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중식
차슈밍
자료 기준 · 발행 ·
차슈밍은 강남역 11번·12번 출구에서 걸어 5분쯤, 강남대로94길 골목 안 지하 1층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입니다. 계단을 내려가 들어가고, 내려가자마자 연예인 사인이 벽을 채우고 있습니다. 홀은 테이블마다 높은 칸막이가 서 있고, 안쪽 복도를 따라 원형 테이블이 놓인 룸이 여덟아홉 개 이어집니다. 벽을 트면 팔구십 명이 앉는 방이 된다고 합니다. 차림표는 짜장면 8,000원에서 시작해 십만 원대 디너 코스까지 걸쳐 있고, 간판 메뉴는 반죽을 스물네 시간 발효시킨다는 등심탕수육(소 23,000원)입니다. 짬뽕은 기본·고기·삼선·차돌·굴 다섯 줄인데 국물은 같고 건더기가 다르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주방장이 신라호텔 중식부에서 오래 일했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평일은 열한 시부터 밤 열한 시까지 쉬지 않고 열고, 주말은 열 시 반에 닫으며 오후 세 시 반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섯 주 치뿐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4길 21, 지하1층 (역삼동) |
|---|---|
| 전화 | 02-538-2248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567-9289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8,000 – ₩46,000 |
| 면적 | 377 m² (약 114평) |
| 영업상태 | 영업 |
2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17건이 평일 11:00–23:00, 16건이 주말 11:00–22:30, 5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1:00–23:00 25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주말 | 11:00–22:30 25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22:30 2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월~토 | 11:00–23:00 2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2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5:30–17:00 18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없음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1:15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룸이 이 집의 얼굴인데, 룸에 앉아 먹은 사람의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이 룸을 적었습니다 — 원형 테이블이 놓인 방이 여덟아홉 개, 안쪽 복도를 따라 「미로처럼」 이어지고, 벽을 트면 하나로 합쳐집니다. 룸이 거의 다 찬 것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일요일 저녁 두 개 남음, 월요일 두 곳 빼고 만석, 저녁 시간 한 개 남음). 그런데 글쓴이들은 모두 홀에 앉았습니다. 룸은 들어가 구경하고 사진만 찍었습니다 — 「룸도 구경해봤는데」·「룸으로 가보니」·「룸 공간으로 들어와 보면」. 아홉이 몰려간 한 팀조차 「칸막이 없는 쪽으로 앉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룸의 값·최소 인원·예약 방법·룸에서 먹었을 때의 응대를 우리는 한 줄도 모릅니다.
- 서른 사람 가운데 스물아홉이 같은 것을 시켰습니다 — 반죽을 스물네 시간 발효시킨다는 등심탕수육입니다. 둥근 조각이 아니라 길쭉한 막대 모양이라 가위를 청해 잘라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소스는 부어 주지 않고 따로 내어 줍니다. 부어 먹어도 바삭함이 오래 간다고 적은 글이 넷, 고기에서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런데 튀김옷을 두고는 갈립니다 — 하나는 「얇은 편」이라 했고, 하나는 「다소 두꺼운 옛날식이라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다음엔 꿔바로우로 시켜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뒤엣사람은 같은 자리에서 시킨 깐풍기도 튀김옷이 두꺼웠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이 두 번 같은 말을 했다는 것은 그날 주방이 그랬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 차림표에서 가장 많이 설명된 줄들을 아무도 안 시켰습니다. 점심 정식(오전 11시~오후 3시, 2인 이상)은 일곱 글이 설명하고, 런치 코스(3인 이상, 28,000~40,000원)는 아홉 글이 권하고, 디너 코스(50,000~100,000원)는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셋 다 먹은 사람이 없습니다. 셋은 「다음에 여럿이 오면 코스로 먹어 보겠다」고 적었습니다. 고량주 1+1 행사도 여섯 글이 적었는데 마신 사람은 없습니다 — 하나는 컨디션이 안 좋아서, 하나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못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서른 사람이 시킨 것은 모두 같은 꼴입니다: 탕수육 하나에 면 하나에 밥 하나. 그러니 이 집이 회식과 코스로 소문난 집이라는 말은 우리가 읽은 글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확인된 것은 둘이 가서 만 원짜리 세 접시를 시키는 집이라는 쪽입니다.
