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어구생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어구생은 서대문구 연희로 188-1 큰길가 건물에 있는 생선구이집입니다. 간판의 '어머니가 구워주신 생선구이'를 줄인 이름입니다. 고등어·삼치·이면수·가자미를 주방의 큰 화덕에 구워 1인 솥밥과 함께 내고, 값은 대부분 16,000원(먹갈치 25,000원)입니다. 반찬 여섯 가지 안팎과 미역국이 같이 나오고, 솥밥은 밥을 그릇에 덜어 낸 뒤 솥에 물을 부어 누룽지로 마무리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7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188-1, 초원오피스텔 1층 (연희동)
- 가격대₩15,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5 m² (약 5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3건 중 13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2건 중 12건 |
| 쉬는 날 | 토요일 | 13건 중 1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열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미역국을 두 번 더 리필했다는 글이 있고, 셀프바가 생각보다 깨끗해서 사진을 찍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주문은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으로 합니다.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혼자 온 손님에게 편했다는 말이 두 글에서 나왔습니다.
- 커튼으로 나눌 수 있는 별도 자리가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장 오른편에 테이블 여섯 개가 일렬로 있고 「두 테이블마다 커튼으로 구분」된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룸이 두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다는 글은 열두 건입니다.
- 간이 세지 않다고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슴슴해서 자꾸 손이 가는 반찬」 같은 말이 반찬과 생선 양쪽에 나왔습니다. 맵다고 적은 여덟 글은 모두 낙지볶음·동태탕·묵은지고등어·제육 이야기였고, 생선구이를 두고 한 말은 아니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벽(또는 카운터)에 정호영 셰프의 사인이 붙어 있는 것을 봤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셰프가 유튜브에서 이 집을 추천했다는 이야기는 거의 모든 글에 나오지만, 영상을 봤다거나 들었다는 말이라 우리는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서울시 '통쾌한 한끼' 인증도 계산대에서 보거나 사장에게 들은 것이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버스로 가기 쉽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한 가족은 버스로 와서 홍제천을 따라 걸어 돌아갔고, 서대문우체국 정류장에서 내려 걸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신촌역에서 서대문03 버스로 15분인데 퇴근길에 막혀 오래 걸렸고 「차가 없을 경우 방문하기 좀 힘들긴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갈 거리는 아닙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고등어구이 솥밥
깨끗하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6건)와 「매장이 넓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6건 중 1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9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6건 중 8건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7건
- 주차 규모 26건 중 4건
- 포장 26건 중 3건
- 유아의자 26건 중 2건
- 짐 보관 2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9건 |
|---|
주차할 수 있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건물을 바라보고 오른쪽의 지하주차장과 가게 앞자리입니다. 가게 앞은 「한두대」, 「두대정도」, 「3대」로 적혔고, 한 글은 지하에 10대쯤 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간 한 글은 지하로 내려가는 커브가 「생각보다 타이트」해서 몇 번 꺾어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3건
- 혼자 26건 중 3건
- 데이트 26건 중 3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층은 주소에 「1층」으로 적혀 있을 뿐입니다. 들어가면서 계단을 오르내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셋, 아기 의자를 봤다는 글은 둘이지만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말은 없습니다.
화장실을 쓴 글은 하나입니다.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으며 깔끔했지만, 그날은 남자 화장실이 고장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남녀 화장실 구분 o」는 옮겨 적은 딱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20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저녁 6시 피크에 혼밥 손님과 단체가 밀려왔지만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점심때 손님이 가득 찼다는 글은 여럿이지만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재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적었고 값이 갈리지 않습니다.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토요일 휴무입니다(일요일은 엽니다). 대부분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겪은 글은 일요일 이른 저녁에 갔다가 브레이크라 문이 닫혀 15분을 기다린 한 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8~10월 글 기준으로 생선구이·조림·탕 솥밥이 대개 16,000원, 먹갈치는 25,000원, 연어머리조림은 19,000원입니다. 직화제육볶음 솥밥만 15,000원(네 글)과 16,000원(한 글)으로 갈립니다. 1만 원대 중반 값이 적당하다고 적은 글은 넷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0507-1430-9306 으로 여러 글이 적었고, 한 글은 010 번호를 하나 더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하고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글자와 차례까지 똑같은 해시태그 30개가 14건에 붙어 있습니다. 가게가 건넨 것으로 보이지만 14건 모두 먹은 메뉴를 적어서 세었습니다.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뿐입니다. 87910 은 다른 글들의 문장을 엮은 정리글이라 영수증만 셌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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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6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