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양식
로앤쿡드 더브런치
RAW AND COOKED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로앤쿡드 더브런치는 연남동 성미산로 109 1층, 경성고·홍익디자인고 버스 정류장 근처에 있는 브런치집입니다. 토마토 오믈렛, 연어 오픈샌드위치가 든 로쿡 브런치, 팬케이크, 라구 파스타, 감자수프를 팝니다.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진동벨을 주고, 음료는 직접 가져가며 음식은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단품은 10,900원~15,900원, 감자수프는 4,900원입니다. 2026년 7월 이후 글은 09:30~16:00, 그 전 글은 17:00까지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09, 1층 101호 (연남동)
- 가격대₩4,900 – ₩15,9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2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7건이 매일 09:30–17:00, 4건이 09:30–17: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30–16:00 | |
|---|---|---|
| 요일 안 적음 | 09:30–16:00 | |
| 라스트오더 | 15:00 | 15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09:30–17:00 17건 중 4건 마지막 2026-06 | |
|---|---|---|
| 영업시간 | 매일 | 09:30–17:00 17건 중 7건 마지막 2026-06 |
| 라스트오더 | 16:00 15건 중 13건 마지막 2026-06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습니다. 양을 말한 12건 가운데 11건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2인 세트였지만 음식이 푸짐하게 나와」, 「배부르게 먹고 조금 남겼어요」. 나머지 한 건은 「가격에 비해 막 엄청난 퀄리티의 맛과 양은 아니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 창이 큽니다. 8건이 통창·통유리로 들어오는 볕을 적었고, 창가에 쿠션을 놓은 자리가 있다는 글, 앞쪽 테이블이 「통유리테라스처럼」 되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테이블도 널찍널찍하니」, 「4인석이 많이 있었고」라는 말이 나왔고, 유모차를 밀고 들어간 글도 테이블 사이 간격을 짚었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로 준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입구 안내에 「식사 메뉴 2개 이상 주문 시」라는 조건이 붙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 7건, 가족 4건(아기와 온 부부 2건 포함), 연인·배우자와 데이트 3건, 넷이 모인 생일 모임 1건입니다. 청첩장 모임으로 간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양이 많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9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4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6건
- 와인 판매 24건 중 5건
- 읽을 책이 있다 2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3건
- 할인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2건
- 맥주 판매 24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4건 중 1건
- 충전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7건
- 가족과 24건 중 4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4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1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기와 온 부부 2건이 유모차를 탄 채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유모차를 타고 들어갈 수 있었던」, 「테이블간에 간격이 있어서 옆테이블에 전혀 방해가 되지않는다」. 휠체어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입니다. 2건이 가게 문을 나가 건물 화장실을 쓴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화장실에 휴지 없어서 문 옆에서 챙겨가야함」이라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까이에 있고요」라고만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편의정보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2 | 4 |
| 2026-03 | 3 |
| 2026-04 | 3 |
| 2026-05 | 2 |
| 2026-06 | 4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6월까지의 글 13건은 09:30~17:00(라스트오더 16:00), 7월부터의 글 4건은 09:30~16:00(라스트오더 15:00)으로 적었고, 8월 글 하나는 가게 안내판을 찍어 「09:30-16:00 LAST ORDER 15:00」이라 옮겼습니다. 5월 글 2건은 여는 시각을 09:00으로, 6월 글 하나는 「수~일」로 적었지만 4월에 월요일에 간 글이 있어 맞춰 보지 못했습니다. 휴무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값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은 싸다는 쪽이 많습니다. 값이 싸다·비싸다를 말한 12건 가운데 9건이 합리적이다·저렴하다고, 2건이 비싸다고(「가격도 비싼느낌」, 「약간 센 편」), 1건이 값에 비해 기대만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메뉴 값이 글마다 다른 것도 있습니다 — 팬케이크 브런치는 5월 글 하나만 13,900원이고 세 글은 14,900원,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는 1월 글 11,900원, 5월 글 12,900원입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점심에 「만석」이었다는 글, 아침인데 「테이블은 거의 꽉 차 있었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 앞 캠핑 의자를 한 글은 기다리기 좋아 보인다고, 한 글은 대기용인지 볕 쬐는 용인지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 청결은 갈립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테이블에 음식 찌꺼기가 그대로 있어 물티슈로 닦았으며 직원에게 말했지만 「별 반응이 없으시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 반려동물은 지금 들어갈 수 없다고 2026년 3월 글 하나가 적었습니다 — 「원래는 반려동물 동반가능 업소였는뎁」 법이 바뀐 뒤 출입금지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한 글뿐이라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13-9658을 6건이 적었고, 1건은 02-336-9658을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6건입니다 — 홍대·연남 아침카페 목록 1건, 「직접 다녀온 후기처럼 쓰지 않고」 공개 정보로 만든 목록 1건, 월간·육아 일기 속 체크인 한 줄 4건입니다. 정보 블록(영업시간·주차·편의정보)과 가게가 내건 말(감자수프를 매일 아침 끓인다, 주문 즉시 조리)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연남맛집] 브런치맛집 로앤쿡드 더브런치 방문 후기! 2026-09-11 · 연남동 상욱이
- 2개월 육아일기 (1) 예방접종 • 잠과의 전쟁 • 완모아기 더블링 • .... 2026-08-15 · 常綠樹
- [로앤쿡드 더브런치] 연남동 내돈내산 브런치 추천 2026-08-15 · 라라맘 블로그
- 홍대 연남 분위기 좋은 조용한 카페 로앤쿡드 더 브런치 RAW AND COOKED 2026-08-13 · 꿈꾸미의 꿈꾸는공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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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남동] 연남 감성가득 브런치 맛집, 로앤쿡드 평일 방문 후기 2026-06-17 · 육아맘 개복치둥의 육아/일상 리뷰
- [서울/연남동]유모차출입가능 로앤쿡드 더브런치 2026-06-06 · 두양2스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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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1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