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헤이죠지
HEY GEORGE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헤이죠지는 연남동 동교로46길 골목의 반지층에 있는 미국 가정식 콘셉트 양식집입니다. 파스타와 리조또가 16,000~17,000원, 하우스 스테이크가 31,000원, 곁들이 고구마 프라이즈가 8,000원이고, 자리에 놓인 QR코드로 주문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28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10월 21일~28일 여드레 사이에 올라왔습니다. 다른 가게 글 3건을 치웠고, 링크만 있거나 공개 정보를 모은 글 7건은 세지 않아 가 본 글 20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46길 42-24, 지1층 (연남동)
- 가격대₩3,000 – ₩31,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2:00–21:00, 4건이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1:00 | 13건 중 4건 |
|---|---|---|
| 매일 | 12:00–21:00 | 13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합니다 — 가 본 글 20건 가운데 12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계산은 나가면서 카운터에서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2026년 10월 22일)만 「직원분이 직접 자리로 와서 주문을 받아주시는 방식」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토마토파스타도 1.5인분에 가까웠는데」, 「첫끼였음에도 양이 많아 살짝 남김」, 「4인이서 먹기에 너무 많은 양」이라고 적었습니다.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온다는 말은 7건이 적었습니다. 시간을 적은 글은 「10분 이내」와 「약 10분」 둘이고, 한 글은 늦게 오는 일행 몫을 천천히 내 달라고 부탁했는데도 빨리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거나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3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토요일 오후 1시 반에 밖에서 2분 기다렸다는 글, 토요일 1시에 없었다가 뒤로 1~2팀이 생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평일 오후 4시 반, 오후 3시쯤, 오픈 직후, 평일 이른 저녁이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2건이고, 문 앞에 의자가 있는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5개 더 보기
- 앞쪽 창을 활짝 열어 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실내에 앉아 있어도 마치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하는 듯한 느낌」. 모두 2026년 10월 선선한 날의 글이라 추운 날에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간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걸린 시간은 5~10분, 7분, 10분쯤이고, 한 글은 거리를 약 470m로 적었습니다.
- 메뉴 이름에 없는 매운맛을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화이트라구 트러플 크림 파스타가 「칼칼한 매운맛」, 「살짝 매콤한 맛」이 있다고 둘이, 케이준 쉬림프 로제 파스타가 매콤하다고 둘이 적었습니다. 9살 아이와 간 글에서는 직원이 보코치니 파스타의 할라피뇨를 빼 주어 아이가 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괜찮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요샌 메뉴 하나에 2만원이 훌쩍 넘는 곳이 많아」 그에 비하면 낫다는 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1건(「서울이라 그런가 가격이 좀 비싸다」)이고, 고구마 프라이즈가 양에 비해 다소 비싸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연인·배우자와 간 글 6건, 친구와 간 글 5건(그중 4인 청첩장 모임 1건), 가족과 간 글 2건, 혼자 간 글 1건입니다. 다른 테이블에서 소개팅을 하고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케이준 쉬림프 로제 파스타
양이 많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 느끼하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1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6건
- 통창·채광 20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5건
- 오픈 주방 20건 중 5건
- 와인 판매 20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20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3건
- 맥주 판매 20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2건
- 충전 20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0건 중 6건
- 친구와 20건 중 5건
- 가족과 20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1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 혼자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간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걸린 시간은 5~10분, 7분, 10분쯤이고, 한 글은 거리를 약 470m로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
등록 주소는 「지1층」이고, 가 본 글 셋이 「반지층에 위치」, 「살짝 반지하 느낌」, 「너무 낮지 않은 반지하」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층 매장」이라고 적었습니다. 글마다 옮겨 붙인 주소에는 「1층」이 찍혀 있지만 그것은 겪은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반지층이라고 적은 글은 있지만 입구에 계단이나 턱이 몇 개인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30건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6 | 하루에 3건 |
|---|---|
| 2026-10-24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 |
| 2026-10 | 18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넓게 빠진 내부」, 「안쪽 공간은 넓어서」라고 적은 글이 2건, 「공간이 넓지는 않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그 글은 2인 테이블 6개, 4인 테이블 2개에 안쪽으로 테이블이 두 개 더 있다고 셌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세 글이 매일 12:00~21:00, 라스트오더 20: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한 글(2026년 10월 22일)은 다른 주소·12:00~22:00·다른 번호가 붙은 블록을 실어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은 와플치킨 하나만 갈립니다. 직접 시킨 글(2026년 10월 25일)은 16,000원, 정보를 모아 짠 코스 글 둘은 1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나머지 메뉴 값은 2026년 9~10월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둘이 파스타 하나·리조또 하나를 먹으면 한 끼 값은 33,000원 안팎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20-8525 는 열한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읽은 글 30건 가운데 26건이 2026년 10월 21~28일에 몰려 있고, 리뷰를 쓰면 음료 한 캔을 준다는 이벤트를 세 글이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한 글은 「다음에 내돈내산 하러 가야겠다」고 써서 이번 방문은 제 돈이 아니었음을 내비쳤습니다.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산책 코스 글 3건과 메뉴 설명문 2건은 같은 틀로 보여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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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7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