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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마포구 연남동

고깃집중식

미미램양꼬치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연남동 성미산로 196, 건물 1·2층을 쓰는 양꼬치 무한리필집입니다. 성인 1인 25,800원(2인부터, 3~7세 15,800원)을 내면 셀프바에서 양꼬치·삼겹살꼬치·새우·염통 같은 꼬치를 직접 가져와 테이블 숯불 화로에 굽고, 꿔바로우·크림새우·가지튀김 같은 요리 1가지와 온면·마라탕·옥수수냉면 같은 식사 2가지를 함께 받습니다. 이용 시간은 2시간이고, 앉으면 양꼬치를 싸 먹으라는 얇은 전병을 서비스로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3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남의 가게 글 3건은 치웠고, 서울 무한리필 30곳 목록 1건은 소개로만 두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96 (연남동, 상암빌딩1층일부)
  • 가격대₩5,000 – ₩25,8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8 m² (약 3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2:00–22:5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2:5010건 중 9건
라스트오더22:00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2시간 제한은 실제로 지킵니다. 열한 글이 2시간 제한을 적었고, 넘기면 10분당 1인 2,000원, 꼬치를 남기면 한 꼬치에 2,000원이 붙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2시간에서 5분 초과한 분」에게 직원이 추가요금을 달라고 하는 것을 봤고, 2시간이 다 되어 가면 직원이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2. 네이버 리뷰를 쓰면 요리나 식사를 하나 더 줍니다 — 열세 글이 이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받은 것은 크림새우가 네 글, 꿔바로우가 세 글, 가지튀김이 한 글입니다.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양꼬치 1장·요리 1장·식사 2장, 모두 4장을 먹기 전에 찍어 두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생각보다 매우깐깐하게」 사진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3. 저녁과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거나 기다림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 예전엔 30분 기다렸지만 이번엔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적힌 시간은 20~30분, 저녁 6~8시에 「3~40분은 기본」입니다. 2시간 제한 덕에 「8:30분부터는 웨이팅없이」 들어간다는 글, 오후 2~4시를 권하는 글, 주말 오후 4시엔 비어 있다가 5시쯤 꽉 찼다는 글이 있습니다. 네 글이 가게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근처를 구경하다가 「전화와서」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4.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일곱, 잡내가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한 글은 20~30번 갔다는 단골로, 「양념맛 되어 있는건 잡내가 더 나고」 다른 고기는 질기다며 흑후추 양꼬치만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고기 크기는 갈립니다 — 통통하거나 크다는 글이 둘, 크지 않거나 꼬치 하나의 고기가 적다는 글이 셋입니다.
1개 더 보기
  1. 딸려 나오는 요리의 양은 갈립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 적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적다는 쪽은 주로 크림새우입니다 — 「크림새우가 4개만 나와서」(단품 2만 원짜리), 「양이 매우 적었다」. 가지튀김이 생각보다 적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26가장 많이 시킨 것
양꼬치 무한리필
8/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8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6건 중 8건
잡내가 없다26건 중 7건
재방문했다26건 중 8건
튀김옷이 바삭26건 중 5건
맵다26건 중 1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2건
달다26건 중 2건
조용하다26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1건
깨끗하다26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7 · 아니다 3
양이 많다그렇다 3 · 아니다 4
고기가 두툼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26건 중 13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6건
  • 맥주 판매 26건 중 5건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26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4건
  • 통창·채광 2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2건
  • 반찬 리필 2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꼬치 무한리필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9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미미램양꼬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6건 중 6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1건

