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하이웨이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영등포 타임스퀘어 4층 식당가에 있는 경양식 집입니다. 기사식당과 미국식 다이너를 섞었다고 내걸었습니다. 등심돈까스 플래터(14,500원), 제육 BBQ 덮밥(13,500원), 부채살 큐브 스테이크(29,000원), 파스타(14,800원)를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시키고, 밥·스프·어린이 미역국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4일부터 10월 24일까지 24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15, 타임스퀘어 4층 (영등포동4가)
- 가격대₩5,900 – ₩53,5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2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2:00, 4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14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4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00 | 8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셀프바를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밥, 양송이 스프, 어린이 미역국, 돈까스 소스, 깍두기·할라피뇨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습니다. 돈까스에는 밥이 따라 나오지 않아 셀프바에서 떠 와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스프 그릇이 「간장 종지마냥」 작아서 두세 번 다녀와야 했다는 글과 그릇이 조금 더 크면 좋겠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5건이고, 아기의자를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이유식을 데울 전자레인지와 어린이용 식기를 셀프로 쓴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자주 간다는 한 가족은 콘센트 자리가 많아 분유포트를 쓰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투움바 파스타는 아이에게 「조금 매웠어요」라서 불고기 라구 파스타로 바꿨다고 했습니다.
- 돈까스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9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소스 위에 버터 한 조각이 올라와 녹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함께 나온 반 갈린 모닝빵에 양배추와 돈까스를 끼워 먹었다는 글이 셋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플래터 하나에 돈까스와 제육(또는 치킨·불고기), 샐러드, 빵이 한 접시에 나오고, 둘이서 플래터와 치킨 반 마리를 먹으니 「딱 배부르게」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은 7건입니다.
3개 더 보기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6인 테이블에 앉았다는 글이 둘이고, 벽 쪽 소파 자리에 앉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맵다고 적은 글이 5건,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제육과 아메리칸 칠리 파스타, 돈까스 소스가 매콤했다는 글들이고, 한 글은 매운 소스라고 적혀 있지만 「거의 맵지 않고」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의 빨간 통은 케첩이 아니라 토마토 고추장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네이버 포토 리뷰를 쓰면 에이드 한 잔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그중 둘은 협찬 글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에이드
고기가 두툼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9건)와 「양이 많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9건 중 1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5건
- 유아의자 19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4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9건 중 1건
- 맥주 판매 19건 중 2건
- 충전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9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5건
- 데이트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2건
- 혼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19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
4층입니다. 에스컬레이터로 4층에 올라가면 바로 보인다고 적은 글을 포함해 겪은 대로 4층이라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유모차를 두고 한 글씩 갈립니다. 한 글은 「유모차 직접 반입은 어렵지만」이라고 했고, 자주 간다는 다른 글은 아기가 유모차에서 잠들면 직원이 더 넓은 자리로 안내해 줬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괜찮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쇼핑몰 공용 화장실을 쓰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9 | 8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영등포역 6번 출구). 「6번 출구 217m」는 옮겨 적은 값입니다. 버스 노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주말 2시 넘어 갔는데 자리가 차 있어 입구 웨이팅 기계로 걸고 5분쯤 기다렸습니다. 다른 한 글은 붐빌 때 입구 기기에 인원을 넣어 대기한다고 적었지만 본인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나머지는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짐작입니다.
- 가게 앞 커피 자판기를 두고 갈립니다. 협찬 글 둘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고 적었고, 아이와 자주 간다는 글 하나는 「300원짜리 음료 자판기」라고 적었습니다.
-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4월 글의 치즈돈까스는 15,000원, 9월 메뉴 목록은 15,500원입니다. 4월 글에 있던 살치살철판스테이크(33,000원)는 9월 목록에 없고 부채살 큐브 스테이크(29,000원)가 있습니다. 위의 값은 2026년 9~10월 기준입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적었고 13건이 매일 11:00-22:00, 한 글만 11:00-21:00입니다. 라스트오더는 대부분 21:00이고 한 글만 21:30입니다. 거의 다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19-9280 과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체험권·협찬 글 3건(2026년 9월)은 「미국 다이너와 한국 기사식당의 만남」, 인스타그램 링크, 포토 리뷰 에이드, 무료 자판기 커피를 같은 틀로 실었습니다. 협찬을 밝히지 않은 다른 글들과 나란히 읽고 무게를 낮춰 셌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하이웨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아이와 가기 좋은 식당. 2026-10-24 · 늘보's Diary · 다음 색인
- [영등포] 영등포 타임스퀘어 맛집 | 힙한 레트로 기사식당! '하이웨이서울' 등심돈까스 플래터 & 제육... 2026-10-24 · 네민의 보통일상 · 다음 색인
- 무조건 여기. 타임스퀘어 돈까스제육 맛집인 '하이웨이서울 영등포타임스퀘어점' 후기 (솔직후기... 2026-10-21 · 오늘도 도진 · 다음 색인
- 영등포타임스퀘어맛집 하이웨이서울 2만원대 큐브스테이크와 도톰한 안심돈까스 2026-10-21 · Lazy Life. · 다음 색인
- 하이웨이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2026-10-09 · 만다라케 서울점 · 다음 색인
- 영등포 타임스퀘어 맛집 추천 하이웨이서울 아이와 가기 좋은 키즈 .... 2026-10-06 · 윤패밀리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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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 타임스퀘어 맛집 하이웨이 서울 | 등심돈까스 플래터 치즈 돈까스 후기 2026-09-15 · sᴇʀᴀᴘʜɪᴄ_sᴜɴɴʏ_ · 다음 색인
- 영등포 타임스퀘어 맛집 하이웨이 서울 돈까스 제육 치킨 맛집 2026-09-08 · 파워P
- 영등포 타임스퀘어 가성비 맛집 추천 | 아이랑 가기좋은 하이웨이서울 기사식당 2026-04-14 · 리뷰마녀의 Fun한 리뷰와 Beauty Life · 다음 색인
후보 38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