- 넓다는 말이 열일곱 글에 나오고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그 넓이가 어떻게 쓰이는지는 홀 이야기입니다 — 테이블마다 칸막이가 서 있어서 옆자리가 안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열이 넘습니다. 「홀에서 먹어도 프라이빗한 느낌」·「옆 테이블과 너무 붙어 있다는 느낌이 덜하다」·「칸막이가 높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식사」. 4인 테이블이 대부분이고 6인 테이블도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지하 한 층을 통째로 쓰는 구조라 「답답하지도 않고 먹는 내내 덥지도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계단을 내려가면 연예인 사인이 먼저 보입니다. 열 글이 적었고, 이름을 댄 글이 둘입니다 — 유노윤호·김광규·윤종신·김고은·박수홍·뮤지·정우·박휘순. 여러 글이 이것을 「오래된 집」의 증거로 읽습니다. 한 사람은 「유명인이 방문했다는 사실만으로 선택하지는 않는 편인데, 이런 흔적을 직접 보니 궁금증은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사인이 언제 붙은 것인지, 그 사람들이 최근에도 오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강남 한복판에서 짜장면이 8,000원이라는 것이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일곱 글이 값을 두고 「합리적」·「가성비」·「강남 물가 생각하면」이라고 적었습니다. 기본 식사류가 8,000~13,000원대에 몰려 있고, 탕수육 소가 23,000원입니다. 한 사람만 반대로 적었습니다 — 아홉이 몰려가 각자 한 그릇씩 시키고 탕수육 둘에 깐풍기 하나를 더한 자리에서 「강남 상권 특성상 가격대가 저렴하진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값을 적은 열여섯 글의 숫자는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 8월 글과 9월 글이 같은 값을 적었으니 이 여섯 주 사이에 오른 것은 없습니다.
- 직원 이야기가 열두 글에 나오고 나쁘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구체적인 것 셋만 옮깁니다 — 한 사람은 친구가 짜장을 흘려 물티슈로 닦고 있으니 직원이 와서 직접 비트로 지워 주었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앞치마를 먼저 챙겨 주더라(그것도 일회용이 아니었다)고 적었으며, 한 사람은 아이들이 땅콩을 잘 먹으니 아이 식기와 땅콩을 더 가져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이 많아서 셀프로 급하게 움직일 필요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음식이 빨리 나온다는 말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주문하자마자 5분도 안 돼서」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7건)와 「튀김옷이 바삭」(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 30건 중 26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30건 중 23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30건 중 10건 |
| 지하에 있다 | 30건 중 9건 |
| 할인 | 30건 중 7건 |
| 예약할 수 있다 | 30건 중 6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30건 중 5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30건 중 3건 |
| 반찬 리필 | 30건 중 2건 |
| 포장 | 30건 중 2건 |
| 흡연실 | 30건 중 2건 |
| 주문 즉시 조리 | 30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30건 중 1건 |
| 냉방 | 30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30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30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발효 등심탕수육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2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30건 중 4건 |
|---|
차를 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는 말은 열 글 넘게 나오지만 거의 다 머리말의 이모지 정보 줄이고, 자기 문장으로 적은 사람은 넷입니다. 넷 다 인근 공영주차장을 대안으로 댑니다 — 역삼문화공원 제1호 공영주차장이고, 그 가운데 셋은 「B2에 대면 매장과 가장 가깝다」는 같은 문장을 씁니다(같은 문장이 셋이면 같은 데서 온 말입니다). 한 사람만 한 가지를 더 적었습니다 — 주차비 지원은 없습니다. 얼마가 드는지, 자리가 있는지, 거기서 가게까지 몇 분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30건 중 8건 |
|---|---|
| 가족과 | 30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30건 중 1건 |
| 친구와 | 30건 중 1건 |
| 여럿이 | 30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30건 중 9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0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30건 중 1건 |
지하 1층이고, 계단으로 내려갑니다. 아홉 사람이 자기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 「지하에 위치해 있어서 아래로 내려가주시면 됩니다」·「지하 1층에 위치하여 조심히 들어가세요」·「입구 계단으로 내려가면 됨」·「건물 지하로 내려오면 넓은 내부 공간이 나옵니다」. 지하 한 층을 통째로 쓴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계단이 몇 단인지, 손잡이가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는지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지상에는 「블랙 & 골드」 외관과 메뉴판만 서 있습니다.
