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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예장동

양식

촛불1978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촛불1978은 남산 케이블카 승강장 옆, 1층에 남산산채집이 있는 건물(소파로 95)의 경양식 레스토랑입니다. 3층이 식당, 2층이 같은 이름의 카페, 4층이 루프탑이라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17건이 가 본 글입니다. 가 본 글이 시킨 것은 둘로 갈립니다 — 티본스테이크 코스(여섯 글, 2인 200,000원)와 원조 남산 돈까스·치즈돈까스 같은 단품입니다. 데이트·기념일로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저녁 6시 15분쯤 불을 끄고 10분가량 촛불만 켜는 「촛불 타임」과 1년 뒤 받는 편지를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봄 무렵 리모델링과 메뉴 개편이 있었고, 그 전 글은 2건(2025년 12월·2026년 1월 방문)뿐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95, 2층,3층 (예장동)
  • 가격대₩500 – ₩258,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06 m² (약 9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11:30–21:30, 2건이 매일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1:3010건 중 6건
매일11:30–21:3010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6:00–17:002건 중 2건
라스트오더20:00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식사 뒤 4층 루프탑에 올라갑니다. 아홉 글이 루프탑에 올라갔다고 적었고, 남산타워가 보인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코스에 딸린 커피나 차를 들고 올라가 마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두 글은 식사 끝에 1년 뒤 받는 편지를 써서 옥상 우편함에 넣었다고 적었습니다.
  2. 여섯 글이 창가 자리에 앉았습니다. 한 글은 창가 자리가 「창을 바라보면서 앉는 형태라 두 명이 앉으면 딱 맞는」 자리이고, 창가가 아닌 자리는 마주 보고 앉아 더 여유롭다고 적었습니다. 저녁 6시쯤 예약 없이 갔더니 창가 자리가 다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일곱 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네이버 예약에 예약금 5만 원을 내고 매장에서 돌려받았다는 글, 크리스마스 코스를 한 달 앞선 11월 13일에 예약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같은 크리스마스 글은 「1시간 45분 시간 제한」을 아쉬운 점으로 적었습니다.
  4. 여섯 글이 양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남산돈까스를 다 못 먹고 조금 남겼다는 글, 600g 티본이 둘이 먹기에 푸짐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두 글이 대중교통으로 갔습니다 — 명동역 3번 출구에서 13분 걸어 올라갔다는 글과, 버스로 케이블카 쪽에 내렸다는 글입니다. 한 글은 명동역에서 걸어 계단을 오르느라 숨이 찼다며 「구두 신고 가면 백퍼 발 아작 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6/17가장 많이 시킨 것
시그니처 티본스테이크 코스
6/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7건 중 6건
재방문했다17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2건
육즙이 있다17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7건 중 2건
조용하다17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7건 중 1건
비싸다17건 중 1건
느끼하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7건 중 9건
  • 2층이 있다 17건 중 8건
  • 엘리베이터 17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7건
  • 통창·채광 17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17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7건 중 4건
  • 와인 판매 1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2건
  • 꽃을 받아 간다 17건 중 2건
  • 커피 판매 17건 중 2건
  • 맥주 판매 17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7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17건 중 1건
  • 포장 1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1건
  • 메뉴판이 없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시그니처 티본스테이크 코스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7건 중 1건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식당 앞에 차를 세우고 편하게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무료 발렛」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주차비는 3,000원이라고 하니」라고 들은 대로 적은 글이 하나라 값이 갈립니다 — 둘 다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7건 중 5건
  • 가족과 17건 중 2건
  • 친구와 17건 중 2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촛불1978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두 글이 대중교통으로 갔습니다 — 명동역 3번 출구에서 13분 걸어 올라갔다는 글과, 버스로 케이블카 쪽에 내렸다는 글입니다. 한 글은 명동역에서 걸어 계단을 오르느라 숨이 찼다며 「구두 신고 가면 백퍼 발 아작 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7건 중 8건
엘리베이터17건 중 7건
남녀 화장실 구분17건 중 1건

여덟 글이 건물 2층을 적었습니다. 대부분은 2층이 같은 이름의 카페이고 식당은 3층이라고 했지만, 두 글은 식당 홀이 2층이라고 적어 층 표기가 갈립니다. 한 글은 「3층 엘베타고 내리면 반층 계단으로 내려가야 매장이 나와요」라고 적었습니다.

지하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1층은 남산산채집이라는 다른 식당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그러나 한 글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반 층 계단을 내려가야 매장이 나온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엘리베이터가 「반층계단쪽에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계단 없이 닿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층 카페와 함께 사용」하는 남녀 구분 화장실이라고 했습니다. 식당 층에 따로 화장실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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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21
2026-051
2026-061
2026-085
2026-092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을 적은 글은 둘이고 갈립니다. 한 글은 점심때가 아닌데도 10분쯤 기다렸고, 한 글은 평일 오후에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가 본 글 대부분이 예약하고 가서,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 건에 적혔고 거의 다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11:30에 열어 21:30에 닫는다고 한 글이 여덟, 21:50과 22:00이 하나씩입니다. 라스트오더 20:00은 다섯 글, 브레이크 16:00-17:00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방문 글은 「수 - 일」 영업에 「정기휴무 월, 화」였고, 2026년 8월 이후 글은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코스 값이 대부분입니다. 티본스테이크 코스는 2인 200,000원이라고 세 글이, 1인 100,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 코스는 2인 230,000원, 러브 패키지(홀)는 258,000원이었습니다. 돈까스·파스타 단품 값(원조 남산 돈까스 12,800원 등)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글 하나에만 있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이 하나, 「가격대도 나쁘지 않아서」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26-1978이라고 다섯 글이, 02-757-1978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2026년 8월~10월의 티본스테이크 코스 글 여섯은 같은 순서와 같은 문구로 코스를 소개하고, 리모델링·신메뉴를 같은 말로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 2026년 1월 글은 2월에 「공사가 계획되어 있어」 예약을 앞당겼다고 적었고, 8·9월 글은 「최근 리모델링」으로 홀이 밝아지고 비후까스·오무라이스가 새로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공사 전 모습을 적은 글은 2건뿐이라 그 전과 지금을 견줄 수는 없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남산타워맛집 촛불 1978 데이트 코스로 추천 2026-10-17 · 은탱따라 세계일주
  2. 남산 기념일 맛집 촛불1978 솔직 후기|분위기 좋은 남산 데이트 코.... 2026-10-15 · Roya.O
  3. 남산 산책 코스 | 남대문시장 남산케이블카 남산돈까스 남산숲산책 2026-10-15 · 어쩌다 산책...….. · 다음 색인
  4. 명동맛집 남산 촛불1978 브런치부터 돈까스까지 2026-10-14 · 블리가 살아가는 세상 ❤️
  5. 남산하늘숲길(feat.촛불1978 내돈내산) 2026-10-14 · ☆★ZZIN 일상★☆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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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남산타워맛집 촛불1978 레스토랑 남산데이트 코스 추천 2026-09-22 · 리윤의 여행같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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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답프로포즈] 레스토랑-촛불1987(내돈내산) 2026-02-03 · nar.zip · 다음 색인
  17. [남산/식당] 촛불1978 크리스마스 2인 코스 구성, 금액 및 솔직후기 2026-01-05 · 빛나는 것은 언제나 여기에 ᥫ᭡ · 다음 색인

후보 394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