간 사람을 적은 세 글은 모두 배우자·연인과의 기념일이었습니다. 친구나 가족, 여럿이 가거나 혼자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효창공원 맛집 DOORI 두리, 용산 한식 파인다이닝 코스 후기 + 시그니처 페어링 2026-09-16 · 꾸꾸네 신혼일기 · 다음 색인
  2. [서울 용산] 한식 파인다이닝 DOORI (두리) / 첫 파인다이닝으로, 편식.... 2026-07-19 · 고기반찬이 나는 좋아
  3. 용산 두리 DOORI 한식 파인다이닝 추천! 기념일에 디너 코스 먹고 온 대만족 후기 2026-06-30 · 승로그 · 다음 색인
  4. [두리 DOORI.]서울 용산구. 현재 가장 주목받는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 2026-06-10 · 미식과 여행의 Table & Dining

후보 370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