1층이 차면 2층으로 올려 보냅니다. 여섯 글이 2층 자리에 앉았거나 2층이 있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은 1층이 꽉 차서 2층으로 안내받았습니다. 2층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평일 저녁 6시 반에 1층은 꽉 찼는데 2층은 3분의 1쯤 찼다며 「테이블배치 구조나 간격도 아주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1층입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지하라고 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이나 엘리베이터가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두 글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문밖에 계단쪽」에 있고 남녀가 따로이며 카드키로 찍고 들어간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건물 안 화장실」이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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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54
2026-063
2026-075
2026-086
2026-096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올랐습니다.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의 글은 모두 성인 1인 25,800원으로 적었습니다. 그 전 값은 단골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습니다 — 「처음에 갈때는 가격이 16,800원」, 「처음 갔을 땐 2만 원 정도」. 9월에 올라온 한 글은 「성인 2인에 47600원」(1인 23,800원)이라고 적었는데, 방문한 지 꽤 된 뒤에 쓴 글이라 옛 값으로 보입니다. 여덟 글이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고, 한 글은 「싼 가격은 아니지만」 납득이 간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에는 술값이 더해집니다: 소주·맥주 5,000원, 칭따오·하얼빈 7,000원, 콜라 3,000원.
  • 역에서 걸어가는 길을 직접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동교동삼거리나 연남동주민센터 정류장에서 3분이라 적었고, 다른 글은 홍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대로변을 따라 걸어간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도보 약 7~8분」 같은 안내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여름에는 덥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7월 주말에 갔다가 나올 때 실내가 31도였고, 숯불 앞이라 2시간을 다 못 채우고 한 시간 만에 나왔다며 에어컨 바람이 닿는 자리를 찾으라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갈린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외국인 직원이 「매우매우 친절」했다고 적었고, 단골 한 글은 「올 때마다 사장님이 불친절했는데」 5월에는 친절했다며 사장이 바뀌었나 싶다고 적었습니다. 사장이 바뀌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매일 12:00~22:50, 라스트오더 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한 글만 10:00 시작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정오 조금 넘어 갔더니 거의 「오픈런」이었다는 글이 12시에 문을 연다는 것과 맞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6339-7666은 여섯 글에 실렸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 한 글이 「예약석도 몇 보였어요」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 요리 1·식사 2가 테이블마다인지 인원수대로인지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두 글은 테이블당이라 적었고, 한 글은 테이블당이라면서도 「6인으로 주문하면 메인 메뉴 3개」라 적었고, 한 글은 「인당 메뉴 1개씩」이라 적었습니다. 여럿이 가면 가게에 먼저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홍대 양꼬치 맛집 미미램양꼬치|무한리필에 꿔바로우&온면&마파밥.... 2026-10-04 · 오늘도 힘차게 살아남기 (๑´ლ`๑)フフ♡
  2. 홍대 카페 345, 램램 양꼬치, AK플라자 애니메이트 다녀온 날 2026-09-23 · 뜨개하는 카피바라의 일상 · 다음 색인
  3. [잡담리뷰]1000일 일기 + 이모티콘 시리즈 출시 2026-09-21 · 별 빛방울 : 키유나리 · 다음 색인
  4. 홍대 양꼬치 무한리필 맛집 미미램양꼬치 가성비 좋은 연남동 맛집 2026-09-14 · 블로거 요기온
  5. [연남동] 연남동 연희시장 플리마켓, 미미램 양꼬치 무한리필 방문.... 2026-09-14 · 차차드라몬의 일상
  6. 홍대 양꼬치 무한리필 미미램양꼬치 내돈내산 주말 웨이팅 없는 시.... 2026-09-09 · 수(Sue)'s 수수한 블로그
  7. 연남동 무한리필 양꼬치 미미램양꼬치 2026-09-06 · 뚜띠의 맛집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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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홍대 양꼬치무한리필 미미램양꼬치 2026-08-07 · 뇨롱뇨롱
  11. 홍대 양꼬치 무한리필ㅣ미미램양꼬치 웨이팅, 요리추천! 2026-08-04 · 기록하는 두부파파
  12. 홍대 양고기 무한리필 미미램 양꼬치 맛집 후기 2026-08-01 · 영양소센터
  13. [홍대입구역] 미미램양꼬치 무한리필 내돈내산 솔직 리뷰 2026-08-01 · 냠냠 ♡ 달콤이 ♡ 리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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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3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