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슐리퀸즈 대학로점
한식 · 종로구 연건동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종로구 대학로 57, 홍익대학교 대학로캠퍼스 교육동 지하 1층의 애슐리퀸즈 뷔페입니다. 입구에서 먼저 결제하고 테이블 번호를 받아 앉은 뒤 초밥·그릴·피자·파스타·라이브 누들·디저트를 가져다 먹습니다. 입장료는 평일 런치 19,900원, 평일 디너 25,900원, 주말·공휴일 27,900원이고,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의 글에서 이 값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시즌마다 딸기·멜론·가을·아시아마켓처럼 메뉴가 바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9건이고, 그중 25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57, 홍익대학교대학로캠퍼스 지하 1층 (연건동)
- 가격대₩4,900 – ₩27,9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12 m² (약 2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1:00, 5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5건 중 5건 |
|---|---|---|
| 매일 | 11:00–21:00 | 15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네이버 예약으로 가는 집입니다. 일곱 글이 예약하고 갔고, 예약해서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월 글은 6시가 넘는 시간은 예약이 막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저녁 6시쯤 30분, 월요일 12시 30분쯤 대기 6팀에 15분이 안 걸렸다는 글, 주말 입구에 대기 줄이 있었다는 글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셋입니다 — 일요일 저녁 7시, 평일 런치, 평일 저녁입니다.
- 두 글이 이용 시간 제한 없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평일 런치·평일 디너). 주말에 대기가 있으면 제한이 있다는 말은 한 글이 들은 말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넓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 열한 글입니다. A부터 D까지 구역이 나뉘어 있고, 안쪽에 모임용 작은 홀 같은 자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A구역은 테이블 간격이 살짝 좁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 다섯 글이 무제한 생맥주를 적었습니다. 4,900원을 더 내면 한맥과 카스 탭에서 직접 따라 마십니다.
- 여섯 글이 혜화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9분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역에서 「약간 애매」하거나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고르게 갈립니다 — 연인이나 배우자와 다섯 글, 친구와 다섯 글, 가족과 네 글입니다. 아기와 간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스시 코너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달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4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6건
- 커피 판매 24건 중 5건
- 맥주 판매 24건 중 5건
- 이용 시간 제한 아니라고 24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2건
- 쿠폰 24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4건 중 1건
- 할인 24건 중 1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3건 |
|---|
세 글이 건물 주차장을 썼다고 적었고, 2시간 무료입니다. 차를 가져간 한 글은 주말에 차가 많아 주차가 힘들었고, 2시간을 넘기면 50% 할인을 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결제 뒤 매장 안에서 주차 등록을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5건
- 친구와 24건 중 5건
- 가족과 24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섯 글이 혜화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9분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역에서 「약간 애매」하거나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4건 중 10건 |
|---|---|
| 엘리베이터 | 24건 중 2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4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
지하 1층입니다. 열 글이 지하로 내려가 들어갔다고 적었고, 1층이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공연장과 같은 건물이라 공연 전후에 들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들어가는 길은 두 갈래로 적혔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엘리베이터로 내려갔다는 글이 하나이고, 식사 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로 공연장 로비로 올라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세 글은 계단으로 내려가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매장 밖 좌우 두 곳」으로 가깝다고, 다른 한 글은 「조금 멀리 있어서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장애인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2 | 2 |
| 2025-03 | 1 |
| 2025-04 | 2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8 | 6 |
| 2026-09 | 5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깔끔하다는 글이 여섯이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2026년 1월 평일 런치에 과일 위에 날파리가 앉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2월 글은 수저가 비어 직원에게 말했는데 채워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디저트와 과일의 단맛은 일곱 글이 달다고 적었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2026년 8월 멜론과 수박이 「밍밍해서」 손이 안 갔다고 적었습니다. 맛 전체를 두고는 평범했다는 글이 둘, 다시 가지 않겠다는 글이 둘, 다시 간 글이 셋입니다.
- 입장료 값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지만, 스테이크처럼 따로 결제하는 메뉴의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5년 9월 디저트타임에 평일 런치 값으로 잘못 결제돼 다시 결제했다는 글이 하나라, 계산할 때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린 세 글 가운데 예약 없이 간 저녁 6시와 주말 글만 길게 적었습니다. 대기 공간이 있는지는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글이 하나일 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매일 11:00-21:00으로 같게 적었고, 그중 여덟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설날·추석 당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 번호는 일곱 글이 같은 번호를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고 모두 네이버 예약을 썼습니다.
-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0월 사이 네 글이 같은 애슐리 인스타그램 안내 문구와 시즌 신메뉴 소개 순서를 따랐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시즌 홍보 원고로 보여, 그 글들의 메뉴 소개는 세지 않고 대기·맥주·화장실처럼 겪은 말만 셌습니다.
- 이사나 주인이 바뀐 흔적은 없습니다. 바뀐 것은 2025년 9월 글에 처음 나온 평일 디저트타임(14:00-17:00, 9,900원) 하나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혜화역맛집 애슐리퀸즈 대학로점|아시아마켓 신메뉴 총정리! 대만.... 2026-10-20 · 천년지애
- 혜화역맛집 대학로뷔페 애슐리퀸즈 디너 신메뉴 후기 2026-10-20 · 시나월드의 자본주의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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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