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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영등포구 영등포동

술집

이유없는 한잔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영등포역 1번 출구 바로 앞, 1층에 치킨집이 있는 건물의 2층에 있는 퓨전 요리주점입니다. 가게가 대표로 내건 할머니 스지찌개(홍탕·백탕 중 고름, 백탕 28,000원)를 시킨 글이 여섯, 새우 폭탄 미나리전(20,000원)이 다섯, 미나리육회(25,000원)와 보쌈(27,000원)이 셋씩입니다. 둘이서 안주 두 개와 술을 시켜 61,5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오후 4시에 문을 열고 화요일에 쉰다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7일부터 10월 16일까지 12건이고, 그중 11건이 가 본 글입니다. 대부분 같은 틀의 홍보성 글이라는 점을 감안해 주십시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20길 2, 2층 202호 (영등포동)
  • 가격대₩5,000 – ₩32,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9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월요일 16:00–01:00, 5건이 수요일 16:00–01:00, 5건이 목요일 16: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요일16:00–01:00
수요일16:00–01:00
목요일16:00–01:00
금요일16:00–02:00
토요일16:00–02:00
일요일16:00–01:00
라스트오더월요일 00:303건 중 2건
라스트오더수요일 00:303건 중 2건
라스트오더목요일 00:303건 중 2건
라스트오더일요일 00:303건 중 2건
라스트오더금요일 01:303건 중 2건
라스트오더토요일 01:303건 중 2건
쉬는 날화요일5건 중 5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창가에서 영등포역이 보입니다. 통창이나 큰 창을 적은 글이 일곱이고, 그중 넷은 창밖으로 역 출입구나 철길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2. 스지찌개를 시킨 여섯 글 가운데 홍탕이 셋, 백탕이 셋입니다. 얼큰하다·칼칼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백탕을 먹고도 「충분히 칼칼 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하얀 국물로 나왔다가 끓이면 아래 양념이 풀려 붉어졌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값 없이 과자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꼬깔콘·꼬깔칩이 셋, 뻥이요 같은 과자가 둘, 강냉이가 하나입니다.
  4.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셋, 테이블의 QR코드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태블릿으로 직원 호출·물·물티슈까지 시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1. 영수증 리뷰와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면 큐티화채를 주는 이벤트를 매장에서 보거나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실제로 받아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중 하나는 「실물은 전혀 큐티하지 않은 양」이라고 적었습니다. 「준다고 한다」고만 적은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2. 한쪽 벽에 대형 스크린이 있습니다. 야구 경기를 틀어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중 하나는 다른 테이블 손님들까지 같이 화면을 보며 반응했다고 적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나오고 있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3.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둘이서 스지찌개와 미나리전 두 가지만 시켰는데 「서로 먹으라고 양보하기 시작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부담되지 않는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6/11가장 많이 시킨 것
할머니 스지찌개
5/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1/11협찬이라고 밝힌 글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5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11건 중 5건
매장이 넓다11건 중 5건
양이 많다11건 중 2건
잡내가 없다11건 중 2건
비싸지 않다11건 중 2건
깨끗하다11건 중 2건
재방문했다1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1건 중 9건
  • 2층이 있다 11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8건
  • 통창·채광 11건 중 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1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1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1건 중 3건
  • TV 11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할머니 스지찌개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유없는 한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1건 중 9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9 (읽은 글 1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1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1건)

계단을 올라가는 2층 가게입니다. 2층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건물 옆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중 「계단이 꽤 긴 편」, 「계단이 가팔라서」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1층에 치킨집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지만 엘리베이터나 입구의 턱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고 남녀 공용이며, 여성위생용품과 헤어드라이어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1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1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4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 글은 대부분 같은 틀입니다. 12건 가운데 11건이 「영등포 분위기 술집」「영등포 데이트 술집」 같은 같은 검색어를 되풀이하고, 사연함 이벤트와 큐티화채 이벤트를 비슷한 순서로 소개합니다. 「할머니 스지찌개와 마파 두부김치」를 대표 메뉴로 소개한 글이 여덟인데 마파 두부김치를 먹어 본 글은 없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협찬」), 「좋은 기회로 방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 사연을 적어 넣으면 사장님이 신청곡과 함께 소개해 준다는 사연함은 열 글이 적었지만, 모두 그렇다고 들은 말을 옮긴 것이고 사연이 소개되는 것을 들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월요일에 넣으면 다음 주 월요일에 소개한다는 식으로 일주일 뒤에 읽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연휴 전날 사람이 아주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처음엔 한산하다가 7시 넘어 테이블이 차기 시작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셋뿐이고 모두 친구와 갔습니다. 데이트하기 좋다고 적은 글은 많지만 연인과 갔다고 적은 글은 없고, 혼자 간 글도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일·월·수·목 16:00~01:00, 금·토 16:00~02:00, 화요일 정기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매일 16시 - 01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닫기 30분 전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값은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9월 17일 글은 새우미나리전 17,000원·차돌숙주라면 13,000원, 10월 11~12일 글들은 새우 폭탄 미나리전 20,000원·차돌숙주라면 14,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이름이 조금 달라 같은 음식의 값이 오른 것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08-5145는 네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나 단체 예약이 된다는 말도 안내를 옮긴 것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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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