지하로 계단을 내려가는 집인데,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엘리베이터·단차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유아의자나 유모차 이야기 대신 음식 이야기만 했습니다(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겨 「유아의자」라고 적은 글이 넷 있지만 그 넷 가운데 유아의자를 실제로 쓴 사람은 없습니다). 입구 계단을 빼고 보아도, 문 폭도 통로 폭도 화장실까지 가는 길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이 집은 답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묻기라도 한 글이 한 건도 없는 쪽입니다.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한 사람이 「매장 내부에 화장실 있고 남여 구분되어 있는데 깔끔해서 넘 좋았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이 「흡연실과 화장실도 매우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음」이라고 한 줄 보탰습니다 — 뒤엣사람은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세 글에 더 나오는 「남녀 화장실 구분」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머리말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칸이 몇 개인지, 매장 안 어디인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흡연실이 따로 있다는 것은 두 사람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담배냄새 걱정했는데 전혀 새어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27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에 대해 우리가 읽은 글은 여섯 주 치가 전부이고, 그 여섯 주가 광고 회차로 보입니다. 서른 건이 2026년 8월 21일에서 9월 30일 사이에 몰려 있고 그 앞은 비어 있습니다. 글들이 같은 틀을 씁니다 — 매장정보 블록, 룸 사진, 메뉴판 사진, 음식 사진, ✔️ 총평, 해시태그 뭉치. 「신라호텔 중식부에서 다년간 근무한 주방장」·「24시간 발효」·「최대 80명」·「역삼문화공원제1호공영주차장 B2」·「토끼굴 골목」 같은 구절이 글자까지 같게 여러 글에 돌아다닙니다. 한 글에는 발주받은 키워드 목록이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 맨 끝에 「강남역 맛집 추천, 강남역 가족모임, 강남역 찐맛집, 강남역 단체회식」이 세 번 반복되고 「강남역 룸식당, 강남역 청첩장모임 or 청모, 강남역 중식당, 강남역 점심 맛집 (택 1)」로 끝납니다. 또 한 글은 블로그 이름이 체험단 플랫폼 이름(「리뷰노트」)이고, 또 한 글은 「짬뽕 생각나서 내돈내산으로 재방문 할거다」라고 적어 이번 것은 제 돈이 아니었음을 내비칩니다. 그런데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뿐입니다(본문에 #협찬).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도 한 건뿐이고, 나머지 스물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서른 건을 다 셌습니다 — 하루에 몰려 올라온 것이 아니고, 모두 무엇을 시켰는지 이름을 댔고, 무엇보다 서로 어긋나는 말을 합니다(튀김옷이 얇다/두껍다, 짜장이 짜다/슴슴하다, 값이 싸다/저렴하지 않다, 간판이 커서 찾기 쉽다/지나치기 쉽다). 지어낸 글이라면 그렇게 갈리지 않습니다. 다만 숫자를 읽을 때 이 사정을 같이 읽으십시오.
- 차 없이 가는 길은 스물세 사람이 적었고, 거리가 제각각입니다. 같은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2분」·「3~5분」·「5분」·「200m」·「7~8분」으로 갈립니다. 12번 출구에서 5분이라고 적은 글도 둘이고, 역삼역에서 10분(4번 출구)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골목 안이라 찾는 일을 두고도 갈립니다 — 「간판도 크게 되어 있어서 찾기 쉬워요」가 하나인데, 「계단을 내려가 안쪽으로 들어가는 구조라 지나치기 쉬운 위치」가 또 하나입니다. 표적으로 삼으라고 적힌 것은 「토끼굴 골목」(둘)과 「빨간 보드게임 카페가 있는 골목 언덕」(하나)입니다. 밤 열한 시에 닫는 집인데 막차나 버스를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기다렸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대기를 적은 글 둘은 둘 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 하나는 평일 저녁 일곱 시에 「대기 없이 바로 입장」, 하나는 오후 다섯 시라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매장 사진을 여유롭게 찍었다고 했습니다. 붐비는 것을 본 글은 몇 있습니다 — 주말 브레이크타임 직전인데도 홀이 가득했고 포장 손님이 계속 드나들었다, 평일 저녁 피크에 홀이 거의 다 찼다, 점심시간에 직장인이 줄줄이 들어오더라. 그런데 그 어느 글도 줄을 서지는 않았습니다. 룸은 다릅니다 — 일요일 저녁에 두 개, 월요일에 두 곳만 남았고, 또 한 저녁에는 하나 남아 있다가 그것마저 곧 찼습니다. 룸은 미리 잡아야 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예약을 어떻게 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룸의 수용 인원은 아무도 세지 않았습니다 — 들은 말입니다. 「최대 80명」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 「90명」이 넷, 「80명 100명도 가능하다고 하셨다」가 하나입니다. 세 숫자가 다 「~라고 한다」·「~라고 하셨다」의 꼴로 적혀 있고, 실제로 그만한 인원이 앉은 것을 본 글은 없습니다. 룸 개수도 「약 9개」와 「얼핏 잡아도 8개 정도」 둘뿐이고 나머지는 「도대체 몇 개인지」·「미로처럼」입니다. 전화번호도 갈립니다 — 스물두 글이 02-538-2248 로 적었고, 한 글만 02-3473-8812 로 적었으며, 영업 장부에 올라 있는 번호는 그 둘 다와 다릅니다. 스물두 글 쪽을 실었지만 사람이 한 번 걸어 보고 확인할 일입니다.
- 두 번 온 사람의 글은 하나뿐입니다. 「두번째 방문한 차슈밍」이라고 밝힌 한 사람이 「예전에 왔을 때도 탕수육 맛집이다 싶었는데 이번에 다시 먹어도 역시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은 열입니다. 나머지 열아홉은 제 발걸음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았으니 처음인지 아닌지 우리가 모릅니다. 여섯 주짜리 말뭉치라 원래 재방문이 쌓일 시간이 없었다는 점도 같이 보아야 합니다. 누구와 왔는지 밝힌 글은 열둘인데 여덟이 데이트, 둘이 가족, 하나가 친구, 하나가 아홉 명 단체입니다. 혼자 온 사람의 글은 없습니다 — 다만 「혼밥 하는 손님이 눈에 띄었다」고 남의 자리를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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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4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